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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이제 데쿠와우라라카를 못볼것이라고 생각 하고 있을때 '똑똑'소리가 들렸다.그리고 문이 열렸다.그것은 이즈쿠와 우라라카였다.그러자 모두 그쪽을 쳐다봤다 그러자 데쿠가 말했다"멀봐 씨발놈들아"라고 말했다.그러자 바쿠코가 멱살을 잡고 말했다."어이 장난치냐 니가 왜 여기있냐?"라고 물었다.그러자 데쿠가 답 했다"그냥 와봤다 왜?"라고 말했다.그러자 우라라...
후, 숨을 내쉬면 새하얀 입김이 나온다. 가을이 잠깐 스쳤던 자리에는 차가운 겨울바람만이 그 존재를 뽐내고 있었다. 사와다는 움츠린 채 갈 길을 가는 사람들 속에서 고개를 들어 전광판을 바라보았다. [MEZZO″ NEW ALBUM RELEASED] 때마침 하얗고 투명한 얼굴이 액정을 가득 채운다. 평소의 상냥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견고하고 강인해 보...
데쿠가 그런식으로 말하고 바쿠코가 말했다"어이 데쿠 미쳤냐? 왜 빌어먹을 빌런쪽에 쳐있냐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데쿠가 다가오며 말했다."아 병신새끼 말 많네 강냉이 쳐 부숴버리기전에 닥쳐라"라고 말했다 그리고 갑자기 데쿠는 바쿠코의 눈을 찔렀다.그러자 바쿠코가"크아아악"이라며 소리를 질렀다.그리고 그러고 있는 사이 데쿠가바쿠코의 머리를 잡고 얼굴에 니킥을...
어느날 데쿠와 우라라카가 실종되었다.아무리 찾아봐도 흔적조차 찾을수 없었다. 그렇게 1개월이 지났다 반 분위기는 우울해졌다. 그때 아이자와가 교문을 열고 교탁에서 말했다"아무리 친구가 실종되어도 수업은 해야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반 일동"네..."라고 우울하게 말했다. 그리고 어느날 USJ에서 훈련하고 있을때 빌런들이 쳐들어 왔다 그리고 다들 모두 놀랐다...
“어…?” 빛나는 당황해 자리를 피하려고 자리에서 일어났고, 그 순간 인삼의 옆에서 높이 쌓은 교과서를 들고 가던 친구가 인담을 밀치게 되었다. 인담의 오른손이 왼쪽에 있던 빛나의 손목을 건들엿고 빛나는 바로 주저앉아 심호흡하였다. 인담 또한 놀랐고,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았다. “얘들아 미안 괜찮아?” “응…. 빛나 좀 챙겨줘” “아니야 내가 알아서 할...
들고있는 검은 점점 무거워져 검 끝이 땅을 향했고 몸을 보호해주는 갑옷은 점점 그를 죄어왔다. ' 아... 그냥 도망갈까. " 호준의 머리는 복잡하다 못해 멍해져갔다. 그 순간 " 정신차리세요! 정신 안차리면 다 죽어!!! " 호준의 이상상태를 감지한 줄리아가 호준의 귀에 대고 소리쳤다. 줄리아의 귓속말(?)덕분인지 호준은 그나마 정신을 좀 차렸다. " 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다시 돌아왔다.. 먼저 s양의 밀실을 알아내야했다. 인형과 낚시줄... 일단 인형을 다 옮긴 이유... 특히 곰인형의 얼룩은 창문을 닫지 못하개끔 고정대로 쓴것 같았다. . . 결국 밀실의 트릭은 밝히지 못했다. 경비의 모든 걸 조사하기 위해 그의 일거수 일투족 모든 것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결정적인 증거로 그의 지인중 한명이 경비가 예전에 자주 자신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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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에 쓴 긴히지에요. 삿쨩 너무 귀여워서♡ 갠적으로 좋아하는 글 입니다. 이름, 사루토비 아야메. 직업? 전 어정번중의 닌자이자, 시마츠야(始末屋). 별명? 으음… 별명이라… 뭐, 꼭 찝어서 하나만 말하자면 시마츠야 삿쨔… 어라? 자… 잠깐만! “긴상 발견!!! 긴상~~~~~~~♡” “우와아악! 저… 저리 꺼져, 이…” 별명, 시마츠야 “스토커!!!!...
작가님께서 쓰신 야치메이 단편 SS입니다. 만화 번역을 우선하고 있어서 번역은 하지 않지만, 기계 번역 결과물의 퀄리티가 나쁘지 않으므로 일독을 권합니다.
그의 집에 왔다. 그와 마주앉고 말을 시작했다. "그럼 일단 증거는..." "여기.." 그는 말과 동시에 상자안에서 날카로운 주방칼을 꺼냈다. "정말.. s양 집에서 가지고 온 칼이 이 칼이 맞.." "네. 확실합니다" "그럼 간단한 이유는 아까 전화로 들었고.. 혹시 진범이 지나고 난후에 이상한점은 없었나요? "음... 아 그 인형 하나가 사라졌더라고요....
또 이 계절이 돌아왔다. 링을 마을에 맡기고 몇 번의 가을이 찾아왔다. 셋쇼마루는 변해가는 링을 보며, 당황스럽다고 할지, 초조하다고 할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생겨났다. 링에게 입 맞출 때마다 느끼는 답답함과 안타까움. 그대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고 싶은 갈망을 셋쇼마루는 항상 아슬아슬하게 억제하고 있었다. 셋쇼마루는 입맞춤이 이렇게도 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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