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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0 목요일 오후 6시 58분. 마지막으로 카페 내부를 둘러보는 위주의 얼굴이 참으로 밝았다. 힐끔, 자꾸 바깥을 향해 있는 유리창으로 시선이 가려는 걸 애써 눌러 참았다. 월요일의 양식당, 화요일의 북경 요리, 수요일의 스테이크. 그리고 오늘은 무엇일지 기대가 되는 걸 숨길 수가 없다. 사실 징위가 사오는 맛있는 음식들보다 징위와 온과 함께 보내는 시간...
윈솔 시점에서 시빌워가 없고 럼로우가 버키 주워서 도망쳤다는 if 이야기 입니다 벜른전 신간 샘플입니다 전력 60분에 올라온 이야기도 중간중간 포함됩니다 주의 : 센티넬과 오메가버스가 함께 나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임신 소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역시 확실하지 않지만 뒷부분에 3p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스벜 럼벜이 함께 나옵니다. 메인 커플과 서브 커플을...
현실은 항상 뒤늦게 찾아온다. 겐지의 생체 신호가 안정 상태에 들어가자 잭은 곧바로 정식 회의를 소집했다. 그들은 드디어 믿기 힘든 현실을 마주해야 했다. 도대체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단순한 다툼인가. 겐지가 평소에 원한 살만한 일을 했던가. 그들이 놓친 제 3자의 개입이 존재하는가. 모든 걸 떠나서 비디오 클립으로 다시 보여진 그의 모습은 가히 ...
콘의 시선은 새롭게 여물고 있는, 지나치게 붉은 빛의 상처 위에 머물고 있었다. 메타는 지금쯤 시선을 돌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러지 못했다. 그의 옆에서 긴장한 몸을 풀듯이 한껏 근육을 이완시키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팀의 옆구리에는 어느새 새로운 상처가 자리잡고 있었고, 며칠 전 보았던 싱싱한 상처는 어느새 새하얗게 흉터로 내려앉아 있었다. ...
<ELEMENTAL ZERO - Mass Effect 셰퍼드X케이든> w. 마셰, 무빙, 아도, 일삼, 실스, 티슷, 쿠크다스 타이틀 / 목차 / 소제목 7페이지 / 추가 인쇄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식어가는 등불에 불꽃이 없고, 해진 가죽옷에 온기가 없는 것은 모두 광경을 농락함이요. 몸이 고목과 같고 마음이 식은 재와 같음은 곧 적막 속에 떨어진 것이니라. -채근담 * 악몽을 꾸었다. 제임스가 바닥에 누워 꿈쩍도 않는, 끔찍한 악몽을. 트랜스포터 위에 쓰러져있는 그는 마치 존 해리슨과의 전쟁 때 처럼 상처 하나 없이 영면에 든 모습이었는데, 그 때문...
본 내용은 ㅇ ㅉ님과 풀었던 하이큐 네코마 쉐프즈au 썰을 기반으로 한 가상인터뷰입니다. [Chefz! 6월호] 날렵한 움직임으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그들은 고양이와 같다. 각각의 구역에서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그들의 손은 손님들을 만족시킬 줄 안다. 화제의 레스토랑, ‘Dishes on Nekoma’의 쉐프들을 만났다. “우리들은 쉐프다……” “……작품...
쿵. 소리만 들어도 이제는 알 수 있었다. 오랜만에 틈이 나 인상 깊던 희곡을 다시 읽던 중이었다. 정원에서 들려온 묵직한 소리에, 살리에리는 작은 한숨을 쉬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부름이 들릴 것이다. 하나. 둘. 셋. “마에스트로!” 역시. 방금 전을 복사해 옮긴 것처럼 똑같은 한숨을 내쉰 살리에리는 깊게 묻었던 몸을 일으켰다. 앉았던 장의자의 왼쪽 끄...
목으로 넘어가는 물이 차갑게 느껴지는 계절이다. 스콧은 추워지는 계절을 몹시 싫어했다. 단순히 추위를 많이 타서가 아니라 번거로운 일이 많아진다고 생각했다. 입어야하는 옷의 개수가 늘어나는 만큼 옷장이 지저분해지며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거리에서 먹기 불편해지고 마셔야하는 물은 일일이 온도를 체크해서 삼켜야하니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해가 짧아진다는 ...
[잭 총수] Mash Marigold w. 나람 01. 잭이 눈을 떴을 때, 그는 감옥 안이었다. 정확히는, 베이비 투스들이 갇혀 있는 새장보다 더 큰 새장 안에 있었다. 잭은 당황스러운 마음에 자신의 지팡이를 먼저 찾았다. 지팡이는 이빨들 위에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었다. 피치! 잭은 소스라치게 놀라 철장을 붙들었다. 새장이 덜컹거렸다. 손을 쭉 뻗어 봤지...
#9 눈물이 날 것 같았다. 토마토 달걀 볶음과 파 양고기 볶음, 그리고 짜차이까지. 오랜만에 맛보는 중국 가정식이었다. 한국에도 화교나 조선족이 많아서 한 번씩 중국 음식이 그리울 때마다 펑송과, 그리고 그 후임으로 왔던 다른 중국인들과 같이 먹으러 다니곤 했지만 기분 탓인지 아무래도 본토의 맛과는 차이가 있었다. “맛있다.” “그래? 다행이네.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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