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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호와 영우가 15년지기 소꿉친구라는 점, 29살 동갑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드라마 상의 설정들과 동일합니다. - "우움..." 커튼 틈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에 눈을 찌푸린 영우는 뒤에서 자신의 허리를 옭매고 있는 묵직한 무언가를 느끼며 잠에서 깨어났다. 자꾸만 감기려는 눈꺼풀을 억지로 떠 자신의 허리를 옭매고 있던 묵직한 무언가의 정체가 준호의 팔이었...
대학생 되면 맨날 캠퍼스 잔디밭에서 뒹구는 줄 알았다. 기타는 잡을 줄도 모르면서 그 위에서 기타 치고 노래 부르는 상상을 했다. 그만큼 대학 생활에 대한 커다란 로망이 있었단 거지... 매일 영화 같은 일상 속을 살아가다가 어떠한 인위적 작용도 가오 떨어지는 노력 없이 자만추로 시작되는 절절한 로맨스를 꿈 꿨다. 그러나 폼 나게 살고 싶었던 오성준이 마주...
찬란한 나의 짝사랑에게 w. 퍼뭉 "결혼...?" "응. 다음 주에 상견례를 하기로 했어." "... 축하해." 무슨 일인가 했더니. 결국 올 게 왔구나, 싶었다.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었는데 인은 미세하게 떨리는 커피잔을 내려놓고, 떨리는 입꼬리를 겨우 말아 올리고 웃어 보였다. 벌써 7년이나 되었다. 이 앞에 사랑스러운 이를 사랑하게 된 지도. 물론 혼자...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어지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미완성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강한 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Side 1. 青い瞳 푸른 눈동자 갓 씻은 싱싱한 양상추와 반으로 가른 방울 토마토에 리코타 치즈를 곁들인 ...
[엔시티 드림-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들에 새 생명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왔고, 맑은 하늘이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었다. 고등학교라는 낯선 공간을 처음 마주하게 된 청춘들은 설렘과 두려움을 가득 안고 입학하게 된다. 생물들이 꽃을 피우기 위해 요란하게 움직이듯 17살,학생들도 ...
그 후 정국이는 더욱 노골적인 행동들로 태형이를 곤란하게 해. 태형이가 선우한테 가까이 다가가기라도 하면 제 곁으로 채서 데려가는 건 보통 일이고, 두 사람이 대화라도 주고 받고 있으면 태형이 턱을 쥐어잡아 억지로 제 쪽으로 시선을 맞추게 하기도 하고, 여럿이 대화 도중에 두 사람만 아는 주제가 나오면 뜬금없는 말을 툭 던져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기도 하고...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주 조금 에투보 요소 있습니다. 영훈은 작은 원목 식탁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재현을 가만히 응시했다. 묻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았지만 쉽게 입을 열지 못했다. 얼굴이랑 몸은 왜 그런지 친구 하기 싫다고 매몰차게 외면했으면서 왜 자신을 찾아왔는지 머릿속이 너무나도 혼란스러웠다. 그때 재현이 먼저 말을 꺼냈다. 야…그 내가 염치없는 건 아는데 하루만 재워줄...
* 편의를 위해 나츠메의 어투 반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가볍게 써서 완전하지 않으니 편하게 읽어봐주세요 :) 수정은 중간중간 할 예정입니다. “글쎄요. 역시 전 나츠메 군이랑은 못 사귀겠는걸요.” 아. 또 깨버렸다. 나츠메는 턱턱 막히는 숨을 가까스로 내뱉으며 후끈한 이불을 걷어냈다. 벌써 몇 번째 꿈이지? 츠무기에게 고...
2022.01 아이소 문큰 돌발본입니다. 문대랑 큰세가 라스베가스에 가서 뭔가 하는 가벼운 로맨스 코미디 만화 (8p+보너스 1p) <샘플>
2019.8월 모온에서 냈던 책을 유료발행합니다. 칼리안이 플란츠를 짝사랑하는 책입니다. 날조 또 날조.... 샘플 컷된 부분이 우중충한데 전체 분위기가 이렇진 않아요... <샘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이미 현실은 일어났고, 상실은 돌아오지 않는다. 어수선한 분위기, 점멸하는 지팡이 끝의 불빛, 놓아지는 꽃. 무엇 하나 현실을 제게서 앗아주지 않는다. 언제나 현실은 제게 불친절했으며, 이 세계는 나를 반기지 않았다. 이 세계가 나를 반겼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까. 불가능한 가정마저 놓을 수가 없다. 이명과 같은 울음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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