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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3.3 방랑자 마신임무 스포주의 스카라무슈는 자신에 대한 모든 정보를 세계수에서 지웠다. 이것으로 자신의 과거의 만행들의 결과들이, 바뀌기를 원했다. 그렇게 된다면, 자신을 따라다니는 죄악들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까? 이 세상에서 내가 사라진들, 그걸로 정말 해결될까? 그런 생각들은, 이미 세계수 안에 몸을 던진 지금, 무용지물이었다. ‘기분이 어...
솨아아. 비천택, 지하는 천지를 적시는 빗방울의 향가를 가만히 들었다. 한동안 서라벌은 가뭄에 신음했다. 얼마 전 국선이 직접 기우제에 기도를 드렸다더니. 그것이 하늘을 움직인 걸까. 그로서는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상선." 그는 백의를 입은 화랑을 보았다. 얼굴 곳곳에 짜증이 묻어나온다. 설영, 자하가 감시해야 하는 백의화랑. 설영은 한기 어린 안면으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 라틴어: deus ex machina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기계 장치로 (연극 무대에) 내려온 신"(god from the machine) 문학작품에서 결말을 짓거나 갈등을 풀기 위해 뜬금없는 사건을 일으키는 플롯 장치 신고전주의 문학 비평에서 나쁜 연극의 특징 중 하나로 꼽히며, 갑작스러운 기적으로 풀리는 이야기를 말함 인간은 자연...
* 해당 포스트에는 러브레터 대소동 ~큐피트의 이름으로~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엔딩 및 시나리오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천삼입니다. 포스타입에는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은데, 장르 연성이 아닌 티알 후기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어떻게 가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스콘님께서 키퍼링을 해 ...
컨셉, 디자인 및 더 자세한 이야기는 육비님의 후기를 보시면 됩니다 2022년 12월 19일 오후 3시 35분. . . 업무를 쳐내고있던 저에게 어떤 카톡이 오게 됩니다 사실 카톡을 받고서 든 생각 . . 아 . . 이 사람 . . 결국 어떠한 결심을 해버렸군. . . 오히려좋아 1초만에 아 아니다 (하지)말자ㅋㅋ 라고 할까봐 냉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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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잔불의 기사> 전작 <애늙은이>에 대한 전반적인 스포가 있습니다. ◇ 작업BGM : 「언제나 몇번이라도」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https://youtu.be/KCyk5j8cDyM?si=XyUmybTLWzyuIJma (* 링크의 커버버전도 좋아해서 올려둡니다.) 되풀이되는 실수를 할 때마다 사람은 그저 푸른 하늘의 푸름...
- “왜 비까지 맞으면서 서있는지 모르겠군. 따라 들어가지 그러나.” 아카사는 언제부턴가 내 옆에 서서 얼음으로 만든 우산을 들고 있었다. “아, 이제 들어가야지. 고마워” “별말씀을." "이제는 고양이가 아니네?" ".. 네가 비를 맞고 있으니." "내 걱정 많이 했어?" 아카사는 조용히 고개만 끄덕이며 내게 우산을 쥐여주었다. 얼음으로 만든 우산 치고는...
⚠ 주의 ⚠️ 캐붕 심해요 드림캐 놀래키기 위해 어딘가 숨어있는 드림주에게 장난치는 드림캐 01 . 산즈 하루치요 - 산즈~! 어디야 ? " 지금 가는 중인데 , 무슨 일 있냐 ? " - 으응 , 그건 아니구 .. 그냥 밥 다 돼서- " 곧 도착해 . " - 조심히 와 ! 산즈는 드림주가 평소와 달리 전화와서 뭔가 있구나 싶어서 평소보다 조금 더 천천히 집...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스포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비-비!” 한스는 최대한 밝게 인사한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처럼. 그럼 이후 블랙 보이는 말한다. “왜?” 이렇게 오늘도 편안한 대화가 시작된다. 그걸로 한스는 위안을 얻는다.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다. 이번 회차를 견뎌낼 힘을...
그리고 모미야는 제 남편입니다
*본글은 허구의 내용이므로 사실과는 무관합니다. "여기가 어디야...?" - 어? 뭐지... 어라? 왜 이렇게 침대가 흔들리지. ...ㅇ제 일어나셔야해요...! 누구지 엄마인가? 아닌데 나 자취하는데... 해찬 도련님! 해찬 도련님,,,? 나는 이동혁인데? 게다가 도련님은 뭐야... 시끄러워서 못 자겠네 진짜! 덮고 있던 이불을 발로 마구 차며 눈을 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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