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하여튼, 그 년이 문제라면 문제다. 오늘도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바로 고개를 내리깔았는데도 웬걸. 정수리가 따가울 정도로 나를 쳐다보는 게 아닌가. 잘못한 것이야 많지만 그래도 걸릴 정도로 잘못한 일은 또 없는데. 모르는 척하면서 짐이나 나르려고 하는데 나를 또 불렀다. 무어라 나에게 말을 했지만, 결론은 그랬다. 내가 하는 헛짓을 다 아니까 조심히 행동...
Obey Me! (Nightbringer) - 릴리벳 영 Lilibet Young - 드림캐 : 바르바토스, 벨페고르, 시므온, 솔로몬 중심 역하렘 - RAD의 교환 학생. 악마 집사와 검은 고양이 - 마야 Maya - 드림캐 : 라토 중심 역하렘 - 악마들의 주인님. 의문의 반지를 끼고 이세계에 왔다. 식물어 - 시옌 献 (애칭 소헌小献) - 드림캐 : ...
블랙 자칼은 사쿠사가 어느정도 취했다 싶으면 진실 게임을 한다. 그 때가 아니면 절대 연애 사정이나 연인이 어디가 좋은지 절대 말하지 않는 탓이다. Q. 사쿠사 키요오미가 가장 좋아하는 쿠로미츠 세이아의 장점은? " … 어리광 부릴 수 있는거. " 취한 키요오미가 중얼거렸다. " 소파에서 자면, 안아서 침대 까지 옮겨주니까. " Q. 두번째로 좋아하는 점은...
* 짝짝짝짝. 사람들의 박수 소리와 함께 아카시가 꾸벅 인사를 했다. 이후 단상에서 내려온 아카시에게로 사람들이 슬금슬금 다가왔다. “사람 같은 안드로이드이라니.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과연 아카시상다운 훌륭한 주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들의 칭찬에 아카시는 미미하게 미소를 머금은 얼굴에 감사를 표했다. “그나저나, 주제는 흥미롭긴 하나...
2023년 4월 29일 디페스타 판매 예정인 <밤을 달리다>의 샘플을 일부 공개합니다. 히이로가 여러 세계의 아마기 린네를 만나며 린네의 사랑을 깨달아가는 이야기입니다. CP가 CP인만큼, 구매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 린히이 / 전연령 / A5 / 50P 내외 / 10,000원 ✨ 선입금, 통판 기간: 4/7 21:00 ~ 4/16 23:59...
시작은 거짓이었다. 지금도 거짓이다. 진실만 말 할 수 있나? 1을 2라고 할 때도 있었다. 무엇이 나를 그렇게 만든 것일까? 하아! 눈을 떠 앞을 본다는 것은 미래로 향하는 첫 걸음이다. 요즘 난 거짓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다. 내가 걷는 걸음 하나, 보는 시선 하나, 말이나 동작 하나하나. 난 사기꾼이 아닌데 왜 이렇게 된것 일까? 어디서 부터 잘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어릴 때부터 난 제멋대로였다.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가라는 학원은 안 가고, 학교도 빼먹고··· 근데 그게 내가 26살이 될 때까지 그럴진 몰랐다. 그 나이 먹을 동안 면접도 안보고, 종일토록 게임이나 하면서 부모님 집에서 기생충처럼 사는 꼴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아, 마침 게임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요새 내가 푹 빠져있는 게임이 있다. ‘마계의 ...
... 시간은 언제나 멈추지 않고 계속 흘렀다. 스피너즈 엔드에서의 첫날밤, 그리고 그다음 밤, 그리고 그다음 다음 다음 밤들이 계속해서 지나갔다. 그리고 지나간 날들을 거쳐서 세베루스는 이제 다시 돌아온 15살 적의 "집"에 거의 완벽하게 적응한 상태였다. 토비아스는 폭력성을 표출한 뒤에는 한동안 제 아들을 완전히 무시했기에, 세베루스는 지지난 밤에 다시...
"혹시 레몬..?" "맞아요. 포카리 맞죠?" "으..응 .. 아..안녕?" 자신을 보면서 생글생글 웃는 꽃미남 레몬향기를 직접 눈앞에서 마주해보니 대만은 없던 부끄럼까지 올라오는 기분이었다. 얼굴은 이미 티날 정도로 새빨개져있었다. 대만은 평소에 아무리 긴장을 하더라도 말을 더듬는 타입은 아닌데도 이상하게 레몬향기 앞에서는 안녕이라는 두글자를 말하는데도 ...
*제목은 엔믹스 노래에서 빌려왔습니다. 쓰면서 딱히 시대상을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원작 대학 시절 언저리 쯤으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 햇볕이 좋은 오후. 디오는 도서관의 창가 자리에서 심드렁한 표정으로 책을 훑고 있다가, 익숙한 목소리가 스쳐 지나가자 눈동자만 움직여 시선을 천천히 창밖으로 내렸다. 약간 곱슬거리는 익숙한 브루넷이 보였다. 죠나단이다. 그는...
일단 위 사진이 원본이다. 상당히 예쁜 비주얼을 가졌음에도 아이브 내에서 비주얼 멤버로 언급되는 경우가 적어서 아쉽다는 팬들의 반응을 종종 본 적이 있다. 지난 있지 채령 편 언급을 잠시 하자면 반응이 놀랄 정도로 적어서... 사람들이 얼마나 탑티어급 외모의 변화에만 관심이 있는지 잘 알게 됐는데... 다시 말해 ‘존예’가 ‘핵존예’가 되는 것에는 관심이 ...
"우성, 고백할 게 있어용." "우연이네요. 저도 그런데!" "내가 먼저, 삐뇽." "좋아요, 그럼. 형 먼저 해요." "나는 사실 외계인 삐뇽. 달 뒤편에서 왔다 삐뇽." "네?" "이제 돌아갈 시간이에용." "... 형, 하나도 재미 없어요." "작별 인사 하러 온 거야, 우성아." Don't fly me to the moon. 나를 달로 보내지 말아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