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엄마는 오늘도 사랑스러운 삼남매를 깨우러 가고있다.첫번째론 첫째 도영이 도영이 취향대로 푸른색인 방이다. “도영아~우리 첫째 왕자님~~일어나자” “우웅,,,벌써요,,?” “벌써 해가 이만큼떴는데?ㅎㅎㅎ” 엄마는 커튼을 걷고 도영이의 작고 이쁜 이마를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도영이는 침대에 앉아서 잠시 멍때리더니 이내 정신을 차린듯 엄마에게 인사했다. “엄마,...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다. 따지고 보면, 강만음이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이었을 것이다.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이어 제 한 몸보다 소중했던 누님마저 세상을 떠나고 친척집을 전전하다가 결국 돈 많은 집에 정략혼으로 팔려가게 된다면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 그 또한 결코 나약한 인간이 아닌데도 그런 생각이 들었으니까. 「네 혼처다.」 외숙모...
아빠,엄마 두분다 바쁘셔서 집에는 많이 못오시지만 항상 삼남매 생각뿐 하고싶은거 갖고 싶은거 다 들어주는편 (아기들 어릴땐 집에서 일해요) 김도영 7세 삼남매중 첫째 눈치가 빠르고 똑똑함 마음이 여리고 착함 막내 바라기 김정우 6세 삼남매중 둘째 식욕이 많고 활발함 막내바보 (이동네의 개구쟁이) 김여주 5세 삼남매중 막내 어릴때부터 몸이 약함 활발하고 장난...
※ 신청 전 커미션 이용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https://cmdere.postype.com/post/11997767 ❀ 빠른마감 (10일) +5,000원 │ 24시간 마감 + 10,000원 │ 비공개 + 10,000원 ❀ 신청은 오픈카톡으로 부탁드립니다. : https://open.kakao.com/o/sHsHA1xc gif + png 파일 제공 《신청...
"나 오늘 일찍 퇴근할게요!" "선배, 요새 계속 일찍 가시잖아요." "회사에 있어봤자 일밖에 더 하냐." "놀아주지도 않고." "언제부터 내가 너랑 놀아줬다고!" "그래도요." 준면이 책상 위에 어지러이 놓인 개인 물건을 가방에 급하게 집어넣었다. 오늘은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새 학기가 시작되려면 약간 시간이 남았지만 학교에 등교해야하는 종...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권현석 생일인데 정작 생일자가 고인인 글... 당연함 시점이 1전2후임 오후부터 내린 비는 그칠 줄을 몰랐다. 펜트하우스 한쪽 소파에 제 집마냥 편안한 자세로 누워있는 남자가 있었다. 좀만 쉬었다 하시죠 의원님? 하더니 저가 먼저 벌렁 드러누운 놈이다. 쯧, 깡패만도 못한 놈 같으니. 박근태는 혀를 찼다. 처리할 일이 있었다. 펜트하우스의 통유리창을 힐긋 ...
--가족소개-- 아빠, 엄마, 김도영,김정우,김여주 김씨네 집은 아빠 엄마 개인사업으로 엄청난 부자임 드라마 스카0 캐0 처럼 돈많은 동네에 소수인원만 모여살아서 이웃들이랑 친한편 (애들 나잇대를 어디서부터할까 하다가 말이 어느정도 가능한 5~7세부터 하기로 했어요)
“케일 님. 정말 여기 뭔가 있을까요?” “아마도.” 케일은 눈을 가늘게 뜨고 수평선을 바라보았다. 한번 와 본 적이 있는 곳 근처일 텐데, 바닷길을 모르니 알 수가 있나. 케일은 괜찮겠냐고 재차 확인하던 알베르의 얼굴을 다시 떠올렸다. “괜찮아요. 어차피 다른 일들은 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맡겼으니까, 여유 있잖아요.” 원하는 대답은 그게 아니었던 것...
론은 언제나 봐주는 법이 없었다. “도련님, 자세를 바로 하고 앉으셔야지요.” 케일은 비딱히 드러누운 채로 슬쩍 눈치를 살폈다. 어우, 서슬 퍼런 것 좀 봐. 무섭게. “......다들 편하게 있는데...” “나머지는 제 도련님이 아니잖습니까.” 오랜만에 돌아온 집, 거실의 폭신한 소파 여기저기 여독을 푸느라 늘어진 일행들이 있었다. 비크로스가 엉거주춤 자...
“다행이다.” “네?” 꿈이었다. 케일은 이번에는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나 같은 인간도 추억팔이를 하는군, 따위의 감상이나 들었다. 아, 날이 맑고 바람이 선선한 날이었다. 이제 와 돌아보면 아름다운 가로등, 아름다운 잘 닦인 유리창, 아름다운 대리석 장식타일 외벽.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도 있어서.” 김록수는 어차피 달리 갈 곳도 없었다. 사 평이 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