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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21 > 시우노와 아미아, 다른 친구들과 시하치를 만난 지가 벌써 이틀 전의 일. 텐조는 그동안 많은 일을⋯ 겪지는 않았다. 배운 것은 많다. 이해한 것도 많다. 그런데도 별 일이 없다는 것은 하루를 일찍 일어나서 기차를 타고 학교에 간 뒤 수업을 듣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공부를 하다 잠드는 것으로 보냈기 때문이다. 슈르첼에 대한 여러 가지를...
식욕은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사람만 결제하세요 말 좀 셉니다
* 진짜 뭐 이런 놈이 다 있어? 싶기도 해서…… 편하게 스루하셔도 괜찮습니다. 꼴값 떨어서 죄송합니다. 무시…… 하셔도 됩니다. (진짜 백 번 됩니다.) 불편하신 점 있으시면 꼭 DM으로 찾아와주세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트리거 워닝 가스라이팅으로 보일 수 있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이 난 듯한 너를 보며 잠시 숨을 길게 내쉰...
고양이. 식육목(食肉目) 고양이과의 포유류에 속하며, 반려묘 또는 고양이과의 총칭. 발톱을 숨길 줄 알며, 제멋대로에 외로우면 달라붙었다가도 손길을 거부하고 할퀴기도 하는 매우 종잡을 수 없는 생물이다. 그런게 어디가 귀엽다는건지. 겨우 안정된 회사 일 사이에 마련한 지구의 집에 제 맘대로 눌러 않은 고양이를 끌어안은 슬레타의 콧등은 귀여운 마스코트가 그려...
안녕하세요 트라입니다 ! (。•̀ᴗ-ღ) 고민 끝에, 당일 행사에서 완판되었던 굿즈들을 추가제작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기존에 재고가 남았던 굿즈와, 부득이하게 통신판매로 전환하게 되었던 굿즈도 한번에 판매를 진행합니다! 🐱 통신 판매 Information 🐥 통신 판매를 진행하는 굿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양옆으로 넘기시면 다양한 굿즈들을 확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형 로펌, 법무법인 연희. 법무법인 연희의 외동아들, 박정우. 국내 최대의 건설회사, 도림 건설. 도림 건설의 첫째 딸, 도해이. “해이야, 내일 시간 좀 빼줄래?” “왜요?” “그 있잖아, 연희 아들 박정우” “하.. 엄마. 선 안 본다ㄱ..” “이미 다 상의됐어. 결혼할 거야 너희.” “네?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랑 결혼을 어떻게 해요...
오늘 아침엔 회사에 들리지 않고 곧바로 여기는 과천에 있는 거래처인 서울 마주협회로 9시반까지 출장을 나가야 해서 여유롭게 8시에 집을 나섰다. 지금으로부터 8년 전인 2015년 7월에 첫 거래를 시작하고 그동안 아무런 거래 관계가 없다가 금년 30주년 기념 행사 겸 리뉴얼을 하게 되어 불러주신 자리이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장길 ...
...네 형이라. 자신은 잘 모르겠다. 이것에 대해 물어야 할지, 아니면 묵인해야 할지. 자신의 중심이 없이 살아오는 건 이 탓이 클 것이다. 섣부른 걱정을 싫어하고 무서워 했다.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니까... 하지만 물어봐야 한다면 물어야 할텐데. 지금은 모르겠다. 네가 쓸쓸하게 웃을 뿐이었으니까. 꽤나 쓰게 웃으니까. 그런 웃음이 못내 불안해서...
흰 눈밭 위에 붉은 핏자국이 번진다. 어린 손은 여기저기 까진 채였고, 나무 막대기는 반이 부러져 제 효용을 다하지 못한 지가 벌써 몇십 분쯤 되었다. 베르다미어는 긁힌 뺨에서 흐르는 피를 소매로 다시 닦았다. 코요테 서너 마리가 그의 주변에서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몇 번이나 한계에 부딪힌 숨이 하얗게 흩어지고, 그는 짐승들이 언제쯤 달려들지를 가늠하며 천...
검총에서 보낸 시간은 짧았으나 워낙 강렬한 경험이였기에 그 사이 전우애가 싹튼 개방과 작별을 고했다. 드물게 장난기없이 홍대광에게 포권하는 청명의 모습에 화선은 흐뭇했다. 그리고 아쉬움이 역력한 위소행이 청명과 화선을 잡았다. “저도 나중에 본산의 제자가 될 수 있을까요?” “안 돼.” 위소행의 말을 청명이 단호하게 잘랐다. “너는 화영문의 문주가 되어야지...
지켜보겠다는 동매의 말은 끝내 거절 못했고, 그 결과는 히나를 피곤하게 만들었다. 히나가 어딜 가든 같이 다니는 동매였다. 그 덕에 익문사요원이든 매화괴도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정도를 지나쳤다. 어느 정도냐면, 히나가 잠이 들었는지 확인하고 방문을 닫아주고 나갔고, 동매가 나가서 움직여 볼까 하면, 동매가 호텔 주변에 둘러놓은 낭인들이 보여 움직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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