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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도령님네 갓페어 연교로 그린거~
나는 강서희를 죽일 채비를 마쳤다. 그리고선 그 엿같은 아파트로 가기로 했다. 김건호는 나를 아파트까지 데려다주었다. 물론 안대를 씌우고... 치밀한 자식... 어쨌든 나는 아파트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그 앞은 깡패들이 막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예전에 도망치기 밖에 못하는 내가 아니었다. 아니 애초에 힘을 별로 쓰지 않았다. 다른 방법으로 처리할 수 있...
신재현은 늘 그렇듯 자살을 택했고, 남겨진 멤버들은 그를 지탱해주지 못함을 한탄하며 장례식장에서 울었다. 신오와 채율이 눈을 뜨게 된 건 과거 어느날의 숙소였다. 브이틱 숙소와 각종 상들은 동일 했으나, 브이틱의 막내는 이들이 알고 있던 이와는 다른 이였고, 청려가 보이지 않으니 급하게 찾아 나서고.. 청려를 만나자 눈물을 줄줄 쏟아내며, 이번엔 우리가 잘...
*캐붕주의 텐조는 본능적으로 연상에게 끌릴거 같다. 그것도 본인을 휘어잡는 적극적이고 당당하고 기센 스타일. 텐조를 좋아하고 막 띄워주면서도 정작 주도권은 상대가 잡고 있을 거 같아ㅋㅋ 유키미도 남동생 취급이었고 카카시도 후배(호구) 취급이었으니까ㅎㅎ 그리고 텐조는 보케가 어울려ㅎㅎ 하도 연상에게 잡혀사는 연애만 하다보니 한번은 자기에게 주도권이 있는 연애...
누군가가 나에게 따라오라는 뜻을 전했다. 나는 그 사람을 계속 따라갔다. 그리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나는 어느 방에 다다랐다. 그 사람은 나에게 방으로 들어가보라고 했다. 들어가기 싫다고 했으나 그 사람이 총을 꺼내드니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방안에 있는 사람은 김건호였다. 나: 어? 너가 왜 여기있어? 김건호: 여~ 친구 오랜만이네~ 나: 누가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질병없는 삶의 조건 심장에 암 있다는 이야기 들어 보셨습니까? 대한민국 사망율 1위~암 ! 위, 간,폐,췌장,대장, 뇌는 물론이고 눈, 혀, 식도 심지어 코에도 암이 있는데 심장에만 암이 없어요. 왜 없을까요 ?심장에 암이 없는 이유~ 딱 4가지 입니다. 🔹️첫째, 산소가 풍부하다. 우리 몸 생명유지 시스템이 산소만큼은 심장부터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
1 운수 좋은 날 ※ 현대 환생 au. 취객 사네미와 아르바이트생 겐야 ※ 사네미가 조금 망가집니다. 하여간 오늘은 아침부터 재수가 없었다. 코앞에서 신호등이 빨간 불로 바뀌는 바람에 오전 수업은 지각을 했고, 우산도 없는데 소나기가 내렸다. 점심값을 집에 두고 와 밥을 쫄쫄 굶었고, 집에 돌아오자 미처 개두지 못한 빨랫감이 빗물에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저...
"오랜만이네." 오는 게 아니었다. 아무리 친한 동기의 부탁이든, 뿌리치기 힘든 선배의 전언이든. 그딴 하찮은 핑계들이 늘어지더라도. 이 자리는 오는 게 아니었다. 앞에 나서는 건 성격에 맞지 않았다. 매년 신입사원 환영회 기간만 되면 '선배의 전언'을 부탁받았지만, 그때마다 어떤 일을 만들어서든 거절했었다. 당일 촬영을 잡는다거나, 지방 출장 일정을 앞당...
파란 중학교 3-1반 "ㅅ...ㅎ...아...." ".........ZZ..." "수현아!!!! "앜!! 가입할께요!!!" "..........??" "아...뭐야.... 뭐지.. 여긴어디.." "...수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신차려" "아...수지야... 학교구나...ㅎㅎ" "ㅇㅁㅇ?.........." 그렇다... 나는... 어제 처음 본....
춘비 CHUN VEE 사실 오너캐에서 급하게 드림주로 변경한 케이스라 이름이 없어서 닉네임 썼습니다... 중국인 아님 간단 프로필... 이 포스트 쓰면서 만듬 둘의 첫 만남은, 훈련장이었다. 그녀는 용기사 훈련병으로... 있었는데 대충 능력 딸리는 자신이 싫어서 그나마 제일 잘 할 수 있는게 뭘까 싶어서 고민하다가 자신있는 머리쓰는 쪽으로 갔음. 좋은 동체...
혁재가 가장 먼저 한 것은 가지고 있던 물건들을 팔아버리는 것이었다. 공원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공원 벤치에 앉아 중고로 훔친 지갑과 귀중품들을 팔았다. 시설이나 시민 단체에서 오는 연락을 전부 무시하면서 중고 거래를 이어나갔다. 그마저도 중학생들의 물건을 훔친 것으로 큰 돈이 마련되지도 않았기에 혁재는 한숨만 연신 내뱉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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