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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죽음을 암시하는 분위기가 나옵니다. 조심해주세요. ¤ 2기를 뛰셨던, 안 뛰셨던, 이해할 수 없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오너 [한 범]의 개인 세계관이 들어감으로, 이점 유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당신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이 글은 어쨋거나 "만약"을 생각하며 쓴 조각글입니다. 과몰입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첫 포스팅이니 아주 자극적인 제목을 한 번 써보았음 말 그대로인데, 본디 사태 ( 본디 앱이 개인정보를 유출한다, 본디가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NFT 장사를 한다 등 ) 을 보고 본디를 순순히 지운 사람은 앞으로도 투자를 안하는 것이 개인의 지갑 사정과 정신건강에 매우 좋을 것이다 보통 이런 이슈들은 1. 트위터에서 시작되어서 2. 정보 출처 안 밝히고 마구...
⚠ IF는 고어적 표현(피, 시체, 죽음과 같은 워딩이 많이 나옵니다. 또한 불안정한 정서 표현이 등장함을 꼭 알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우 매우 잔인합니다! ⚠ IF는 고어적 표현(피, 시체, 죽음과 같은 워딩이 많이 나옵니다. 또한 불안정한 정서 표현이 등장함을 꼭 알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우 매우 잔인합니다! ⚠ IF는 고어적 표현...
쓰면서 혼자 생각했는데 사담으로 못 적은 부분이나,,,, 뭐더라,,,, 외전격으로 쓰고 싶은 거 적기,,,,, 읽다가 뭐 보고 싶으면 바로 적어놓기,,,,, 좀 밀도 있게 쓰고 싶으면 독립시켜서 외전으로,,,,,, 나 혼자 생각했던 설정 쓰는 거긴 한데 쓰다 보면 살이 붙여지기도 해서 본편이랑 다를 수도,,,,,,, 원래는 언제 이만큼 자라서, 가 제목이었...
* 여러 트리거 요소가 있으니 읽으실 때 유의해주세요. ** 본문에 언급되는 사건들은 단지 글의 배경이 되는 90-00년대의 시대적 배경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했을 뿐이며, 저는 글을 통해 어떠한 정치적 입장도 지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최범규는 해산물을 싫어한다. 최범규는 바다를 본 적이 없다. 다만 평생 바다내음을 맡으며 살아왔다. 그것도 지겹고 질리다 못...
재밋다. 귀엽져.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저녁을 먹으며 엄마아빠에게 수요일에 약속이 있다고 말했다. 엄마아빠가 평소처럼 잘 다녀오라고 얘기했다. 다행히 내가 생각했던 대로 흘러가고 있다. 분명 잘 다녀오라고 했다? ……무슨 꿍꿍이 있니? 나 수요일 점심쯤에 나가서 안 들어올 거야. 뭐라……. 목요일 저녁, 아니, 밤에 들어올 거야. 엄마아빠가 어이가 없다는 듯이 나를 보고 있었다. 나는 엄마아빠를...
**2023.03.02 21:33 내용 전면 수정 **이 글은 악뮤 <낙하> 가사로 쓴 글입니다. ⚠️미성년자 흡연주의 콰앙-! 와아아아- "......." 안 선생님의 선택은 결국 채치수였다. 덩치만 크지 농구를 제대로 해본 적도 없던, 농구의 기초조차 제대로 모르던 채치수가 예선에 출전해 활약하고 있는 모습이라니. 자신은 이렇게 관중석에 서 ...
20nn년 n월 nn일 인간이 정말 싫다. 정말... 너무 싫다. 덜 돼 먹은 인간이 주변에 너무 많아, 모두 죽어버리면 좋겠다 생각할만큼. 20nn년 12월 5일 짐을 대충 챙겨서 몰래 보육원에서 나왔다. 애초에 그닥 좋은 환경도 아니였으며, 이제 그 소름돋는 얼굴짝을 그만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이를 조금 먹었더니 보육원 원장이 가끔 음흉한 눈으로 날...
"준비 다 하셨으면 출발하겠습니다" "차 없습니까?" "저희에게는 차량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큰 도로로 다니기엔 위험이 커서 산길을 타고 작은 도로로 넘어갈 겁니다" "가지가지 하네, 미친놈들" 구시렁거리면서도 막상 산길에 오르니 다들 여주를 챙기기 바빴다. 극성이다 싶을 만큼 여주를 챙기는 그들에 손 하사가 슬쩍 쳐다 보자 머쓱해진 여주가 자기는 괜찮다고...
오늘 자취방으로 짐을 옮겼다.. 피곤해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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