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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덷거미]-신혼?동거? 아무렴 어때!(3)*쓰다보니 그냥 웨이드 피터...지만 제목 바꾸기가 싫어서..*둘은 서로의 정체를 알고 있고 연인사이 입니다.*누군가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오해하게 만드는 장면이 있었죠..!!*낭낭이님(@DEADFOOLSPIDER)의 아이디어!!입니다!신혼 같은 신혼 같지 않은 동거 2일차 * * * * * 전날 데드풀에게 맡긴 아...
툭. 정리하려 위로 들어 올린 옷가지에서 무언가가 떨어져 뒹굴렀다. 손바닥을 반 정도 차지할까 싶은 조그만 종이봉투였다. 집어 들어 확인해 보니 브랜드의 이름인것 같은 금박 입힌 로고가 쓰여있다. 매끄럽게 만져지는 고급스러운 재질. 흔하게 돌아다니는 물건은 아닌듯한 분위기의 봉투. 겉에서 만져지는 물건은 손가락 정도 크기. 봉투를 열어 물건을 꺼내 눈앞으...
1. 장준혁은 눈을 감고 중얼거렸다. 내일 따위 오지 않아도 좋다고. #안타까운_한마디 https://kr.shindanmaker.com/772642 피딱지가 앉은 준혁의 입술은 볼품없었다. 지금 이 순간 그는 세상에서 가장 비참했다. 준혁은 잠든 도영을 끌어안고 한숨을 내쉬며 멍하니 앉아만 있었다. 이 지긋지긋한 폭력은 곧 있으면 준혁을 넘어, 도영에게까...
내가 고개를 끄덕일 때까지 중얼거렸다. 너는 최악이라고. 오노 사토시는 마츠모토 준을 좋아한다. 그건 아마 오노 자신만이 알고, 그 누구에게도 들킬 생각이 없던 단 하나의 소중한 마음이었을 것이다. 어느날 마츠모토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말하기 전까지는. " 내가 좋아? " " 응. 나, 리더가 좋아. " 왜? 오노의 입술이 달싹인다. 오노는 자신을 제대로 바...
01. 네가 보이지 않아 채 닫기지 못한 창문 틈 새로 들어 온 찬바람에 몇일 전 새로 염색한 붉은 머리칼이 잘게 흩날렸다. 자칫 잘못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는 색이었으나 호석의 부드러운 미소와 연상 짓자 더 없이 아름다워 보였다. 그 아래로 본인은 어색하기만 한 밤색 정장을 갖추어 입은 모습이 누가 봐도 선생님 같아 보였다. "이제 한 달 뒤면 고3 ...
어디 마실이나 갈까? 준호가 영철이 앉은 소파 옆에 털썩 주저앉더니 영철에게 물었다. 그 말에 영철이 고개를 갸우뚱대며 대답한다. "마실이라는 건, 뭐. 마을이라는 뜻이잖아요? 마을이라는 뜻을 갖고 있고, 그게 어느 지역의 방언이 된 거죠. 잠시만요, 찾아보면···· 강원도, 경상도, 충청도의 방언이라고 나와있네요. 마을 가자는 건가요? 마을이 어느 마을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쇼우케이 빙의물. 쇼우케이는 입술을 깨물고 내전을 나섰다. 외양은 열 셋, 아이와 청년의 경계에 선 나이로 선적에 든 쇼우케이의 눈동자는 겉모습과 어울리지 않게 깊은 빛을 띠었다. 부왕의 손으로 새겨진 한쪽 뺨의 붉은 손자국이 가녀린 소녀의 모습에 애처로움을 더했다. "공주." "혜주후..." 쇼우케이는 예상치 못한 존재에 놀란 눈으로 겟케이를 올려다보...
滿開 만개 [명] ; 꽃이 활짝 다 핌 * 피스틸버스 세계관입니다. - 케일릭(Calyx): 2차 성징 전, 즉 스테먼 또는 피스틸의 형질이 발현되기 전인 유아기의 사람. - 피스틸(Pistil): 15일에 걸쳐 척추를 따라 날개 뼈까지 등에 앙상한 밤색 또는 고동색의 나무가 새겨지는 2차 성징(=각성)이 끝난 사람. 각성 과정에서 극심한 각성통으로 숨지는...
아랑아 너 지금 어디에 있어? 1. 강 이름 산 滻 멜 하 荷 잎 엽 葉 강 위에 띄운 연잎 우리나라에서 산 씨는 9명으로 추정된다고. 통계청에서 성 씨를 집계할 때 산 씨는 넣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무슨 한자를 쓰는지 알 수가... 2. 눈물 흐를 산 潸 물 하 河 잎 엽 葉 잎에 눈물이 흐르다 물에 젖으면 잎이 투명해진다는 꽃, 산하엽. 학명은 Di...
"준호야!" 벚나무 아래에서 네가 날 불렀다. 네가, 내 이름을. 네 웃는 모습만 보면 내 심장은 쉬지를 못하고 뛰었더랬지. 설렘 탓에 연신 뛰어대는 심장. 설렘을, 뛰어 온 탓에 숨이 벅찬 것으로 숨기려고. 괜히 늦은 것 같아 뛰어왔다며 되도않는 변명을 막 뱉어댔었다. 참 둔한 너인데, 그럴 때마다 넌 다 안다는 듯이 웃을 뿐. 웃으며 손으로 제 옆 자리...
그냥 좀 어리고 풋내나고 거친(?) 장과 최가 보고싶었습니다... 날조맨의 날조주의... 원래 2차는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거예요... 준혁도영 장최 휴게실에 앉아 있던 준혁은 눈을 눌러 가며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저쯤 되면 책을 손에서 놓을 법도 한데, 보통 예과생들은 설렁설렁 한다던 교양 공부도 눈에 불을 켜 가며 공부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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