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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콜록’ 침대에 앉아 노트북을 두드리던 창섭이 요 며칠 부쩍 자주 튀어나오는 기침에 하던 일을 멈추고 허공을 바라본다. 어쩐지 멍한 정신에 창섭이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이마를 만져본다. 의식하고 나니까, 코도 훌쩍거리는 것 같고, 다시 한번 마른기침이 튀어나온다. 역시 나이는 속일 수가 없나 보다. 1월1일...
이 거지 같은 일이 터진 건 벌써 이 주 전이다. 그러니까 지금 이게 어떻게 된 거냐 하면. Say Goodbye 휘서진 .... 이게 다 뭐야? 지금은 21 세기. 역병이 창궐… 그딴 시기는 아니고. 내가 지금 꿈을 꾸는 건가? 지금 2022 년도가 맞긴 한 거야? 여기가 현실이 맞긴 해? 판타지 세계관에 들어온 건 아니고? 뭐… 이 세계에서는 내가 주인...
퍼먹(@ppbmmxz)님의 글에 이어 붙이는 내용입니다. 새벽. 열린 창문으로 새는 공기가 찼다. 존재하지 않는 부위에서 호소하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시간이 처음은 아니었다. 다만 늘 이렇게 눈을 뜰 때면 곁에 있던 체온이 없다는 생경함이 명치께를 죄었다. 목구멍 너머에서 신물이 올라왔다. 뉴욕의 친절한 이웃은 믿었던 친구이자, 연인이자, 여생의 동반자에게 ...
찬 바닷바람이 귓가를 스친다.본래라면 기지개라도 쭉 피며 기분좋게 감미하였을 바람이지만,지금 상황으로는 전혀 반갑지 않았다.뭐 이런 대수로운 일에 난 이렇게까지 동요하고 있는가,큰 숨을 들이키며 생각하였다. 역시 괜한 약속들은 하는게 아니였다. 이미 알고 있었으면서도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였는지 후회가 몰려온다. '...에반씨가 죽어있었어요... ...물에...
내가 말하고 싶었던건 단순한 감정 하나때문에 우리가 싸우게 된것에 대해 미안하다는거였단거야, 우리 할머니가 그랬거든, 누구랑 싸우면 둘의 감정을 헤아리고 서로를 안으라고, 물론 일본에서 있던 애랑은 그것마저 할 상황이 아니어서 넘겼는데, 이번에 너와 싸워보니까 알것 같아. 우리 둘은 대화를 해야했어, 그래야만 했었을거야. 태하야 AM 9:14 내가 미안해 ...
Zack Hemsey, 'The Way' (Instrumental ver.)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현실로서의 환상 The Illusion as the Reality 마크 스펙터의 군번줄에는 움푹 들어간 자국이 있었다. 그 동그란 자국은 군번줄에 새겨진 글씨 대부분을 뭉개버렸다. 마크는 군인이 아니게 된 이후에도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형, - 태민아. 두 개의 음성이 허공에서 부딪힌다. 그 충격으로 발생한 잠깐의 적막에 거친 숨소리만이 더해졌다. 나도, 종현이 형도 기세 좋게 서로를 부른 것치고는 말 없이 눈만 이리저리 굴렸다. 그야 나도 형도 이 상황을 말끔히 설명해 낼 수가 없었다. 나는 이 상황의 한가운데에 서있었으나 눈 앞에는 안개만 자욱했다. 정정하겠다, 그 한 가운데에 내...
https://youtu.be/2KG6kAjH5uw 닌 고해준이 왜 좋은데. "허?" 백은영은 헛웃음을 내뱉었다. 난데 없는 물음이라고 생각했다. 이 형은 갑자기 뭐라는 거야. 방금 전까지 누나 자랑을 듣고 있었는데 화제가 본인에게 돌아온다. 백은영은 시선을 굴렸다. 카페 안은 제법 사람이 있어서 북적거리는 분위기였다. 그 속에서 자리 한 곳을 차지하고 있...
정신없는 평일이 지나고, 천국같은 주말이 찾아왔다. 그렇다고 해서 키우는 개를 끌어안고, 따뜻한 커피와 함께 침대를 뒹굴 수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주말엔 절대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메구미의 철저한, 자신과의 약속이 깨진 탓이었다. 메구미는 지금 정장이 아닌 사복 차림으로 영화관 앞에 서 있었다. "메구미, 많이 기다렸어?" "항상 생각하는 건데,...
Dear my Dark Kid pooleti -2 추신. 널 사랑하는 데에 선택의 여지는 없었어 그건 필수였어너의 인생이 행복하길 바라. Dear My ARt King 후편입니다. 동혁아 안녕 벌써 네가 23살이 되었다니... 네가 생각하는 18살의 이민형은 생각보다 괜찮았어 괜찮게 살아왔고 괜찮게 죽었고 무엇보다 네 눈물을 본 나는 정말 괜찮아 이젠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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