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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아도취적인 사람인 것 같다. 전에는 잘 몰랐는데 오늘 생각해보니 그렇다. 달릴때 음악을 들으며 영화같은 장면을 상상하는 것도. 여행을 가면 여행지에서 꼭 조깅을 하는 것도. 엽서를 사며 우아한 척 하는 것까지 다. ㅋㅋㅋㅋㅋ써놓고 보니 엄청 웃긴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대부분 그런 상상속에 살고있다. 그러다 한번씩. 누가 흔들어 깨운 것 ...
DIE-ary . . . 2019.02.28 04:15am . . . 와 어제의 나는 한 생명이 어떻게 죽을 수 있는지를 느꼈다. 공항발작이 또 나타났다. 이유는 금요일에 함께하는 언니가 놀러와서 너무 즐겁게 노는바람에 내 일을 내가 다 하지못한것같아 사장님의 눈밖에 날까봐 쫄았어서 긴장을 많이 했기때문이다. 나는 떨리는 몸을 간신히 겨누고 정신력으로 버텨...
2019.02.01열두명의성난사람들 모티브로 김독자컴퍼니와 유중혁.. 처음에 무죄 주장하는 김독자....마지막으로 유죄 주장하는 정희원씨: "그가 당신을 죽였어요!"마지막까지 유죄주장 저런상황이면 길영이일거같지만 희원씨가 외치는 걸.. 보고싶어서.. 다들 피하고 있던 문장을 내뱉는 희원씨유중혁에게 죽은 그리고 그의 무죄를 주장하며 평소처럼 실실 웃어보이는 ...
석진이 형이 편의점에서 네 캔에 만원 행사를 하는 수입 맥주를 산 사실을 단체 채팅방에 알렸다는 건 술을 같이 마실 사람이 필요하다는 뜻이었다. 형과 술을 함께 하는 멤버는 주로 나와 지민이 형이었는데, 지민이 형은 석진이 형의 문자가 도착한 지 이 분도 지나지 않아 해가 뜨고 나서야 들어갈 것 같다는 내용이 담긴 답장으로 나를 석진이 형의 둘도 없는 술친...
상해 여행 기록하는 게으른 후기 공항밥 먹고 출발했다 육개장 짱 맛있었음 공항에서 만난 인공지능 로봇 ㅋㅋ 친구랑 오리사 아니냐고 농담함 카어루군의 첫 여행 기내식 먹었다 너무 맛없었고 대충 빵에 버터 발라먹음 손에 지문이 없어서 이런 카드 들고 입국심사 받으러 갔다네요 중국 도착해서 시내까지 가는 자기부상열차 탔다 시속 400 이상으로 달렸음 열차 내리자...
진짜 그린거없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언텔 덕질 유형 (ㅋㅋㅋㅋㅋㅋㅋ)언다인/프리스크/플라위/차라/아스리엘/메타톤/파피루스/샌즈~! AU 그렇게까지 관심있진 않았는데 갑자기 호러테일이 날 치고 지나갔어.... 호샌 당황한 표정이 좋다 ㅠ 랄세이 귀여워... 인간이랑 플라위 꽁냥꽁냥 인간과 유령들! 차라랑 아스리엘 언다인 메타톤 혐관 짱조아ㅋㅋㅋ (언다인 데이트 중 피아노 조사하면 나오는 대사....
오늘은 한강을 두 번 지났다. 아침의 한강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람들이 많았고 자리에 앉아 멍하게 있었다. 날이 따뜻해 사람들이 코트를 입고 있었다. 핸드메이든가? 멍하니 코트를 보며 생각했다. 코트 라인따라 바늘땀을 한 디자인의 코트를 입은 여자를 보면 이번 겨울에 구매한 코트인가 생각했다. 그런 디자인이 이번 년도 유행이었으니깐. 그 옆에는 갈색 체...
연습이 끝나고 나면 곧바로 옷을 갈아입고 나갔을 카나타가 오늘은 아이들이 나갈 때까지 뭉그적대고 있었다. 치아키도 나가주길 바라는 눈치였지만, 그는 뭔가 찾는 척하면서 그런 카나타를 흘깃흘깃 훔쳐볼 뿐이었지. 시간이 지나 신카이 가문에서 마중 나올 시간이 얼마 남지 않게 되자, 카나타는 어쩔 수 없다는 듯 연습복을 벗었다. 뭐 때문에 이만큼 뜸 들인 걸까,...
백업입니당 대검체니 사랑해.. 다들 츄라이.. * * * 넛덜거리는 기력으로 생각보다 그림을 얼마 안그린것같다..
얼어붙은 발걸음이 휘청거렸다. 그들은 혹한의 밤을 수십 번 걸으며 이미 너무도 많은 것에 지쳐 있었다. 찢어진 살갗, 그 어떤 소리조차 내서는 안 된다는 중압감, 정적, 창을 수십 개 찔러넣은 것만 같은 추위. 그 속에서 그들은 꼭 혼자 있는 것처럼 외로웠다. 지켜야만 한다, 그는 생각한다. 이번에도 지키지 못한다면. 그러면 그 때는. 나는. 바스락,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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