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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303화> 적호는 걸음도 범처럼 걷는구나...? 여기만 봐도 적호의 충성심은 의심할 바가 없음. 발걸음에 노기가 뒤섞여 있다는 건 호가명의 수상한 행보를 이용하려는 것 같은 딴 생각이 없고 정말로 괘씸하게 여기고 있다는 거지. 위사들이 정말로 센 사람은 막지 못한다는 점에서 진정 장일소의 처소를 지킨다기보다는 그냥 초인종같은 느낌으로 세워 두...
※ 섹피 – 경종 X 원인 정신을 차렸을 땐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새하얀 병원 침대 위에서 영훈은 눈물이 말라붙은 눈꺼풀을 깜빡였다. 할머니 방 침대에서 자다가 머리가 아프고 온몸이 뜨거워 깼고… 방을 나서려다가 몇 발짝 떼지 못한 채 풀썩 주저앉았고… 순식간에 혼현이 튀어나왔다. 엄마를 찾는 애탄 부름은 끼잉끼잉 강아지 울음소리로 바뀌었다. 시...
"혹시 밖에 비오냐?" 찌르르 아파오는 상처에 배를 부여잡고 장욱이 물었다. 장욱의 맞은편, 도서관 창가에 앉아있던 친구가 '어. 조금씩 오네.' 라고 답한다. 장욱은 날 때부터 배에 긴 상처가 있었다. 무언가에 찔렸다가 아문 듯, 세로로 길고 붉은 모양이었다. 그 상처를 처음 본 장욱의 부모님은 의료사고가 아니냐며 병원에 따졌지만, 병원 측에서는 이미 아...
18살 때 학교에서 만나서 어두컴컴 했던 수현이한테 먼저 다가가 길이 되어주고 안내판이 되어주던 유사에 그대로 빛을 바라보면서 앞만 걸어가던 수현이랑 유사 그렇게 2년 동안 서로의 손만 잡고 눈도 맞추고 배도 맞추면서 2년 동안 나날이 행복했었는데 갑작스럽게 다른 나라로 떠나버린 유사에 수현이 자신의 세상엔 유사 하나 밖에 없었는데 그대로 무너져선 술과 담...
16학번 김민규 군은 지금 자취방의 묵은 이불 먼지를 털고 있었다. 물론 올바른 행태가 아니라 누워 가만히 생각하다가 간헐적으로 발로 걷어차는 방식으로. 아직도 본인의 우렁찬 목소리가 귓가에서 떠나지 않았다. 메아리처럼 울린다. 조교님이랑 저랑 어울리잖아요, 조교님이랑 저랑 어울리, 조교님이랑 저랑……. 얼마나 자의식 과잉처럼 보였을까. 친해지고 싶다면 굽...
낡은 사랑_. 번외 – 정국 #2 사랑은 늘 어렵다. 평범하지 않은 우리 사랑은 더욱더 어렵다. 나의 사랑은, 상대를 누가 얼마나 더 사랑하느냐 혹은 서로의 취향이 얼마나 잘 맞느냐와 같은 사소한 어려움이 아니라 ‘사랑’ 그 본질에 관한 어려움이 있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는데 나는 그를 항상 내 뒤로 숨겨야 했고 그를 향한 나의 속삭임은 조심스러워야 했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모범생을 좋아했던 썰 푼다 익명 이제 진짜 가을이다... 9월 초엔 더운 날도 있어서 여름이야 가을이야? 이랬던 거 같은데 저녁에 창문 열어 놓으면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게 진짜 가을이 온 거 같아. 가을이면 늘 생각나는 기억이 있어. 소나기처럼, 짧지만 강렬했던 내 첫사랑. 심심한데 첫사랑 썰이나 좀 풀어볼래ㅋㅋㅋ 난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전학...
마녀가 눈을 떴다. 그녀는 검게 번뜩이는 눈동자를 좌우로 움직여 저가 잠들어있던 공간을 살펴보았다. 달빛 하나 새어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동굴. 그곳엔 마녀 외의 무언가는 존재하지 않았다. 흑색 암석만이 마녀의 주위를 둘러싸고 서늘하게 존재할 뿐이었다. 얼마나 오래 잤던 것인지 온 몸이 뻐근하게 저리는 것을 느낀 마녀는 낮게 신음하며 몸을 일으켰다. ".....
*교관 22행맨, 86매버릭 *캐붕, 고증 주의. 개그 3.5할, 시리어스 2.5할, 아무말 8할. *내용 깁니다. "교관직?" 코요테는 의외라는 얼굴이었다. 행맨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천하의 행맨이 지상직을 택하다니. 누가 들어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할 내용이었다. 왜? 그는 그렇게 묻고 싶었지만, 묻지는 않았다. 아주 오랫동안 봐온 그의 얼굴이 이번...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및 훈육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라이제르가 루케도니아에서 자취를 감춘 순간부터 프랑켄슈타인은 단 하루도 쉬지 않았다. 루케도니아의 금지 구역까지 전부 뒤져가며 주인을 곧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잃지 않았다. 그러길 10년, 프랑켄슈타인은 루케도니아 안에서 더 이상 가보지 않은 곳이 없었다. 가주들의 저택부터 로드성의 성지까지 모든 곳을 뒤졌다. 그러나 어디에서도 주인의 단서조차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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