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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혹시 모를 표현 주의 엄마는 별난 사람이었다. 뱃속에 나를 가진 채 아빠랑 헤어졌다던 엄마는 제 자식이 그 천한 오메가라는 걸 알았을 때도 사랑스러웠다고 한다.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기만 해서 그저 이 애를 지켜야겠다는 생각만을 했었다고 했다. 이미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사회에서는 오메가보다 알파의 수가 더 많은 세상이었다. 어차피 오메가라는 게 거의 환상...
*현자른 요소가 있읍니다,, (피가현자, 히스현자) *거친(?) 욕설표현이 있읍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생님의 숨겨진 술버릇 ~ (이후 네로가 파우스트한테 엄청나게 사과했다) ~ 다시는 오즈를 무시하지 마라 ~ (오즈에게는 괜한 배려였다고 합니다..) ~ 어디서 이상한 걸 알아온 피가로 ~ (문로드 칼차단) ~ 용기를 낸 연하남 히스 ~ ...
한 달 사이에 벌써 세 번째였다. 릭은 톰을 방 안으로 떠밀어 넣고 느긋한 걸음으로 들어섰다. 찰칵 잠금 장치가 걸리는 소리가 등줄기를 서늘하게 울렸다. 톰은 하, 낮은 숨을 뱉어내었다. "어디를 가고 싶었으면 나한테 말했어야지, 톰." "글쎄, 내가 가고 싶었던 곳은 네가 없는 곳이거든." 릭의 커다란 손이 톰의 얼굴로 날아왔다. 릭은 무표정으로 톰의 오...
홀몬맞으러갔다. 오늘은 알바끝나구 진짜진짜 빨리 뛰어서 모든 환승열차를 한번에 탔다 ! ㅋㅋㅋ 진짜힘들었다. 2시 7분쯤 도착해서 무려 50분만에 !! 일찍 진료받고 갔다. 오늘도 지쳐서 힘들어보이는 의사쌤......ㅋ ㅋ ㅋㅋㅋ 벌써 호르몬 맞으러온게 5번이라구 하시더라. 난...디게 많이맞은것같은데 5번밖에 안됐구나 ㅌㅋㅋㅋ 예송 관련은 아직 못갔다고 ...
하늘이 맑았다. 구름 한 점 없었다. 요즘 날씨는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햇빛 쨍쨍 맑다가도 금방 우르릉 쾅쾅 소나기 쏟아지고 흐리다가도 잠깐 우산 사러 편의점 다녀오면 다 개어 있고 했지만 그날은 다음 날 새벽 다섯 시까지 청명하다는 예보가 아이폰 날씨 앱부터 기상청 날씨누리까지 전부 들어서 있었다. 별밤 여름 엠티 둘째날 아침이었다. 그날 아침 여덟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호랑이로세." 신사 앞에 가끔 나타난다는 할멈이었다. 만지로는 오르려던 계단을 멈추고 잔잔한 목소리를 향해 몸을 돌린다. 땅에 있는 먼지 한 톨까지 세어낼 것 처럼 굽은 등이 애처롭다. 그 목소리를 들은 것은 만지로 뿐인지 계단을 올라 훌쩍 멀어지는 켄을 만지로는 가만 보고 있다. 만지로는 할멈 쪽으로 허리를 숙였다. "방금 하신 말, 무슨 뜻이에요?" ...
= 망종(芒種). 七 = 거뭇거뭇 해가 저물어가는 하늘에 느릿하게 어둠이 색을 가한다. 발갛게 발한 해 질 녘을 뒤로 한 채 객잔으로 돌아온 두 용과 한 여우는 눈앞에 보이는 풍경에 놀람과 경악 한편으로는 의아함을 그리었다. 점심 무렵 만해도 경기하기 바빴던 녹룡 남경의가 너무나도 여유롭게 여우들 사이에 껴있었다. 그 옆자리에는 당연하다는 듯 홍영황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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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즈 여행이라... 기대 반 설렘 반입니다~ " 🔊이름 백 호범 🔊나이 28 🔊성별 XY 🔊키/몸무게 185cm/70kg 🔊종족 백호 🔊외관 검은색 티에 청바지를 입었다. 🔊성격 [긍정적인] 상대가 아무리 제게 뭐라고 하여도 그다지 주눅 들지 않는 편이다. 오히려 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하곤 살펴보곤 한다. [장난기 있는] 장난 치는걸 좋아해...
“내 아이 돌려줘...!” 제발... 어미 여우의 울음이 처절하게 울린다. 호랑이는 고성 안에서 그 모습을 즐겁다는 듯이 지켜보고 있었다. “제발, 내 하나뿐인 아이란말야...” 어미 여우가 손을 뻗지만 안타깝게도 발빠른 경호원들이 그 앞을 막아서는 탓에 호랑이에게는 닿지 않았다. 호랑이의 얼굴에 함박 웃음이 걸린다. “안되지.” “...뭐?” “내가 돌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평화로운 분위기만 흐르던 5번지에 갑자기 소음이 울려퍼졌다. 현관문이 덜컹 열리더니 이내 어린 아이의 울음소리가 가득찼다. 한가롭게 저녁을 준비 중이던 이여주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버선발로 현관까지 달려와보니 영호가 우는 준희를 안고 들어오는 게 보인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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