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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이익준 걔는 작년까지만해도 저 정도로 공부 잘하진 않았잖아. " " 저 정도가 아니라 완전 못했지. " " 근데 제 왜 갑자기 전교 1등이냐 " " 학교에 돈 줬나 " " 합리적 의심인데 쟤네집 엄청나게 잘 사는 편은 아니던데? 중상층 정도? " " 쟤 뭐야 그럼.. 과외라도 받는건가 " 과외 선생님 - 익준 X 석형 익준은 어릴 때 부터 이런 소리를 ...
그 해는 유독 풍년이 들었으니 왕께서 보시기에 백성들의 생활이 아주 흡족하였다. 이때 관찰사가 임금께 이르기를, '그중에서도 전라남도 낙안은 아주 아름다운 곳이온데 이곳을 다스리는 군수가 어질고 현명하여 백성들의 웃음꽃이 끊이질 않습니다.' 이에 따라 왕께서는 군수에게 비단과 곡식을 내리셨는데, 어진 군수는 곳간을 열어 백성들과 기쁨을 나누었다 하더라. 그...
(M님의 요청으로 천궁도는 공개되지 않으며, 정확한 좌표와 신상 정보를 추정할 수 있는 내용 일부가 생략되었습니다.) 성격과 소통 M님은 기본적으로 열정적이고 강한 의지가 있는 사람입니다. 신체, 성격, 재능, 호기심.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활동적이면서도 지적이어서, 문무를 겸비한 화려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본인의 이러한 ...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시즌의 훈련은 매년 돌아오는 일이었다. 합숙훈련은 대부분 원정으로 진행했지만 약간의 친목다짐이라는 수련회같은 명목으로,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 잡혔다. 이거 순 MT아니냐. 무슨 애들도 아니고. 원로들의 불평은 그리 고되지 않은 훈련 후 뒷풀이에서 싹 사그라졌다. 그야말로 멤버쉽 트레이닝이었다. 서로 폭행만 없으면 어떤 구...
사실 기억 안 나는 게 많긴 한데 그래도 대충 제가 어디 놀러 갔어요. 엄마랑 엄마 친구분들 한명이랑요. 엄마 친구분은 아는데 그분이 아들이 한명 있으시거든요? 근데 그분 아들이 같이 왔어요. 그분 아들은 누군지 모르는 그냥 사람인데 갑자기 아들분 친구가 온 거에요. 근데 그게 덕개님. 어떻게 생겼는지는 기억도 안 나는데 그냥 덕개님이라는 것만 알았어요. ...
어느 만두 가게 용사님의 사정 뭐, 거미에 쏘였다든가 특수한 실험에 참여했다든가 알고 보면 외계인이라든가 실은 이과 천재여서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도무지 가능할 것 같지 않은 굉장한 아머를 뚝딱 만들어냈다든가 사고로 무언가 위험한 물질에 노출돼버렸다든가. 고백하자면 왕이보는 그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그럭저럭 계기가 된 일이 있기는 했다. 영 쿨하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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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 서성대는 나의 종착지 내 고막 여친의 이상형은 누구? 꼬마 아가씨와 대공 전하의 뒤늦은 첫사랑 SIDE by SIDE 긋다 천사님이 술 먹고 내 집 앞에 뻗은 사연 동거부터 시작하는 사내 연애 누적 출간 7종, 올해 출간 5종. 😭😭 개인적으로 정말 뿌듯한 출간이어서 기쁜 마음에 제 자식과도 같은 작품들을 나열해보았습니다. 출간...
나나미는 지금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었다. 단순한 우연일까. 아니면……. 아니, 다른 누구도 아닌 그 남자다. 우연조차 필연으로 만들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이것은……. 나나미 켄토는 제 앞에 놓인 캘린더를 노려보았다. 펄럭이며 한 장 넘긴 달력에는 온통 하트로 강조된 날짜가 눈에 들어왔다. 자신의 생일인 7월 3일. 물론 생일의 당사자가 표시해둔 것일 리는...
언젠가 나만의 신전의 비밀의 제사장이 되리라~ 하는 븨 보고 생각난 건데 븨는 지금 자기 집이라는 파르테논에서 백작 모시는 제사장 하는 거 아닌가 하... 과학과 메텔을 모시고 싶던 교수.,, 백작놈님을 모시게 되고... 후... 아침과 저녁의 한숨을 아는 세상에 단 둘뿐인 존재... 아무도 우리를 모르게 그렇게... 실체는 아무도 모르고 몇십년마다 죽었다...
# 63 1층 정리를 재현에게 맡기고, 여주는 열심히 2층을 청소했다. 가득 쌓인 먼지를 다 처리하고 물걸레로 반짝반짝 광이 나게 닦았다. 청소를 끝낸 뒤 발코니 문을 활짝 열었을 때, 그가 계단을 따라 올라왔다. “다 했어요?” “네. 배 안 고프세요?” “안 고파요. 이리 와. 내가 재밌는 거 보여줄게.”
어쩌면 공허해 보일지도 모르는 그 눈동자 너머로 자신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있었다. 스스로에 대해 깐깐하게 평가하며, 스스로에게 쉽게 늘어질 틈조차 주지 않는다. 공허한 시선에서 나오는 공허한 눈빛이 싸늘하게 식었다.흠집 하나 없는 진주 :: 이상주의자, 완벽주의자 무얼 하던 소위 이야기하는 잡스러운 군더더기를 싫어했다. 예측 불가능한 것을 싫어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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