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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 💩어차피 결혼할거였잖아. 결혼하자 이제 -.. 너랑 나 오늘까지만 해도 우리 서로 안부도 안 궁금해했어. 💩그동안 소홀했던 거. 미안해. 다시 노력하자 우리 -.. 무슨 개소리야 상혁아. 기어이 박상혁은 내 입에서 험한 말이 나오게 했다. 갑작스러운 청혼은 당황스러움은 물론 불쾌감마저 느껴졌다.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쟤는. 이렇게 생...
크롤리가 아지라파엘을 다시 만났을 때 가장 먼저 인지한 것은 그의 보라색 눈이었다. 빛에 따라 푸른색, 녹색이, 심지어 회색까지도 아른거리던 아지라파엘의 원래 눈동자와 달리 천사장의 권능을 상징하는 보라색 눈동자는 제 스스로 광원이 되어 번쩍이는 빛을 내뿜을 뿐이었다. 그 빛에 심사가 뒤틀렸다. 그러지 않았다면 그렇게까지 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안녕, ...
라이토! 지금은 잘 자고 있는거겠지?! 오늘 밤에는 급히 할 과제가 없어서 이것저것 써 봐 ㅎㅎ... 라이토, 오늘이 입추(立秋) 인거 알고있어? 이제 슬슬 가을이 오려나 봐. 다들 요샌 24절기가 맞지 않는다고 하지만 정말 신기하게 내가 사는 곳은 내일부터 온도가 30도 밑으로 훅 떨어져... 비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향후 10일 안팎까지도 높아봤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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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내용은 2차 창작으로 원작의 전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편은 구독자 100명 달성 기념 단편입니다! 모든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๑′ᴗ‵๑) “솔직한 냥터뷰! 오늘은 테스타 여러분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단체로 ...
원문: https://www.bundesliga.com/en/bundesliga/news/why-is-thomas-muller-never-injured-bayern-munich-germany-24033 *의/오역 주의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의 스타 토마스 뮐러는 끊임없는 역경 - 그리고 나이 - 을 딛고 해가 갈수록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bundesl...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스스로도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그치만, 나는.. 나는 괴물이 아닌데, 왜 자꾸 괴물이라고 하는 거야. 네가 뭔데, 나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아? 곧 저를 안아주는 손길에 중얼거리던 입을 멈췄다. 따스함을 느끼는 것이 아닌, 이제 공포감이 어린 눈으로 너를 천천히 바라본다. " 포기, 해? " 인간이기를 포기하라고? 괴물로 그저 ...
(전 편입니다) 그 대화 이후 윤정한이 최승철 선배를 시켜 날 귀찮게 구는 일은 확연히 줄었다. 여전히 상처 받은 듯한 얼굴이 마음에 걸렸지만 잊으려 노력했다. 나 찬 사람 뭐가 좋다고 걱정해. 라고 생각해보지만 윤정한은 내 머릿속에서 떠날 생각을 하지 않아 며칠째 뒤척이며 쉽게 잠에 들지 못했다. 안 보일 거면 아예 영원히 내 앞에서 사라져버리지 왜 하필...
Why Don't We - Can't You See On The Sly Copyright 2023. GOHWA All rights reserved. 발을 뻗고 세로로 누우면 머리와 발끝이 벽에 닿는 작은 공간. 양 팔을 벌리자 쓰레기나 접이식 책상 같은 게 걸리적거린다. 책상 위에 올려져 있던 텅 빈 맥주캔이나 편의점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주워 담아 싹싹 ...
* 주요 인물의 사망 및 죽음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이 점 주의 바랍니다. * 강 씨 할아버지와 만나게 되는 한 사람의 이야기 * 약 1.6만자 20XX년 10월 23일 이 글은 일상의 기록임과 동시에 간병인으로서 작성하는 하나의 일지에 포함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현재 저의 상태에 서술하자면 얼마 전, 대학교 합격 소식을 듣고 우연히 아르바이트의 제안...
To. 나의 동혁에게 그날은 유난히 밝았다. 늘 그늘져 있던 우리의 세상에 햇빛이 들어온 날이었다. 그리고 동시에, 우리가 헤어진 날이었다. 아니, 네가 이 세상과 헤어진 날이었다. 이동혁과 나는 그런 사이였다. 없어선 안될, 너무나 소중한 그런 사이. 너무 진부하려나? 하지만 상관없다. 그런 진부한 사이더라도 난 네가 좋았으니까. 이동혁 널 진심으로 사랑...
쾅 소리 나게 자리를 박차고 카페를 나섰다. 또 싸웠다. 1년째 만나고 있는 이동혁이랑. 분명 재결합 할 때까진 좋았는데. 다시 만나봤자 똑같은 이유로 또 헤어진다는 친구들 말 틀린 거 하나 없었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로 돌아간 기분도 잠깐, 벌써 몇 번이나 비슷한 일로 다투는지 모르겠다. 저러고 또 며칠 지나면 내가 다 잘못했다면서 연락 올 게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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