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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죄송합니다 호크리나에요. -수련기사 A, B 네? 이리나 단장님하고 호크아이 님하고 사귄다구요? 헉...! 그럴 줄 알았어요! 왜냐고요? 그야... 두 분 일단 엄청 잘 어울리시고... 티격태격 하시지만 어쨌든 자주 같이 계시고... 맞아요, 또 그 티격태격하는 듯한 말투 안에 서로에 대한 걱정이 있잖아요. 언젠가 그럴 줄 알았다니까요! 그 두 분을 기...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나인-혼돈 선 나인은 혁명가다! 더 말이 필요한가!!!! 문장 하나로 하기엔 성의 없으니까 한 마디 더 붙입니다. 우선 규칙을 우선시 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 '질서 선'이 탈락합니다. 리온에 대한 '충성'때문에 잠시 고민하긴 했는데, 나인은 리온은 존경하여 따르는 거지 충성한다고 보기엔 거리가 멀어서 그냥 질서 선을 탈락시켰습니다. 나인이 중립 선이 아닌 ...
*언어폭력, 신체폭력 등 트리거 위험이 있습니다. 순화되지 않은 욕이 나옵니다."오빠."조용히 자신의 오빠인 정해진의 방으로 들어온 해봄이는 오빠에게 자주 짓는 싸늘한 표정으로 말했다."내가 이번에 새로 사온 슈크림 빵 먹지 말라고 했지."해진은 자신의 침대에 엎드려 누운 상태로 휴대폰을 두드리며 모바일 FPS 게임을 하고 있었다. 뒤도 안 돌아본 상태로 ...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25화_위 ...
어제는 히트가 아닌 날, 처음 유중혁의 의사로 안긴 밤이었다. 하지만 그와의 정사는 여전히 김독자에게 상처를 남길 뿐이었다. 노기로 가득했던 겉모습과는 달리 유중혁은 김독자를 안으며 불안해했다. 그건 다른 알파에게 제 짝을 뺐길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서 비롯된 것이었을까. 아니. 아니지. 질식하리만큼 짙게 저를 적신 유중혁의 페로몬을 들이쉬며 김독자는 데자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무말 쇼
2020.04.17 트위터를 보다가 우연히 100개 글쓰기, 100일 글쓰기란 걸 알게 됐다. 글을 잘 쓰고 싶단 막연한 바람을 안고, 오늘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써 볼까 한다. 100일 글쓰기가 아니라 100개 글쓰기다. 하루에 하나씩 쓰지 않아도 정해진 기한 없이 100개 주제로 분량 미정의 글을 하나씩 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첫 번째 주제는 내가 정...
마왕 김독자와... 제물 유중혁... 사실 미친넘들이 어린 소녀를 마왕한테 제물로 바쳐야한다 했는데 그게 미아였고 유중혁이 엎어서 내가 가겠다고... 근데 독자는 원한 적도 없엇던 제물이 왓다고하니 당황스럽고... 오해는 쌓이고 쌓여 중혁이는 매일 김독자를 죽어라 노려보는데... 인간들이 멋대로 보낸 제물이 너무나도 잘생기고 취향인데 맨날 저를 죽일듯 노려...
“이제 그만 가지...” 창섭은 혼잣말이 큰 편이었다. 아니, 들으라고 한 건가. 제 친구들이 벌창을 해놓고 간 테이블을 벅벅 닦던 창섭의 목소리에 성재가 귀를 쫑긋였다. 누가 보면 이쪽이 여우인 줄 알겠네. 양손으로 턱을 괸 채,(소위들 말하는 꽃받침 뭐 그런 거다) 카페 이리저리 움직이는 창섭의 동선을 열심히 쫓던 성재가 대놓고 서운하단 눈빛을 쐈다. ...
츠루마키 코코로한테는 비밀이 하나 있다. 하교길, 같은 반의 오쿠사와 씨랑 둘이서 같이 하교하는 길이였다. 원래라면 다른 친구들도 몇 명인가 껴서 같이 하교했겠지만 오늘은 조금 일찍 돌아가야 했기에 시간이 맞는 그녀랑만 둘이서 같이 돌아가기로 했다.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을까, 사실 지금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이야기의 내용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표정이랑 ...
냉기에 손끝을 물리면 그 자리가 찌르르 찌르르 찌르르 풀벌레 우는 소리처럼 꼭 한뼘의 간격을 두고 아려온다. 나의 한뼘과 너의 한뼘이 얼마나 다른지는 너와 나를 우리로 부르던 시절에도 알지 못하였다 유난한 숫자 아래서만 냉기가 냉기로서 불리우던가 오로지 내게만 의미를 가지는 것이 있다. 유난한 숫자 아래의 우산 아래의 우중雨中의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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