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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알파 찬열, 우성 오메가 백현 입니다ㅠㅠ 이제껏 안 써놨더라구요.. *전체공개 편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성인편 보신 분들은 안보셔도 무관합니다. 열병:| 07 백현은 이른 아침부터 무거운 몸을 일으켜 세우며 이상함을 느꼈다. 식은땀이 온 몸을 뒤덮은 것은 물론이거니 힘조차도 없었다. 이 상태라면 오늘 찬열과의 계약 건은 무리일 것 같은 느낌이 들었으...
마지막! my lord there you are 주군, 거기 계셨군요. I found you 당신을 찾았습니다. why didn’t return home 왜 돌아가지 않으신 겁니까. I apologize 죄송합니다. we were betrayed 배반자가 있었습니다. the scout he was in line with the enemy 정찰병이 ...
* 자해, 욕설, 폭력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사치로는 밤바다 일기를 썼다. -하쿠바 가오 / 하쿠바 가문 / 불의 능력 / 특징: 나를 싫어함. -칸바야시 케이치로 / 칸바야시 가문 / 진실의 눈 능력 / 진실의 눈이 뭘까... -벳쇼 카즈요시 / 벳쇼 가문 / 능력을 모르겠음 / 특징: 정보가 많음 . . . "벌써...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살벌한 기세로 등장한 서함에 잠시 굳어있던 태준은 한 박자 늦게 자리에서 튕기듯 일어났다. 바닥에 고개를 박을 기세로 허리를 숙인 강태준에겐 눈길 하나 주지 않고 그대로 재찬에게 직진한 서함은 노골적인 불쾌함을 숨기지 않고 있었다. 눈치를 살피느라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있는 태준을 한번, 저를 노려보...
제임스는 순식간에 해리와의 거리를 좁혔다. 해리는 뒤로 물러나려다, 그들이 이상하게 여길까 가만히 멈춰 섰다. 제임스가 싱글싱글 웃으며 그를 바라보았다. 눈가가 빨간 리무스가 있는 것을 보니.... 덤블도어 교수님이 치료제와 관련해서 뭔가 언질을 주신 거겠지. 시리우스는 해리를 보더니 손을 들어 무심한 태도로 인사했다. 시리우스가 그에게 인사한 것이 해리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았던 아폴로니아가 끝난다. 애당초 아폴로니아와 끝, 혹은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가해 본 적이 없었다. R에게 있어 그 두 단어는 무대와 자신의 죽음에만 존재한다고 여겨져 왔던 것들이었다. 아폴로니아는 R에게 삶, 그 자체였다. 그의 몸이 무대 위를 누비고 있지 않을 때도, R의 영혼만큼은 언제나 아폴로니아에서 춤을 ...
꿈을 꾸었다. 깨고 나서 내용이 흐릿해지는 꿈의 특성 때문에 제대로 기억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나는 옛날 옛적 어느 궁궐 같은 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빨래를 하고, 궁궐을 청소하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나비들과 새들을 보며 미소짓는 그런 사람... 일을 하던 꿈의 나는 해의 위치를 확인하고 황급히 어디로 이동한다. 깨고 나서 느끼는 감정...
#공개프로필“ 안녕! 날씨가 춥지만 그래도 재밌게 즐기자~ ”이름: 강하윤(姜赫玧)나이: 17키/몸무게: 175cm /66kg성별: XY성격: [개구진] [겁이 있는] [활발한]그는 대표적으로 개구진 편인데, 그거 때문일까 집이든 학교든 개구쟁이라 불려 철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가 있지만, 개구쟁이인 모습과 함께 활발하다보니 주체하지 못하고 여기저기를 잘 ...
너무 오래 걸렸죠.....ㅜㅜ 현생에 갈리는 바람에...그만 한달도 넘게 업로드를 못하고 있었네요..... 이제 카페버니도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
《다이어리를 갖고 다니는 특이한 애》"다이어리를 보고 싶다고...? 어, 어어... 아, 안돼 "✽이름 : 이 소원✽나이 : 17✽성별 : xx✽키/몸무게 : 153cm/표준✽외관: 흰 발목 양말에 검은 로퍼✽성격 : 소심, 겁 많은, 호기심 많음✽L/H : L- 다이어리 고르기, 스티커 모으기, 서점 가서 책 사기 H- 추위, 다이어리 뺏어보기, 호기심에...
“짐을 능멸하는군.” 손권이 발치에 무언가를 내던졌다. 불필요하게 청명한 소리를 내며 나뒹군 그것의 한쪽 귀퉁이가 깨어졌다. 얼마 전 육손이 올린 상소였다. 무릎을 꿇고 그것을 집어 드는 육손을 손권이 노기 어린 눈으로 내려다보았다. “마땅히 아뢰어야 할 말을 아뢰었을 뿐입니다.” 한 귀퉁이가 떨어져 나간 죽간의 조각을 묵묵히 짜 맞춘 육손은 다시 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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