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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열은 방학동안 어린이 풀장 안전요원 하는 체대생임. 휴학하고 놀러 갈 생각에 단기로 할 수 있는 알바가 필요해서 구함. 낮에는 여름 기분 낼수있는 안전요원 하고 저녁에는 카페서빙까지. 알찬 알바 알찬 열매.현이는 누나와 매형이 맡겨놓고 간 다섯살 승 재를 데리고 풀장에 왔어. 귀여운 상어 모양을 풀바디스윔웨어를입은 아이는 깨물어 주고 싶었어. 여러가지 의미...
*트위터에 올린 썰을 기반으로 쓴 글 입니다. 원본 썰은 (https://twitter.com/Hae_ma/status/1044955707961827333?s=20) 이쪽 욕실에서 씻고 나와 소파위에 놓여있는 피터의 티셔츠로 갈아입은 후 함께 식사를 하고 어느새 피터의 슈퍼싱글 침대위에 함께 누워있는 토니이다. 혼자 자기엔 넉넉하지만 어린아이라도 함께 자기...
하나씩 정리할라니까... 힘드네... 뇌정력 딸린다. ㅠ 어우...... 이제 또 제로섬도 마무리 지어야하고..... 외교도 써야하고.... 또 알오중세물로 하나 쓰고싶은데.... ㅠㅠㅠㅠ 위험한 관계도 있고... 허어... 프랑스 혁명 우짤;;; 아 씨... 과거의 나 새끼.. 뭔 짓을 싸질러 놓은 거야;;;;; 쓰고싶은 거 하니까.... 파일럿도 쓰고싶...
어린 나는 물었었다. 엄마, 왜 사람들은 다 손에 뭘 달고 있어? 하고. 어머니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는 말했다. 결혼한 어른들은 반지를 하나씩 끼고 있는 거야. 딴 소리 말고 얼른 따라와. 오늘은 새 가족을 만나는 날이니까. 대꾸를 하려던 나는 불호령에 입을 다물었다. 내 손 위에는 빨간 실뭉치가 올려져 있었다. ……나는 어른도 아니고 결혼도 안했는데. 어...
by. 몽그리 피를 먹고 영원한 불사의 몸으로 살아가는 존재.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뱀파이어는 인간화되어가고 있다. 다만 시간이 지나도 변화하지 않는 것은 피를 마시는 것. 그들은 일생에 단 한 명, 자신의 반려를 찾아 반려의 피만을 취하며 살아가야한다. 내가 한 뱀파이어의 단 한 명뿐인 반려이다. "야. 똑바로 말해. 그래서 네가 태형선배랑 그런 사이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십니까 (꾸벅) 남덕처럼리뷰하기 입니다.. ....랄까 이름이 좀 구린건 죄송합니다...킄.. <<퍽!!! (어이어이!! 그런것까지 사과할건 아니라구1!!) 아무튼,,ㅋ,, 최근 '트위터'라는 SNS를 하고있는데 말이죠, 거기서 모모샵이라는 성인용품 가게를 알게되었습니다.. 깔끔하고, 제품 가격도 좋아보이고, 후기들이 좋아서 한번 가볼까 생...
“제천대성, 제천대성” 상처가 조금 나아지면서 살만한지 심심해 하는 독자에게 제 설화가 적힌 책을 읽으라고 쥐어준 제천대성은 다정하게 저를 부르는 연인에게 왜 그러냐는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 “진짜 그랬냐고 묻는거라면 실제가 더 대단….””그게 아니라 연인이었다면서요””그렇지?””그…..어찌 사귀게 된건지 궁금해서….” 자신이 눈을 크게 뜬 상태로 뭐라고 ...
"니엘아!!!!!!!!" 지훈은 자신의 희생을 각오하고 달려들어서 다니엘을 자신의 품에 안았다. 모든게 슬로우 모션으로 보이던 그 순간, 아무리 궁지에 몰려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반가운 목소리가 귓가를 때렸다. "설패(雪牌)!" '이 목소리는?!' 바로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가 때맞춰 도착하여 펼쳐준 눈방패 덕분에 지훈은 다니엘을 안은 채로 푹신한 눈위에...
만춘은 황량한 벌판에 홀로 서있다. 그는 눈앞의 광경에 멍하니 넋을 놓았다.원래라면 한참 들꽃이 핀 자리였다. 바람이 불면 싱그러운 풀내가 맡아지는 곳. 분명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그러했다. 자신은 불과 한시진 전에 이곳에서 말을 달렸다.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꽃은 짓밟히고 피비린내 나는 전장이 되어있다. 아니, 눈앞의 참극을 감히 전투라 칭해도 되는 걸까....
유중혁은 어느 날 갑자기 멸망 속에 던져졌다. 그것은 참으로 불합리한 일이었다. 죽을 고비를 넘기며 정을 쌓은 동료들은 똑같이 그 죽을 고비에 스러져 사라져갔다. 적을 물리쳐 동료를 지키는 시나리오가 끝나면 그 동료를 죽여야 하는 시나리오가 나왔다. 끝은 없었다. 사고는 고통 속에서 흐물흐물 녹아 형태를 잃었다. 유중혁은 언제부터인가 스스로 생각하는 것에 ...
옛날 옛날에 구직활동을 하던 슬리데린의 후예가 있었어요. 머글들에게 2차세계대전이, 마법사들에겐 그린델발드로 인한 경기침체가 잇달음에 따라 사상 최대의 실업률이 판을 치던 암울한 시대였습니다. 심지어 톰 마블링 리들군은 호그와트에서 수석을 도맡았는데에도 불구하고 그가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구할 수 없었습니다....그토록 빽을 절실하게 느꼈던 적은 처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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