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TRIGGER WARNING 유혈, 폭력, 상해, 사망. 고어묘사 등의 요소가 등장합니다. 운영진은 본 커뮤니티의 모든 내용이 현실에서 일어나선 안 되는 일임을 정확히 숙지하고 옹호, 지지하지 않습니다. 현실과 전혀 무관한 픽션임을 알리며, 러닝 도중 현실과의 혼동 등을 겪으실 경우 러닝을 재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본 커뮤니티의 기본 러닝 배경이 ...
우중충한 하늘에 비가 쏟아진대도, 그냥 받아들여. 하늘은 다시 맑아질테니. * * * 나디아는 지금쯤 이사벨라를 대신해서 가주 일을 돕고 있을 거란다. ...본인이 해야 하는 거라고 하더구나. 그쪽은, 가문 사람들 중에서도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몇 없을 거란다. 내가 안내하게 해주렴. 그 말을 듣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네가 살아있어서, 참 다행이다 ...
인장은 아닌데 발견 지금움짤찌라면 못찌는데 정성이 대단했다 귀엽어서 올려보기 와!캠좋날 아시는구나! 진자...너무재밌음 ㅠㅁc 갈색머리가 내아들 크리그어 인장 세션카드 스케치 그려놓은거 세션갔다오고 2달후에발견함 장난하냐 근데그럴만했어(말나온후 개오랜시간이 지난 후에 갔었음) 이건 안셀이랑 로스플갔을때 이건 에이스랑 가시연꽃갔을때(중딩얼굴임) 아스바스바내눈...
블랙워치 본부에는 어수선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반란을 꾀하는 무리들, 또 그에 반기를 드는 무리들. 어디에도 끼고 싶지 않아 환멸을 느끼는 무리들. 고요함은 단지 폭풍전야일 뿐이었고,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냉담했다. 정기적으로 행해지는 훈련까지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으니 말 다했지. 누구하나 말이라도 잘못 꺼내는 날에는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다. 시끄러운 ...
- "준완아!" "아, 깜짝이야..." 오늘도 준완은 덜컥 놀란 채로 현관문 앞에 멈춰 섰다. 언제 봐도 적응이 안 된다고, 아무 생각 없이 도어락을 열고 들어오면 집이 환한 것도 아직 어색한데 또 죄 벗은 채인 정원이 신나게 준완을 맞는다는 게, 이게 하루아침에 그러려니 하고 끄덕거릴 일이 아니었다. 정원은 놀란 심장을 달래는 준완의 곁에 붙어서 네가 없...
※공포요소, 불쾌 주의※
*원작 이후 만월례 전으로 회귀한 위무선의 이야기입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하지만 이릉노조 캐릭터는 애니 기반이고 진정령, 애니 설정도 섞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캐해나 설정이 많습니다. 제 취향을 기반으로 하니 유의해 주세요. *오타 있을 시 수정합니다. 퇴고하면 수정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수정 될 거 같아요. 재미있게 봐주세요♥ 서북쪽 청하 지역...
06 " 수고하셨습니다. 저 그럼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 … 저 우현씨. "" 예. 예? " 스탭들과 인사를 나눈 우현이 다시금 서 안으로 들어서려다 수민의 부름에 고개를 돌렸다. 등 뒤에 수민이 쭈뼛거리며 서있었다. 뭔가 할 말이 남아 있는 것 같은 데 주춤거리는 게 어째 수상했다. 우현은 별 생각 없이 차분히 수민의 뒷 말을 기다렸다. " … 여러모...
05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식으로든 일그러지지 않을 거란 건 장담할 수가 없다. 그래서 괜히 불안해졌다. 예전과 같은 일들이 벌어질까 봐서. 성종은 괜한 걱정이지 싶어 생각들을 떨쳐냈다. 결국 명수는 응급실에 오지 않았다. 고작 발등 조금 깨졌다고 엄살 피울 사람이 아니란 건 알고 있었지만…. 응급실 안 쪽이 꽤 시끌벅적하다. 성종이 그을린 바지를 털어내...
카이토. 카이토. 카이토. 아오코는 그 이름을 지겹도록 들었다. 어째 자신의 이름보다 더 많이 들은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했다. 타인들은 카이토와 아오코가 함께 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는 했다. 그야 둘은 늘 같은 학교에 심지어 같은 반에 짝이기도 했으니까. 물론 둘의 사이를 단순히 같은 학교, 같은 반, 짝으로 둘 수는 없었다. 옆반의 아이들까지 알 ...
재현은 글을 썼다. 작가였으므로 글을 생계도구 삼아 먹고사는 사람이다. 재현이 글을 쓰고 있으면 민형은 옆에서 턱을 괴고 노래를 흥얼거렸다. 재현은 민형의 뮤즈가 되고, 민형은 재현의 주제가 됐다. 사사로운 풍경 속에서 과분함을 느끼며 살아갔다. 이 정도면 충분했고, 맞잡은 손은 여전히 따스하니까. 만년필을 놀리던 재현에게 민형이 묻는다. 오늘 며칠이에요?...
아름다운 사람 눈을 둘 곳이 없다. 바라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아니 바라볼 수도 없고 그저 눈이 부시기만 한 사람. 나태주시인 - 아름다운사람 - 그녀를 바라볼때면 항상 이상하게 마음이 아팠다. 어쩌다 웃는 그 모습을 보기라도 한다면 심장이 떨려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아름다운 사람, 상냥한 사람,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 모든것을 안고가는 사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