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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원작 10년 전] 선원 대부분이 나가떨어지고, 이블린과 샹크스, 벤, 그리고 술을 마시지 않은 마키노만 남았다. 사실 샹크스도 잠들기 직전이었지만. 눈을 느리게 끔뻑이다 이내 완전히 감아버린 샹크스를 두고 벤 베크만은 마른침을 삼키며 이블린을 힐끔거렸다. 조금 붉어진 뺨으로 술잔을 빤히 응시하던 그 역시 샹크스가 잠들자, 저를 바라보았다. 며칠 전부터 은...
“그래, 졸리로저는 안 그리는 거지?” “해적이 아닌데 무슨 졸리로저야. 그것보다 전보벌레 하나 개통해줘.” “테조로랑 연결된 거에 회선 하나 더 놓아달라는 거야?” “아니, 그건 버렸어. 1대 다수, 회선 추가할 수 있는 걸로. 당분간 직접 연락해야 해. 도청 방지 기능도 추가하고. 도통 센티넬들에게 맡길 수가 있어야지.” “알았어. 비브르 카드는 괜찮아...
“그래서 상부의 결정은?” “루치...랑 스튜시일세.” “아, 스튜시! 만나본 적 있어. 괜찮네.” “그럼, 이 둘로 하는건감?” 카쿠는 눈치를 보다 내심 기대를 가지고 이블린에게 되물었다. 혹시 한 명 더 가이딩을 해준다고 하지 않을까?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을까? 이블린의 능력이라면 한 명 더 맡는 것쯤은 일도 아니란 것을 알고 있었다. 온 바다의 ...
그 소리는 갈레라 컴퍼니에 휴가를 내고 상부에 보고까지 마치고 돌아온 루치의 귀에도 들어갔다. 견문색이 아니더라도 훈련을 통해 발달한 그의 청각은 스팬담의 업무실에서도 충분히 아래층의 정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수준이었다. 왜 내가 아니라 카쿠인가. 여전히 그는 가이드의 선택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상부에서 자신을 전담 가이딩을 받을 요원으로 확정받고 ...
※ 알림 테러 죄송합니다. 이사 중입니다. [원작 19년 전] “이브. 살아있는 심장을 구했어, 마지막 이식이 될 거야.” “...싫어, 싫어!! 싫어요! 엄마!!! 아빠... 제발 구해줘... 싫어....” 이블린은 웃는 낯으로 자신을 질질 끌고 가는 남자를 절망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울부짖었다. 그를 돕는 자는 없었다. 아무도. 다시 반복될 거야.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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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분명 미행은 성공적이었다. 아는 형님의 아는 누님의… 쨌든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 알아낸 정보로 간 곳엔 배달원들이 있었다. 찰칵! 찍었던 사진들도 바로 형님에게 보냈다. ‘어이! 당신 뭐야?’ 그랬지만 그들도 알고 있었는지. 미행 30분만에 전화도 뺏기고, 폐공장에서 묶인 신세가 됐다. ‘그래서 너 뭐 하는 놈인데? 경찰이냐?’ ‘…알면 다칠텐데?’ ‘...
그 후, 배에 실었던 모든 것을 바다로 버렸다. 피만 이어진 아버지. 심장, 눈, 귀. 그렇게 얼추 다 버렸을 때쯤 배는 파도를 만났다. 그가 어깨너머로 배웠던 운행법을 활용했지만, 배의 연료는 금방 떨어졌다. 원래라면 거래처를 만나 물건을 건네고 빠져나오는 게 전부였을 테니깐. 그렇게 망망대해에 갇혔다. 작은 어선은 아니었기에, 먹을 음료와 식량은 있었다...
회귀 전, 나는 참 복잡한 삶을 살았다. 경찰에게 버려져서 그대로 조직에 들어섰고, 오히려 그곳에서 내 능력을 인정받았다. 물론 그곳에서 내가 마음을 터놓을 곳은 없었지만. ‘일만 잘하면 돼.’ 다른 이들은 내게 그리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도 가족이 아닌 외부인처럼 취급받았다. 그 당시의 큰형님, 즉 조직의 제일 위였던 사람이 기억난다. ‘사무적이다 못해 ...
10화. 위이잉. [안마가 끝났습니다.] 적막 속에서 부서진 안마의자의 안내음이 흘러나왔다. “예? 그게 무슨 소립니까.” 검사는 놀란 표정이었다. “정부의 높은 인물들도 여럿 관련된 부동산은 잘도 쑤셔놓고 이번 일은 무섭다고 빠지시는 겁니까?” “그런 거 아니고요, 많이 흥분하셨습니다.” “아, 미안합니다.” 나는 종이를 다시 주머니에서 꺼냈다. “이 정...
도철은 손톱을 물어뜯었다. 조직에게 손을 대는 놈들은 둘 중 하나였다. 겁이 없거나. 생각이 없거나. 그 정도로 강대한 조직에게 손을 댄다는 것은 멍청한 짓이었다. ‘대체 뭐야, 이 자식은.’ 그렇지만 둘 다 아닌 놈들은 흔치 않았다. 심지어 조직에 입문 제의를 하는 경찰 녀석은 특히나. ‘대체 무슨 꿍꿍이지? 스파이인가?’ 신세계, 무간도 등 여러 영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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