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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별 건 아닙니다,. 그냥 너무 오래 그화사를 못올려서 죄송스러운 마음 + 나자신을 채찍질하기위해 미루던 공지를 올립니다... 그 화자는 사랑을 말한다 >>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마는 제가 2화를 쓰고 그 뒤로 게스트북,굿즈마감,앤솔로지2권,교류회 등등 마감을하고., 뭐냐 그 현생도 지금이 최고로 바쁜 시기라서 늦어지네요 캐해도 조금 바뀐 부분이 없...
롤20 채팅방에 채집된 마법 식물 이미지를 띄워주는 매크로입니다! 기존에 마법 식물 채집 매크로 배포해주신 분의 링크가 만료된 관계로... 개인 만족용으로 만들었습니다. 개인용+지인 배포용이지만 어차피 공개글로 해 둘 거라 운 좋게 발견하신 분들도 쓰셔도 괜찮습니다. 대신 저랑 취록플 해 주세요. (농담입니다) 자작 발언, 이미지 변형 등의 악의적인 편집 ...
제 것과 다른 의미를 내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네 한숨에 괜스레 움찔거린다. 제 검지와 검지를 맞잡아 감정이 담긴 모든 기색을 감추었으나 눈치가 빠른 편에 속한다면 채지 못한 것이 이상할 정도. 얕게 두들기는 소리의 근원으로 시선을 도르륵 옮긴다. 유독 긴장한 터라 청각을 포함한 감각이 곤두섰기에 곧장 원하던 곳으로 도달했다. 신발 한 번, 네 눈 한 번,...
문득 든 생각인데.. 여주 케어하는 공공즈 너무 좋을 거 같음.. 여주 전담 지킴이 공공즈.. 친구라는 이름 명목하에 여주 거의 육아하는 공공즈.. 근데 그거 다 사랑에서 우러나와야지 가능한 거 다들 아시져..? 일단 우리 공공즈 첫째 황런쥔. 런쥔이는 여주의 자존감 지킴이일 거 같음. 뼛속까지 인프피인 우리 여주 소심하고 조용하고 뭔가 나서서 하는 것도 ...
"뭐해?" 남편이 또 시작했다. "나 바빠." 안바빠도 바쁘다. "어때?" 다짜고짜 어쩌냐니? "생각있어?" 생각 있어도 없다. "생각없어! 잠이나 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태양이 서두르는 시기가 돌아왔다. 무더위가 꿈결처럼 사라지고 차가운 공기가 빈자리를 채웠다. 강물 위로 가로등이 하나둘 느릿느릿 껌벅거렸다. 사람들은 정부의 게으른 공공 에너지 발전 대책에 욕설을 내뱉으며 강 아래쪽으로 지나갔다. 공공요금이 북풍처럼 몰아쳐봤자 서민들은 얇은 옷을 몇 겹이나 껴입고 방어적으로 몸을 웅크리는 수밖에 없다. 가난과 어둡고 찌든 ...
이 질문은 정말 면접 단골 질문과 동시에 자기소개서에도 빠지지 않는 항목으로 지원자의 협업 역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알아보기 위한 질문입니다. 팀 단위의 프로젝트에서 내가 팀을 위해 희생한 점, 또는 배려한 덕분에 긍정적인 성과를 얻은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면 좋습니다. "네,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지역 커뮤니티 봉사 활동에 참여해 왔습니다. 특히 저는 ...
"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넌 너무 나를 좋게 보는 경향이 있어. " 자신의 작은 행동과 생각들이 누군가에게 구원의 의미가 되는건 꽤나 이질감이 들었다. 무언가를 얻기 위하여 온갖 방법을 써도 얻지 못하고 사라지는 것이 있는 반면 의미없이 행했던 것들이 큰 의미로 다가오기도 한다는걸. 너에게 나는 빛과 같은 구원이었다면 너는 나에게 무엇이었을까. 모난 행동...
새벽 5시, 역사 드라마는 나에게 큰 울림을 일으켰다. [ 주술계 최악의 주술사. ㅇㅇ의 각성. ] 내가 드라마에서 악녀로 나온 것이다. 친구도 가차없이 죽이고 친구의 가족까지 몰살하는 손속이 잔인한 여자로. [ 너같은 건 태어나선 안 됐어! ] [ 제발 사라져!! ] [ 너 때문에 사람들이 죽는거야! ] [ 죽어서 지옥에나 가버려! ] 울면서 나를 저주하...
Each star of the other pole night now beheld,’ And ours so low, that from the ocean floor It rose not. INFERNO.—CANTO XXVI. 달조차 없는 그믐 칠야漆夜의 하늘 아래. 홀로 외로이 떠도는 그는 지옥의 순례자巡禮者였다. 먹칠이라도 한 듯 캄캄한 밤하늘에는 별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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