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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츄야는 본인 뿐 아니라 상대의 중력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면, 히로츠는 닿았을 때 상대의 힘 만큼 반대화 할 수 있다. 그래서 초반, 다자이와 히로츠가 활개치는 양의 왕, 츄야를 잡으려 할 때, 히로츠의 이능력 때문에 츄야가 곤란한 상황이 있었음. 그 후 다자이가 잡아서 츄야의 이능력을 무효화 시켰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붙잡힌 짧은 순간, 힘의 방향 등...
nnn번째 '김독자.' '응?' '......날 구하다 몇번이나 죽었지.' '이번이 처음이야.' '네가... 말한대로 다음이 있다면. 절대로 이런 짓, 다시는 하지 마라.' 유중혁은 울었다. 눈물을 뚝. 뚝. 뚝. 계속해서 흘렸다. 생명이 빠져나가는 김독자의 창백한 얼굴에 보이지 않는 눈물 방울이 떨어졌다. 표정은 평상시와 똑같았지만 계속해서 울었다. 김독...
최예나 혼다 히토미 + ? 범인은 이 안에 있어! 잠잠했던 사무실에 최예나의 말이 울려 퍼졌다. 히토미는 잔뜩 놓여있던 서류 파일들을 바닥에 내려놓았다. 하도 높이 쌓여져 있는 바람에 건너편에 있는 예나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할 건 졸라 많은데, 또 무슨 일이람. 히토미는 서랍의 두번째 칸에서 '3' 이라는 숫자가 써진 조그마한 수첩을 꺼냈다. 탐정님,...
*도중에 반복되는 구간이 있어서 수정하였습니다. 가르쳐주신 '지현'님 감사합니다. 탕 - 총알이 피터의 볼 옆을 스쳐 지나갔다. 스파이디 센스로 총알을 가까스로 피한 그는 나무 사이로 몸을 숨겼다. 핸드폰을 얼른 숨긴 피터는 숨을 몰아 쉬었다. "뭐야, 짭새야?" "너네 꼬리 달고 왔냐!" 거래를 하던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허리춤에서 총을 꺼냈다. 피터에게...
덥다. 어제보다 더. 끝을 모르고 치솟는 밤의 날씨는 종대의 숙면을 괴롭히기에 충분했다. 하필 이런 날씨에 에어컨은 고장이 나서 의지할 곳이라곤 덜덜거리며 돌아가는 선풍기뿐이었다. 서비스센터에선 보름은 지나야 수리가 가능하단 답을 들었고, 이 말은 곧 보름은 더 잠을 설쳐야 한단 말이었다. 어제도 뒤척이다가 밤을 다 새어 하루 종일 좀비 꼴로 다녔는데......
츄야는 임무 때문에 발길이 닿은 어느 방 안에 들어서자마자 문이 잠기는 거지. 날이 선 경계심으로 주변을 살피던 찰나 불빛이 사라져 5평 남짓한 공간은 한순간 칠흑 같은 어둠에 덮여버렸어. 한 치 앞도 구분되지 않는 어둠 속 적막함에 갇힌 츄야는 어떻게든 사물을 구별하려 애를 썼지만 어스름한 빛 하나 새어 들어올 틈도 없어 긴장할 때였어. 오로지 감각에만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방탄 마텔인형 진 리페인팅
임무 끝마치고 엄청 지친 상태로 돌아오던 츄야가 다자이랑 마주쳤으면 좋겠다 "오야- 땅꼬마 츄야 아닌가." 시비에 받아칠 힘도 없어서 "됐다. 상대해줄 기운도 없으니까 가던 길이나 가라" 말하겠지 딱 봐도 많이 고되어 보여서 츄야 손목 잡아끌고 DVD방 등 데려가면 좋겠다. "야... 여길 왜 와?" 츄야의 말을 무시한 다자이는 흥얼거리며 DVD를 고르고 ...
"아포피스 씨는 60세기를 살았다고 하셨죠." "그렇지, 뭐." 아포피스는 헬멧을 닦으며 대답했다. 헬멧에 입김을 불면 새까만 유리 위에 하얀 멍울이 졌다. 그의 눈이 성에를 응시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아포피스는 주하나의 말에 집중을 안 하고 있었으매 틀림없었다. 주하나는 그런 점에서 기분이 언짢았다. 저 인간(그가 진짜 인간인지는 중요하지 않다.)의 ...
옆 방의 그 남자 By. 꽃구름 아직 어둑한 새벽, 첫차를 타고 편의점에 도착한 승호가 가게 앞에서 쓰레기를 정리하는 민승을 발견하고는 놀래켜줘야겠다고 생각하며 다다다 달려가 민승의 등짝으로 폴짝 뛰었다. 『자식아! 형님 왔다!』 민승의 등에 대롱대롱 매달린 승호가 민승의 머리를 거칠게 쓰다듬고 큰소리로 외쳤다. 민승이 재빠르게 자신의 등에서 승호를 땅으로...
강낭콩 팜팜가든에 강낭콩 대신 방울토마토를 심으려고 한다 갑자기 귀찮다 그냥 사먹을 걸 아니야 초심을 잃지말자 준비물이다 (당근은 분무기 너무 귀여워!) 먼저 화분에 배양토를 담는다 와장창 쨍그랑 다 담았다 근데 좀 이상하다 눌러준다 물을 뿌린다 배양토가 평평해서 기분이 좋다 구멍을 낸다 난 딱 5개만 심을 거라서 구멍을 5개만 냈는데 약간 발아가 안될 ...
오늘 글의 시작은 어제 있었던 일을 먼저 쓰고 시작할 거다. 어제는 오랜만에 보는 중학교 친구(박시현)와 타로를 보러 갔다. 5일 당시에 수능이 101일 남은 시점에서 모두 불안했던 건 사실인 것 같다. 나는 수시를 다 적지 않고 3군데 정도 적성을 넣고 , 정시를 주되게 할 생각이었고, 시현이는 정시이지만 수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6군데 모두 쓴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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