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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future - ACT 3 : 아날리아 (2), 7화 메이플스토리 자작 블록버스터 : Back to the future - 세르니움 이후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 플레이어는 '모험가'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2-7. 네가 지키지 못한 것 플레이어는 의무실에서 눈을 뜨고, 온몸을 감싸고있는 붕대를 내려다본다. 몸을 일으켜 힘겹게 숨을...
솔직히 6화쯤 됐으면 괜히 눈 아프게 설정 써놓을 필요 없겠죠? 그쵸? ※가끔가다 본능적으로 나오는 K패치 주의※ ----------------------------- 내 동생은 배구부 체육관에서 연습을 하고 있을 시간. 나는 그 느지막한 시각 쯤에 잠에서 깨어나 하쿠가 차려 놓은 아침을 먹으며 느긋한 아침을 보내고 있었다. 역시 일찍 귀국하길 잘했다니까....
- 완독&외전 스포있습니다. - 재록본 <화하취객>의 부록으로 제작했던 중철본 수록글입니다. 3편의 단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량 나눔했기 때문에 무료로 웹공개합니다. 안정후의 요리 공주의 외아들로 태어나 한평생 귀한 대접을 받고 산 고 씨 어르신은 시골 촌뜨기 출신으로 치장에 별 관심이 없는 의붓아들이자 정인의 옷을 사시사철 갈아입히...
*사망소재 주의 그 말을 하자마자 2분 뒤, 한유현이 성현제와 함께 왔다. “형!! 어떻게 된 거야. 또 무슨 일을 한 거야.” 한유현의 얼굴을 본 나는 한 순간에 얼굴을 더욱 찡그리고는 욕을 읊었다. “시발..” S급인 그들이 내 욕을 못 들을 리가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욕이 저절로 나왔다. 순간 한유현과 박예림의 눈이 커지고 성현제가 흥미롭다는 듯...
+ 설정 날조와 선동주의 + 오타 무시해주세요 몬드의 겨울을 짧고 또 온후했다. 근처에 눈이 녹지 않는 설산이 있다고는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몬드는 겨울마저 따스한 곳이었다. 몬드에서 눈이 내리는 것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앞서 말했다시피 눈이 내릴 만큼의 추위가 아니기에 한겨울에도 사람들은 적당히 두터운 겉옷 하나만으로도 거뜬히 계절을 날 수 ...
**취향타는 스토리 일 수 있습니다(혐관, 계략, 배드엔딩) 그대는 우는가 “백현, 아, 아니 대령님!” “경수야!” 누구보다 사이가 좋은 친구이자 동료, 상관과 부하의 자리에 있는 이들이었다. 백현은 대령, 경수는 소령. 계급차가 분명히 났지만, 그만큼 여태까지 백현의 공이 컸기에 이들의 우정은 변치 않고 지속 될 수 있었다. “이거 너 해.” “이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주의 : 약한 고어 묘사 있습니다. 전쟁은 끝났지만, 왕정은 끝나지 못했다. 칼리오페가 바라는 대로 아서 리오그난이 알비온의 왕이 되었으나 왕정 국가는 그 혼자 모든 것을 이끌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 요컨대, 종전 후 과한 명성을 얻은 한 마법사를 토사구팽할 때가 온 것이었다. “폐하, 부디 혜안을 흐리지 말아 주십시오. 아둔한 신민들이 고작 한 마법...
*사망 소재 주의 비가 오는 날이었다. 나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천천히 걸어갔다. 그때 어떤 사람이 말을 걸었다. "이 추운날에 우산도 없이 걸어요, 이 우산 써요." 우산을 건네며 따스한 말을 하는 그 사람에게 나는 인상을 쓰며 고개을 좌우로 저었다. 작은 목소리로 괜찮다고도 덧붙였다. 그래도 손에 쥐어주려하길래 나는 집으로 다시 돌아가려 뛰었다. 그 ...
주중 오후의 텅 빈 기차는 건조한 정적으로 가득했다. 중간 즈음의 창가에 홀로 앉은 스청은 생각에 잠긴 듯 가만히 창밖만을 내다보았지만 실은 아무 생각도 하지 못했다. 처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차창 밖의 전경은 온통 처음 보는 모습들이었다. 무언가 떠오른 듯 쓴웃음을 머금은 스청은 곧바로 머릿속의 감정을 거뒀지만 차창으로 애써 회피한 눈빛에는 깊은 슬픔이 ...
~~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스포 방지~ * 2부 마무리 즈음 백무상x매념경. 리노안님과 얘기했던 썰 기반 * 날조 주의, 오픈엔딩 주의. 서쪽에 큰 가뭄이 들었다. 2년 내내 비가 내리지 않아 ...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은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퍼져나가는 푸른 물결과 흰 물거품, 물속에서 흐트러지는 검은 머리카락과 자신을 응시하는 지독히도 올곧은 시선. 물에 젖어 마치 날개처럼 흔들리는 흰 셔츠와 그 사이로 보이는 가는 선의 허리, 그리고 그 아래로 아름답게 뻗어 있는 젖은 별빛처럼 반짝이는 비늘. 성현제는 제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수조 안에서 자...
대충 매켄지가 한국와서 인표 만나기 전에 준하를 먼저 만났다면 어케 됐을까 해서... 오타 및 날조 망상 주의 ========================== shit, 역시 이런 거지같은 나라를 오는 게 아니었다. 매켄지는 속으로 연신 본인의 신세를 한탄하며 옷에 뭍은 비릿한 냄새를 풍기는 피와 잔여물들을 털어냈다. 매켄지가 한국에 온지 3개월이 다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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