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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9. 이즈사토 한눈에 알아봤다. 다른 건물에 있었는데도, 창문 너머로 보였을 뿐이었는데도. 그리고 그게 뭔가 쑥스러워서 말을 하지 않았다. 그것도 그렇잖아, 민망하잖아. 아주 어렸을 때뿐이다, 내가 모델 같은 걸 할 수 있었던 건.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가 아니라 난 평범하게 생겼으니까. 그냥 낯을 가리지 않았을 뿐이고 단지 엄마가 변덕스럽게 응모했던 사진이...
" 엄마 울어? " " ...아니? " 울지 않았음에도 우냐고 물어보는 아들의 말에 조금 흠칫했던것 같다. 아이들은 의외로 눈치가 빠르다. 어른들, 그것도 자신과 가까히 있는 어른이라면 금방알아차린다. 그 날은 남편의 발인 날이였다. 이별한다는 것은 2019. 01. 17 " 이딴식으로 할거면 그냥 꺼져 " 어느 정도 나이가 들고 나서는 나도 꽤 유명한 의...
R) 제로엘리 - 감정이라는 걸 느껴본 적이 없는 제로와, 제로를 동료로서만 대하던 엘리시스가 함께하면서, 서로가 사랑하고 있다는 걸 점점 깨달아가는 연성이 보고싶습니다! *그랜드체이스의 여정이 끝나고, 갈 곳이 없어진 제로가 엘리시스&지크하트와 함께 살고 있다는 what if 설정입니다. 오즈가 아직 살아있다는게 밝혀졌지만... 오즈 인성이 여전한...
"농구부 안 할꺼라니까." 노을이 일렁이는 하굣길에 큰 그림자가 나를 붙잡았다. 이 녀석, 이름이 뭐더라? 항상 나를 붙잡던 녀석이지만 어째선지 기억이 전혀 나질 않았다. 더듬더듬 기억을 찾아가봤지만 답은 역시 나오지 않았다. 탕, 탕, 탕. 지면에서 튀겨지고 있는 공에서 일정한 소리가 났다. 미국에서 돌아와 한달이 다 되어가는 고등학교 입학 전 날, 집과...
센트럴에 활발한 아침이 찾아왔다. 언제나 사람이 붐비고 조용할 틈이 없는지라, 싱의 조용한 마을에서 살았던 나는 영 이 풍경이 익숙해지지 않았다. 연금술의 성지라고 불리는 아메스트리스에 온지도 벌써 3년 전. 현재 내가 겨우 19살이니 그때는 16살이었겠구나 싶다. 그때 당시 내가 16살이었고, 동생은 나보다 4살 어렸던 12살이었다. 잘 살아있었다면 그...
속편 [율옌] 대강당에서 음대까지 108걸음 上 http://posty.pe/hzhx26 (캠퍼스물) [꾸챈] 모르는 게 약 上 http://posty.pe/11simf (리얼물) [챈님] 꽃, 피다 http://posty.pe/ca9m12 (오메가버스 리얼물) ※ 마지막에 속편과 관련된 짧은 후기가 있습니다. (^^) 대강당에서 음대까지 108걸음 속편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제법 따스한 봄바람이 불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춤을 추었다. 바람을 따라 꽃잎은 푸른 하늘로 몸을 던졌다. 덧없다. 그 모습이 실로 덧 없었다. 벚꽃잎 사이사이로 가녀린 한 사람의 모습이 비치는듯 했다.벚꽃은 연약하기 그지없었다. 바람불면 바람따라 비가 오면 빗방울 따라 제 한몸 지키지도 못하고 한잎 두잎 떨어져나가기 바빴다. 나무야 비바람을 버틴다지만 ...
후루야 레이는 그로부터 도망쳤다. 드라마틱하게, 작별인사를 고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 채 서로 헤어진 것 처럼 말하자면 '그를 떠났다.' 가 된다. 하지만 자신의 욕구를 모른 채 하고 달려나간 그는 떠난것이 아니라 도망친것이다. 자신의 마음이 어떠한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그를 떠난 후 자신이 어떨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달아나는것...
** 욕설, 유혈, 폭력, 살인, 스포 주의 ** 망각; 어떤 사실을 잊어버림. “안녕하세요. 클럽 드바이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불러드릴 노래는 저라는 놈도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 준 단 한 사람에게 바치는 노래입니다.” 긴장했는지 목을 가다듬으며 말을 이어나가는 너를 보고 있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아주...
모둠이라고 적을 뻔ㅋ
* 길듕(@tumblr170412)님의 청게 제독에게 바칩니다. * 노래와 함께 들으면 좋을 지도 몰라요. * 작중 계절은 한여름입니다. (계절감각주의) * 왜 여름이냐면 청게는 여름같으니까요(?) 짙은 여름의 습기가 몰아쳤다. 이름 모를 벌레들이 시끄럽게 울어대고, 햇살이 내려꽂히는 곳에는 열기가 날카롭게 박혔다. 시뻘건 태양 아래 달궈진 흙은 머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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