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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무리 쉬고있다고 해도 연습은 해야하니까요~ 이름 : 백 홍 내 이름은 백 홍이랍니다. (白 흰 백 紅 붉을 홍) 백홍이 어렸을 때 부모님이 붙여준 이름. 쌍둥이 오빠인 청처럼 색을 나타내는 외자이름이다. 백홍의 분홍색 머리카락을 생각해보면 꽤 잘어울리는 이름. 스스로도 꽤 마음에 들어하는듯 보인다. 홍이라고 불러도 상관없지만 백홍은 그냥 홍이라고 불리는것...
- 자기 전에 갑자기 생각난 거 까먹기 전에 얼른 쓴 썰 - 애 낳고 5년간 혼수상태에 빠진 무선이와 그런 무선이 곁을 지키느라 5년간 자기 아이의 얼굴을 보지 않은 망기, 그리고 그 둘의 5살 된 딸 이야기. - 딸래미 설정: 얼굴은 망기지만 눈(눈매, 색깔까지)이랑 웃을 땐 무선이. 성격은 망기 닮아 조용하고 얌전한 데다가 무선이 닮아 애교 많고 얼굴이...
“태형아, 괜찮아?” 물어오는 K의 말은 다정했지만, 태형은 그의 말에 대답하는 것이 내키지 않았다. 괜찮다고 말하기엔 내가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억지로 말하기가 싫었고, 그렇다고 괜찮지 않다고 말하기엔 굳이 K를 걱정시키기 싫었다. “그냥... 형 나 너무 피곤해.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 “태형아, 그냥 정국이랑 헤어지면 안 돼?” 방으로 들어가려는 ...
"지미나" "엉 왜 태태" "나 집에 가고 싶다." "와... 대박" "엥" "나도" "여섯 시 언제 와?" "우리가 좀비 다 될 즈음?" "...지금 몇 시지." "열 시..." "좀비도 지금은 그늘 아래서 자고 있겠다." "대한민국 직장인은 레벨 업 좀비잖아..." "졸려... 머리가 다 아파." "오늘 내일만 참으면 주말, 태태." "내일도 남았다니....
"궁금한 게 있어요.""...물어봐.""하디 경위님은 나를 좋아하나요?" 젠장. 이 이야기의 시작은, 대략 4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나의 삶의 불행을 과장하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거 없이도 충분히 힘들었으니까요. ...그래요, 어디부터 얘기할까요. 내 이름은 알렉 하디입니다. 1969년 10월 16일 태어났고요. 뭐, 아마 우중충하고 먹구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먼저.. 제 노트북이 맛이 가서 그런지 컨트롤이 안 먹히더라고요 제 노가다를 알아주셨음 감사드리겠습니다 일일이 다 수정했습니다ㅠ 왜 이래 나한테 익명 19-03-08 | 신고님들아 오늘 하태진 교수님 기분 좋아보이는 거 내 착각 아니지? └ 익명 19-03-08 | 신고 아 나만 그런 거 아니었냐? └ 익명 19-03-08 | 신고 그 분 만나신 거 아님?...
[5팀, 센티넬 최지호, 가이드 이하준, 센티넬 김태형, 센티넬 김준승, 가이드 박서하, 작전 투입 5분 전. 각자 위치로.] 간밤을 거의 뜬 눈으로 지새 정신이 조금 멍하다. 더이상 나올 것도 없을 것 같은데도 눈물은 멈추지 않고 흘렀고 그건 지금의 무거운 눈두덩이에 큰 기여를 한 거다. 한숨을 내쉬며 눈 주위를 꾹꾹 눌렀다. 마냥 침잠한 채로 있을 수만...
*현대AU, (무늬만)리맨물. *썸을 탑니다. 그들의 연애의 온도는? *썸네일 일러스트는 앶님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연애의 온도. 02 w.행인A 퇴근할 때 즈음이면 비가 그칠 줄 알았는데, 하늘은 유진의 바람을 가볍게 무시하고 더 거세게 비를 뿌리고 있었다. 척척하게 젖은 아스팔트 도로가 절로 한숨을 나오게 했다. 어쩌겠나, 비가 오는 것이 누구의 잘...
<재업로드> 원래 사건이란 사소한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특히 태형과 정국 이 부부에게는 더더욱 말이다. 만약 그날 태형이 TV를 켜지 않았다면, 정국이 주방에서 나와 TV에서 흘러나오는 제주도의 푸른 밤을 듣지 않았더라면 벌어지지 않았을 것들. 그런 게 운명 아닐까? 우연히 앞에 나타나 제 삶에 일부가 돼 버리는 것. 두 사람이 새 삶을 살 수...
온몸이 크게 아팠다. 이제야 그는 자신의 몸이 다른 사람들의 손에 찢기고 헝크러지며 유린당하는 아픔을 알게 되었다. 미치도록 두렵고 무서워 이곳에서 한시라도 빨리 도망치려 발을 떼었다. 오랜 휠체어 생활에 다리에 근육은 조금 빠졌지만 그래도 뛸 만했다. 이상하게 자신의 팔을 잡고 놔주지 않는 구속복도, 그때만큼은 자신의 몸이 자유롭도록 놔두었다. 그래. 난...
17화 “음....” 미간을 찌푸리며 화평이 몸을 뒤틀었다. 숨을 쉴 때마다 폐부를 찌르던 뼛조각을 제거한 것 마냥, 호흡이 한결 편안하다. 여러가지 검사를 했었다. 살면서 이런 큰 병원에서 치료도 다 받아보고…오래 살다 보니 정말 별일도 다 겪네…아직도 몽롱한 정신을 다 잡으며 화평이 입술을 씹었다. 고마워해야 하나? 아니, 고맙다는 말론 표현이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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