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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진짜 지루하네..' 호기롭게 놀러나온 태형은 아까의 각오와는 달리 눈앞에 놓여진 술잔에도 끊임없이 허벅지를 더듬대며 추파를 던지는 상대방에게도 전혀 흥미가 생기지를 않았다. 이미 만취상태에 가까운 주변인들의 모습과 하나 둘 짝을 지어 한참을 어딘가로 사라졌다 나타나는 모양새도 꼴보기가 싫었고 어쩌다보니 룸 안에 단 둘이 남은 상황이 되어버리자 별로 내키지...
[ Alec Benjamin - Gotta Be A Reason ] 1:33 ─────────────────── 3:30 ⇆ ◁ ❚❚ ▷ ↻ 다른사람이였다면 그랬겠지요. " ...... 딱히 다르게 대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답지않게 배려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 당신의 말을 듣자마자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 이런 말에 반응하는 것도 별로인데. 다른 ...
21.05 통판했던 쿱른 단편집 [이 사람들이! 오른쪽이 저죠] 유료발행본입니다. 발행한지 시간이 꽤 지났다구 생각해 비하인드 포함 모든 분량이 유료로 웹공개되어있습니다. 참고부탁드려요~! [미리보기]
학교에 가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커뮤니티에 올려진 글은 급속도로 퍼졌다. 누구 짓인진 알고 있었지만 가만히 놔뒀다. 사실이니까. 태연하게 있는 날 보고 주위가 수근거렸다. 나한테 가까이 오던 사람들이 하나둘 떠났다. 나는 오히려 괜찮았다. 괜찮았다. 다들 떠나면 내가 이 이상 상처 입힐 일도 없을테니. 저질렀다. 이제 선배도 날 떠날 거다. 무덤덤한 줄 알...
신이시여, 나의 목소리를 듣고 계십니까? 여전히, 듣고 있는 게 맞습니까?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당신과 꽤 가까운 위치에 올랐습니다. 이 위치에 오르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라고 하셨지요. 하지만 나는 기꺼이 이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신이시여, 당신은 엄청 따뜻한 존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다 알지. 그래서 나는, 당신의 반대편에 서서 당신...
{브금이랑 같이 듣으며 더 몰입 가능해요} _ 화려하던 조명이 정국의 눈을 부시게 한다 이번 영화제에도 초대된 정국은 환한 미소를 띄우며 레드 카펫 자리로 향하는데 수많은 팬들의 기대를 부응하며 힘차게 나아가는 정국, 매일 같은 플래시가 터지고 정국은 가면 같은 웃음만 내고 그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는다 이게 정국이 사는 삶이다 연예인은 대중들 앞에서 그 ...
응, 이해한다고 했었잖아. 니나는… 맞아. 에르인의 편지를 기다리는 사이에 외출을 했어. 베스트 프렌드네 집에도 가고, 니나네 집 제과점에 세라피나를 초대하기도 했고… 다른 친구들하고 연락은.. 조금씩이지만 주고받고 있어. 뭐라고..?에르인이 못 먹었다니… 그럼 이번에 새로 구운 쿠키를 보내줄게. 이건… 에르인이 꼭 먹어보면 좋겠다. 물론...동생이 먹어도...
저녁 식사 중, 누군가 그에게 다가와 쪽지를 슬쩍 밀어주었다. 그건 슬리데린 중 하나였을 것이다―다른 사람들은 드레이코에게 다가오지 않았고, 그레인저, 위즐리 또는 해리가 보낸 쪽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자 낯선 기분이 들었다. 드레이코가 자리에서 일어나 대연회장을 나섰을 때, 네 명의 슬리데린이 그의 뒤를 따라왔다. “말포이 선배.” 그들 중 가장 조그만 ...
용용이는 귀엽다. 물론 세계관 내에서 귀엽다는 설정이다. 내 손이 못따라와줄 뿐이다. 용용이는 후드티를 좋아한다. 다크초코도 좋아한다. 용용이의 말로는 자기는 전교생과 친한 인싸라고 한다. (나는 아닌데... 나는 아싼데...) 용용이와 내가 겹치는점은 아는 친구와 선생님의 설정이 비슷하고, 학교 내부 구조가 약간 겹친다는거? 아직까진 이정도만 겹치게 하려...
*19 씬 삭제 버젼입니다. *연재본에서 10% 정도의 수정을 거치고 다듬었습니다. 수정 전의 연재본은 추후 삭제 예정이고 구매하신 분들은 보관함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압적 관계 주의. *긴히지 중심으로 오키히지 비중은 크지 않습니다. 기면 01. “어이- 히지카타.” “...” “너 설마... 아니지?” 땀에 젖어 붉게 물든 볼을 ...
새벽 3시에 전화벨이 울렸다. 거의 잘 뻔 했는데... 욕을 내뱉으며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건 당사자는 아무 말이 없었다. 예민함의 극을 찍은 나는 당장 이 전화건 사람을 찾아가고 싶었다. "여보세요?" 아무 말 없자 나는 장난 전화인가보다. 하고 끊었다. 10분이 지난 뒤 다시 전화가 왔다. “계속 장난 전화하시면..” 그제서야 그는 내 말을 끊고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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