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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래쪽에는 작은 일러스트 한 컷이 들어있습니다! 작품 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 잘 지내셨나요? 168화는 네이버와 트위터에 선 공개 되었습니다. ((https://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titleId=761336&no=62)) 너무 오랜만에 돌아오는 것이라 죄송한 마음과 떨리고 두려운 마음이 큽니다. 오...
(느릿한 발걸음소리) (달칵, 문 열리는 소리) ... 밀크티 얼음이 다 녹았는데 손도 안 댔네 (삐그덕거리는 소리) 내가 잘못했어 용서해줘, 응? (바스락거리는 소리) ... 화 안 났다고? 그럼 왜 얼굴도 보여주지 않고 네가 좋아하는 간식도 마다하고 이불 속에 숨어있는거야? (돌아눕는 소리) 그냥 기분이 좋지 않다고? 나 때문에? 이불만 바스락거리지 말...
독점 射 7 가장 원하는 게 뭐냐고 물으면 아무런 대답도 할 수가 없었다. 내 안에 그러한 우선순위를 정할 시간도 없었으며 여유도 없었고 애초에 그럴 마음이 없었다. 그런 것들은 내 삶에 허락되지 않은 것이라고 믿었다. 그럴 때면 이제노는 조용히 내 손을 잡고 셈을 하듯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주었다. 일순위도 이순위도 그게 누구든. 너한테는 항상 네가 먼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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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준명석] 청춘연애담 (7) 알파 장승준x오메가 -흔들렸다, 그렇게. *정명석의 처절한 짝사랑기인가... 장승준 시점도 곧 등장 예정. **명석이 화이팅 “명석아 , 너 요즘 좀 이상하다?" 우리 명석이 무슨 일 있어요? 미묘한 경계선에 발을 넣었다 뺐다 하는 갈피를 잡지 못하는 명석을 눈치 챈 것은 승준이었다. 당연했을까. 은근 눈치가 있어 모를리 없...
-두근두근 심장 소리가 너무 빨라 마치 자신의 것이 아닌 것 같다. 긴장에 떨리면서도 설레는 이 감정은 분명히 사랑이겠지. 6년 너와 내가 친구로 있었던 시간, 그 중 4년을 널 좋아하며 보냈다. 어쩌면 너는 배신감을 느낄지도 모르지만 이미 내 머릿속은 너로 가득 차 버렸는 걸. 너와 친구로 지내고 싶지만 그만큼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강해져 버린 날 용서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맥주병이 수상 스포츠 동아리 들어간 게 신기해? [ 외관 ] 헐렁한 검은색 긴 소매에 허벅지 절반 정도의 검은색 반바지, 검은색 나x키 슬리퍼 [ 색 코드 ] #67A2BF [ 이름 ] 백청하 [ 동아리 ] 수상 스포츠 동아리 [ 나이 / 학년 ] 21세 / 1학년 [ 성별 ] 남 [ 키 / 몸무게 ] 180 cm / 69 kg [ 성격 ] 서글서글한, 눈...
2022년 8월 25일 – 글 19371자 분량 한일 번역 작업했습니다.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 그날은 휴일이었던 탓에, 사복을 입은 것이 화근──이었다고 생각한다. 休日だったせいか、私服を着てしまったのがすべての原因――に違いない。 평소 어떤 옷을 입을지, 옷장에 걸린 옷을 모두 꺼낼 정도로 차림새를 고민하는 일은 좀처럼 없지만 그날은 특별했다. 처음...
※ 반이입 드림주, 대학생 AU 설정으로 두 사람이 모두 대학생입니다. ※ 작성 17.08.08 23:08 "누나," "엑," "엑, 이 뭐예요. 엑, 이." 어어, 너 지난번에 걔지? 나보다 더 먼저 살갑게 구는 것은 막 전공 수업을 마치고 함께 내려오던 친구들이었다. 지난번에 보고 또 보네, 그런 모호한 인사에도 눈을 휘며 친절하게 대답한다. 그러게 말...
깨질 듯한 두통은 그 날 밤이 최정점으로, 늦은 새벽에 겨우 잠든 뒤 아침에는 겨우 머리를 들어올리고 몸을 일으킬 수 있을 정도까지 되었다. 내가 평소에는 잠이 없다시피 하여 열두 시를 넘겨 잠들더라도 서너 시만 되면 칼같이 일어나 아직 사용인들이 없는 저택 홀과 정원을 산책하는 것을 알고 있는 그는 내가 새벽은커녕 오전 열 시를 넘겨서도 잠들어 있자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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