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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이 그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고 우석은 생각했다. 상황은 잘 이해가 안 되고, 가슴은 한계치를 넘어 콩닥거리고, 어디에선가 위험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었지만, 싫지 않았다. 아침이 오는 게 싫다,고 진혁은 생각했다.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에 자는 와중에도 슬쩍 미간을 찌푸리는 우석의 얼굴을 커다랗고 긴 손으로 슬쩍 가려주면서. 애정의 행방 H...
“너네 바다 속 최고 탐정들이라매~~~! 왜케 늦어!” 그, 저 공주님, 바다 속.. 이요.. 물론 그들은 공주님께 반박할 입을 갖고 있지는 않았다. 아직 온전한 사람으로 변하는게 익숙치 않아서 이번 주에는 3시간만 물 밖에 있으라고 다짐을 하고 또 해도 말을 듣지 않는 공주님이기에 이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하면서도 세훈에게는 직접 말하지 못하였다. 그들이 ...
전설의 시청률 20%를 찍은 주말드라마 이후 삼년째 활동 쉬고 있는 배우 서영호.. 어느 날 시청앞 길가에서 찍힌 사진 올라오고 알게 모르게 찌라시가 돌더니 팬카페에 희미하게 반지 낀 손이 담긴 사진과 함께 결혼했다는 본인피셜 공지가 올라왔다. 본명보다 '이한결' (이번 생엔 한번만 결혼해봅시다) 극중 이름으로 유명한 로맨스 장인의 열애, 아니 결혼 소식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Omega Class 오메가 클래스 EP. 68 봄 (1)
기억해 너의 처음,너의 전부
막바지 더위가 심술을 부리듯 뜨거운 햇 볕과 후덥한 습기는 온 몸에 끈적끈적하게 들러 붙어 됐고 매미들은 이 여름이 아직은 아쉽다는 듯이 24시간을 시끄럽게 울어대는 무더운 여름의 끝 자락이었다. 대구행이라고 쓰여진 버스가 땡 볕에 달궈져있는 고속도로 위를 제법 시원하게 달렸다. 그 버스 안에 턱을 괴고 창 밖의 맑은 하늘과 푸릇 푸릇 한 산과 들의 풍경을...
소년의 꺼진 생명의 불씨를 다시 살려냈던 소녀는 마치 그 대가를 치르듯 빛과 함께 사라졌던 이제까지와 다르게 머리카락 한 가닥 손가락 끄트머리에서부터 산산히 부서져내렸다. 하지만 조금의 후회 없이 웃으면서 나이트윙의 품 안에서 마지막을 받아들이는 얼굴이 배트맨에게는 의미심장하게 남아있었다. 몇 번이고 떠나는 동생의 모습을 지켜봐야 했지만 이번만은 달랐다. ...
그 이후 윤은 언제나처럼 민을 데리고 다녔고, 민이 어딜 나가도 꼭 따라나섰다. 하던 일을 멈추고라도 따라나서는 윤을 민은 즐거워하기만 했다. “아 이형 나 너무 좋아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빨리 가기나 해.” “아 이형 요즘 왜 이러지. 나는 모두의 천사인데. 갑자기 막 기력이 넘쳐나요?” 엄청 활짝 웃으면서 이런 말을 하는 민을 보니 윤은 차라리 ...
그... 실수니까 이번만 모른 척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름 진 초량 (티끌 塵, 뛰어넘을 超, 핍박할 㔝 /시간을 거스르고 뛰어넘다) 🎋성별 男 🎋키/몸무게 183cm/68kg 🎋️종족 저승사자 🎋나이 2345 🎋외관 그는 하얗고 뽀얀 피부와 마른 체구를 가졌다. 밤하늘을 머금은 듯한 짙은 흑색의 허리까지 기른 머리는 붉은 끈으로 단정하게 반묶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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