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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 2019.01.24총 13화 너는 안 그럴 줄 알았다. “강다니엘! 아직도 쳐 자는…” 너는 평생 내 뒤를 졸졸 쫓아올 줄 알았다. 나를 귀찮게만 할 줄 알았다. “아……” 너는 이제 머리도 노랗고, 교복도 입지 않는데 말이다. “으… 머리야.” “……” “…성우 형?” 아침부터 다니엘의 자취방에 벨도 누르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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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 2018.10.05총 5화 나를 사랑한 여름 1st day 그곳에서 찾은 건, # 우리 비행기는 잠시 후 이륙하겠습니다. 창문 덮개는 열어주시고 의자 등받이는… 순전히 충동적이었지만, 나름 최선의 선택이기도 했다. 대한민국 땅에 발 붙이고 있다간, 정신 나간 영혼이 제 발로 찾아가서 또 울고 불며 추하게 매달릴 것만 같았다. ‘성우야...
2018.07.02 ~ 2018.07.10총 4화(기존 공개분) + 소장본 수록 외전 포함
下 : 총 15화 중 9~15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2018.04.29 ~ 2018.06.29 上 : 총 15화 중 1~8화 색깔 없는 풍경, 새로울 것도 없이 늘 그 자리에 있는 회색 건물들. 어디서 시작되는지도 모르는 컨베이어 벨트같이 돌아가는 도시. 그곳을 메우는 듣기 싫은 클랙슨 소음. 표정도, 생각도, 감정도 없이, 앞도 보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사람들. 그 손들에 쥐어진 같은 모양의 핸드폰, ...
2018.02.12 ~ 2018.04.28 총 11화 분명, 추웠다. 3월인데. 알면서도 매년 그 사실이 낯설다. “야, 문 잘 닫고 내려.” “아… 내가 그 말 하지 말랬지.” “문 닫는 걸 문 닫는다 그러지 뭐라고 하냐 그럼? 예민하긴.” 아침부터 낄낄대는 형의 웃음소리가 신경을 긁는다. 이럴 줄 알았으면 태워준다고 했을 때 거절할걸. 재수 없는 표정의...
*한장씩 차근차근 작업합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암울한 요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1 생일 축하합니다! 여러 목소리가 섞여 기숙사를 가득 메웠다. 정운룡은 그 가운데에 서 히죽 웃으며 ‘내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말을 후창했다. 다소 심드렁한 그의 박수에 룸메이트 중 한 명이 조금 더 기쁘고 놀란 티를 내보라는 말을 했지만, 그 말을 듣고도 정운룡은 어깨만 으쓱일 뿐이었다. 그도 그럴 게 하루종일 생일 준비를 하는 티가 났다. 들어오기 전...
루스 앳우트-카테의 일기. 일기의 이름! 카테. 희망은 사소하면 사소할수록 좋았다. 그런 희망은 사람을 좌절시키지 않고, 배신감에 치를 떨게 하지 않고, 죽게 만들지 않으니까.이장욱, 천국보다 낯선 2015년 12월 맙소사. 카테. 정말 일이 일어났어. 마법부도 막을 수 없는 일 말이야. 그리고 나는…… 겁을 먹어 버렸어. 거기다 재클린을 의심했어. 난 정...
진목 그때 처음 알았다. 너의 연주를 처음 본 그 이후 십수년 간 내 마음속에 쌓이던 이 독이, 사실은 사랑이었다는 것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창밖으로 눈발이 희게 날린다. 유슬의 기억속에선 녹색으로 빛났을 아름드리 나무의 헐벗은 가지에도 흰 눈이 쌓인다. 아니, 그녀석의 기억속에 그런 것이 남아있을 리 없다. 진목이 창밖을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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