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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남자는 바닷물이 드나드는, 인적 없는 어귀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그가 기억하는 건 아무 것도 없었다. 이름도, 나이도, 고향도, 그 무엇도 남자는 기억하지 못했다. 남자는 굉장히 혼란스러워 했으나, 그를 발견한 마을 사람들은 평온했다. 그도 그럴 것이, 세상에 널리고 널린 게 기억을 잃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십대 초중반쯤으로 보이는 그 남자는 마을의 ...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1. "정재현 보고싶당..." 카톡 — " 어 시발 재현이다. " "시발... 사랑이 달콤하다고 한 새끼들 다 죽여버릴거여..." ㅠ...
라면 먹고 갈래? 했을 때 반응 / 더보이즈 상황문답
1. " ... 시발 내 붕어 아이스크림"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래 그런 때가 있었다. 네가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되길, 힘들 때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 되길, 행복한 순간엔 그대 나와 함께 있는 모습을 상상하길 밤새 빌다 잠들었던 순간이 있었다. 그래 그럴 때도 있었다. 네가 지금보다 날 더 바라봐주길 그냥 지금처럼 오래도록 나를 아껴주길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기는 그 순간이 네 인생엔 찾아오...
내 이름은 유아림, 지구상에 제일가는 퀸카다. 어떻게 그걸 장담할 수 있냐고? 훗... 바보임? 내가 퀸카인 건 당연하잖아! " .. 저기.. " 자 봐봐라. 그사이에 벌써 남자 한명이 내게 말을 걸고 있다. 최대한 상큼한 목소리로! " 넹? " " 저기, " 쭈볏거리는군. 내가 먼저 말해주마! " 아~ 잠시만요. 알 거 같아요 " " 네? " " 하~ 이...
한 여름, 모든게 버거운 고등학교 3학년 송아라양은 열기를 머금은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걷고 있었다. 가뜩이나 더운데, 갑자기 멀쩡하던 독서실 에어컨이 고장났기 때문이다. 이렇게 푹푹 찌는 날 공부는 무슨 공부. 아무리 고3이라지만 이건 아닌 것 같아 아라는 책을 덮고 독서실을 도망치듯 빠져나왔다. ‘집에 가면 에어컨키고 어제 엄마가 잘라 통에 담아놓은 수...
※ https://posty.pe/238xq3 << 이 글의 이후 이야기입니다. 1. 정한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부리나케 내렸다. 회사를 나설 때만 해도 피로에 찌들어 축축 처지던 몸이 집 근처에 다다라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쌩쌩했다. 죽을상이던 얼굴에는 싱글벙글 웃음꽃이 피었다. 침착하려고 해도 도무지 침착해지지 않았다. 입꼬리가 자꾸만...
"로임? 왜 여기에...?" "나를 대신 소멸시키고 세헬을 살려줘." 신은 박장대소를 터트렸다. "너는 잡종 아니더냐. 어디 숨었다가 이제 나오는거냐. 하하하!" "하.. 잡종이라니. 나는 엄연히 천사의 피도 섞여있는데. 아. 천사도 잡종이라는 건가?" "뭐라?" 신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하! 좋다! 그렇게 원한다면 내 친히 너를 소멸시켜 주겠다!" 로임...
갑자기 쏟아진 괴성이 나무 사이사이 부딪혀 더욱 크게 울렸다. 나는 놀라 몸을 펄쩍 뛰었다. 신해량이 빠르게 나를 품에 안아 감추었다. 방금 뭐지? 너무 놀라 손이 벌벌 떨렸다. 나는 곧 소리가 난 근원지를 알 수 있었다. 신해량이 북동쪽 방향을 노려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니 무언가가 빠르게 달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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