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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글쎄요. 난 아무리 출혈이 심해도, 상황이 암울해도 안전을 위해선 어떻게서든 오려고 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잠 깼다고 나한테 뭐라 하는 건 아니죠? 당신의 어리광은 또 색다르게 느껴져 재밌네요. 그래도 잠이 온다니 다행이에요. 요새 통 못 잤다고 골골거렸으면서. 거기서 자려고 하는 당신이 마음에 안 들었을 뿐이지, 당신의 숙면 의지 자체는 만족스럽습니다....
제노는 다시 두통이 찾아오는 기분이었다. 사방으로 펼쳐진 넓은 논밭. 그리고 그 사이에 띄엄띄엄 자리한 2층 주택들. 저 중 어디로 가야 되지? 머리가 들어온 정보를 끊임없이 점검하고 판단하고- “저기로 가자.” 여주는...
[ 晝出魍魎 ] “이리 빈손으로 와도 정말 괜찮겠나?” 이름 獨脚鬼 -독각귀- 성별 XY 나이 34 (외형) 키, 몸무게 188cm/80kg 종족 도깨비 외관 탁한 빛을 머금고 있는 푸른 머리, 다른 사람들과 달라 보이지 않는 귀와 조금 창백한 빛을 띠고 있는 피부, 하지만 두 눈을 가리는 안대를 착용하고 입의 오른쪽을 붉은 실로 꿰맴으로써 남들과 다른 차...
※ 이 글은 픽션으로, 해당 창작물에 등장하는 지명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텅. 묵직한 파공음이 만든 여음이 이내 바스라졌다. 철컥. 두터운 자물쇠의 입이 무겁게 다물렸고, 터벅터벅, 콰르륵. 여유마저 묻어날 듯 느릿한 발걸음 소리와 대비되는 날카로운 소음이 공간을 갈랐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상가 건물. 어둠이 내려앉고 사방이 섬뜩하리만...
시간 레전드로 안 난다 맨~... 이렇게 바쁠 줄 알았으면... 돈 안 벌고 걍 쉬었을 것~ㅋㅋ 모든 것에 적응중인 막내의 고난과 역경이란... 제가 너무 세상을 우습구 유치하구 만만하게 봤나봐요ㅋ 아씨바좃나게힘드네ㅋㅋ 🚬후...🚬~..(비흡연자임) 각 잡고 줄글로 포타 쓰고, 맞춤법에 오타까지 교정하려니까 시간이 너무 걸려서 자꾸만 업로드가 늦어져요......
이 노래를 앤디 벨이 스웨덴에서 지었던 말던 사실 오아시스의 노래는 이제 전혀 듣지 않는다. 수년 전부터 뒤늦게 화제가 된 갤러거 형제의 어록 또한 유치할 뿐이다. 휴.. 25년전의 나우누리 글이 아직도 화제가 되는 것인가? 그 치기어린 시절의 소모임들.. 1999년부터 2017년 까지.. 어쩜 그렇게 다 쓰잘데 없는지.. 그래도 오늘은 잠들기 전에 저 노...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우리의 노력과, 그대들의 미래." 공개란 [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상냥한 회색 토끼 ] “ 혹시 귀여운 솜인형은 좋아하시나요? ” 외관 출처: https://www.neka.cc/composer/11174?s=09 외관: 첫인상은 뛰어노는 모습보다는 앉아서 책을 읽는 모습이 더 어울릴 것 같은 가련한 인상의 인형 같은 소년 포근해 보이는 애쉬그레이색 머...
메마른 벌판에서 눈을 뜰 적엔 무슨 생각을 했는가. 첫째는 건조한 숨이 아직도 폐부에 남아있다는 것, 둘째는 더 이상 사람들의 원성이 들리지 않다는 것, 셋째는 그러한 소리조차 낼 존재들의 여부조차도 알 수 없다는 것. 저 하나만 덩그러니 남은 장소에 바람소리 조차도 들리지 않음은 그저 살아있는 존재가 나 하나뿐임을 상기시키는가. 안도, 안정, 편안함, 그...
+ 스트로베리 필즈의 사이드 스토리입니다. + 뒤로 갈수록 재미가 없어요 (입틀막) pic by. 쓰레기 님 이제 겨우 6월인데 한여름 못지 않게 쨍한 햇살이었다. 대로변에는 다리를 훤히 내놓을 만큼 짧은 바지에 쉴 새 없이 부채질을 하는 사람으로 가득했다. 옹기종기 모여 걸어가던 여자들의 웃음소리가 크게 터진 순간이었다. 두준은 차에서 내리려다 말고 멈칫...
*모든 이야기는 픽션(FICTION) 입니다. 사실이 아니니 참고하세요. *문제가 생긴다면 무통보로 지우겠습니다 *편의상 님자는 빼겠습니다 Day - 3 용의자 선별 자료 회의를 소집합니다 수현(경사): 각경사님과 잠경위님 보신분..? 덕개(경장): 저흰 못봤는데.. 라더(경장): 아 그거라면 경위님께서 좀더 수사하겠다고 먼저 회의 진행하라고 문자 남기셨습...
" 메이, 내가 그 옷 입지 말라고 했잖아. " 옷이 너무 짧다니까;; - 이름 야마다 카즈 - 나이 23살 - 성별 XY - 키/몸무게 181cm / 66kg - 직업 대학생 / 아쿠아리움 직원 - 외관 - 기타 생일 - 7/24 혈액형 - O형 L : 메이코, 쓴 거, 녹차, 물고기H : 메이코가 짧게 입는 거 (...) 단 거, 게으른 것, 운동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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