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코하아이 전력 90분 주제 [ 화이트데이 ] 청게수인 AU 아이라를 짝사랑하는 고양이 수인 코하쿠 X 아직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는 햄찌 아이라 ‘투두두둑’ 코하쿠의 신발장에서 떨어진 대량의 러브레터, 이에 시선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였다. 언제나 걸어다니는 단정한 폼새, 당당한 걸음걸이, 복숭아를 물든인 듯한 부드러운 머리칼, 그리고 날선 것 같은 눈...
Copyright 2021. NulYeon, All rights reserved. [ 인류는 어떻게 멸망할 것인가? ] [ 상상의 경계는 무한했다. 바다가 육지를 집어삼킬 것이다, 담수가 줄어들 것이다, 먹이사슬이 파괴될 것이다, 생명공학으로서의 부작용, 거대한 감염병, 진화된 기계, 천체와의 충돌, 지구와 공멸... ] [ 지랄은. ] [ 대단한 논리와 ...
세인트 로만티 고교의 매년 개최되는 4월의 축제는 고교 일대를 떠들썩하게 만듭니다. 베일에 싸여있는 재벌가 자제들의 학교가 일반인들에게도 개방하기 때문입니다. 세인트 로만티 고교의 기품을 내보이는 축제이기에 학교 안팎으로 온 힘을 쏟아야 합니다. 이때 세인트 로만티 고교의 학생회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집니다. 최종적인 심의는 학생회 고문 선생님을 통해 교...
[국민] NAME #1. w. 애니네임 어두컴컴한 무대 위로 빨간 색 핀 조명 하나 만이 그 가운데에 늘어진 듯 서서 기타를 튕기는 그를 비춘다. 항상 조금은 구부정한 자세로 무신경 한 듯 연주하며 노래하는 그에게, 모든 이들은 이상하리만치 숨을 죽여 집중한다. 그 수많은 사람들 중, 그 곳과는 어울리지 않는 정갈한 머리와 남색 카디건에 베이지색 면...
벌써 대회 영상 제출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다. 그래도 다들 부지런히 움직여서 촬영은 다 끝났고 영상 편집 작업만 남았다. 영상 편집하는 데에 주어진 시간이 한 달이면 짧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긴 시간도 아니었다. 그래서 마음 같아선 되도록 빨리 끝내고 싶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더 나을까 고민하느라 며칠 내내 고민만 하는 중이었다. 카...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평소처럼 마차에서 잠들었던 나는 늘 그랬던 것처럼 텐텐의 앞발로 인해 잠에서 깨게 되었다. 눈을 부비면서 하품을 한 나는 어느 큰 관문... 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입구같아 보이는... 좀 커다란 문을 보게 되었다. 어머니나 아버지가 수도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고 알려주시고, 수도에 한 번이라도 가보신 어른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서 저곳이 입구라는 건 알...
땅이 사라졌다. 밑으로 꺼진 것도 아니고 하늘로 솟은 것도 아니고 그냥 사라졌다. 흔적도 없이. 그날은 특별한 날이 아니었다.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는 첫날도 아니었고,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도 아니었고, 한 해의 끝 무렵이자 온 거리가 알록달록한 불빛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도 아니었다. 4월, 누군가는 생일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 날 ...
* bgm 시청을 권장해드립니다. “... ...아.” 입에서 탄식이 새어나왔다. 이제 정말 끝이구나. 그는 지금 나에게 안녕을 고하고 있구나. 어째서인지 앞에 서 있는 남자의 얼굴을 똑바로 마주보면 안 될 것만 같았다. 경찰학교의 엘리트, 공안부의 제로, 다정한 카페 직원 혹은 카라스마의 버번. 수많은 호칭이 그의 수식어였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에 관...
“와….” 퇴근하자마자 재혁이 온종일 어제를 회상하며 썼을 장면을 읽어보던 형서가 처음으로 감탄사를 뱉었다. 그 모습에 처음으로 칭찬받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재혁이 형서의 곁에 좀 더 바짝 다가가 앉았다. “묘사가 좋다. 역시 재혁인 묘사를 잘해.” 칭찬에 재혁의 입이 귀에 걸렸다. 글로는 처음 들어보는 칭찬이다.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는 하루였다. 못 써...
- 희진은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회사 사람들이 집으로 바래다준다는 걸 마다하고 홀로 거리를 걸었다. 집에 도착하기 전 편의점에서 먹을거리를 좀 사 들고 가려는데, 문득 생각하니 지갑이 없었다. 운도 없지. 중얼거리며 편의점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돌렸다. 그저 어서 집에 들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었다. 고된 하루가 끝나고 아침이 오...
물러설 수 없는 싸움 Original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7595251 By. tinylethologica Translated by. XL 고백 / 달달 / 소는 정말 감정표현을 못한 고집쟁이에요 / 작은 부상 Summary: “너!” 소가 주먹을 꽉 쥐며 소리쳤다. 폭발할 것 같은 그의 기분을 대변하듯 으르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