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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세 번째로 AM에게서 인간들을 구하고 스스로도 구했던 짐이 네 번째로 세상을 구하게 되었을 때 행성 연방은 알 수 없는 존재에게 공격을 받게 된다. 스타플릿에 소속된 함선이 어느 순간 나타난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에게 공격을 받아 파괴되는 것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10여체의 함선이 그렇게 파괴되어 갔다. 함선들은 공격을 받으면서도 구조요청이나 함선을 공격...
*~*~*~*~*~*~* 21g은 먼저 완결났었던 소설 이터널 사바스와 연계 된 이야기입니다. 먼저 이터널 사바스를 읽으시는 것이 이해가 편하실 겁니다. (깨알 홍보? 일지도요. ^^;)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 “그래서.. ” 짐은 어색해 하며 입을 열었다. “그 본드는 어떻게 맺어야 하는 거야?” 본드라는 단어...
*다공일수/히나른/오이히나, 켄히나, 다이히나 *판타지AU *재업 "아..." 눈을 찌르는 햇살에 눈이 부셨다. ...아침? 눈을 찌푸리며 습관적으로 베개속으로 파고들려고 했지만 몸을 살짝 움직인 순간 통증이 온몸을 파고들었다. "윽!" 아, 아파. 전신을 밤새도록 두들겨맞은 것 같다. 평민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나름대로 제법 곱게 자란 인생이었다. 전신...
이 이후 어느 정도까지도 두 사람은 계속 의견의 불일치를 겪었다. 그러나 짐은 예전만큼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은 답답하고, 스팍의 앞머리를 뽑아버리고 싶은 기분은 더 이상 느끼지 않았다. 물론 가끔은 여전히 스팍의 정돈된 앞머리를 뽑아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짐은 스팍의 앞머리를 잡아 뜯는 상상을 하며 조용히 키득거렸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몸을 돌...
짐이 함장이 되고나서 엔터프라이즈는 임무를 하달 받지 않은 상태인 즉 대기 상태였고, 짐은 3일 동안 고민하다가 결국 스팍의 숙소 앞에 도착했다. 버튼을 누르자 잠시 뒤 문이 열렸다. 스팍은 제복을 벗고 벌칸의 로브를 입고 있었다. 스팍의 표정은 평소와 별로 다를 바 없었지만 분명 뜻밖이라 것이 어렴풋이 드러나 있었다. “캡틴.” 스팍은 짐을 불렀고 짐은 ...
명(命) :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명(命) 이라는게, 필연적이고 초인적인 힘이긴 하지만 드물게 인간의 힘으로도 바꿀 수 있다. 비록 그게 전생의 운명일지라도. 그래서 그는 혹시라도 다음 생에서는 그를 만날 수 있을까 기대를 해보았기 때문에 명(命)을 믿었다. 그 믿음은 허무하게 끝나버린 첫 번째 생을 기억하며 환생한 그에게 신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스타플릿에 입대하면서 짐 스스로나 다른 사람들에게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다른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변화를 가져온 것은 나중에 일이지만.. 짐 스스로에게 스타플릿에 입대한 것은 짐의 내면의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짐에게 지금까지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은 너무 이해하기 쉽고 무의미했던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 짐은 처음으로 무언가에 몰두하는 것에 기쁨을...
제임스는 언제나 혼자였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긴 했지만, 사실이기도 했다. 짐의 가족은 좋게 말하면 개인주의 성향이 무척이나 강한 사람들이었고, 솔직히 말하면 가족이라는 단어가 어색한 사람들이었으니까. 짐은 그렇게 생각하며 별 것 아니라는 듯 생각하고 행동했다. 그렇지만 짐은 아주 어렸을 적부터 혼자를 살아남는 법을 스스로 깨우쳐야 했다. 그리고 그것에 대...
[오랜 옛날, 파리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에 어린 소녀가 사랑스러운 부모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비록 그들은 적은 돈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작은 집을 사랑했어요…. 그리고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어떤 것들은 마지막을 단순하게 끝내지 않는답니다...
시체를 보는 거야 처음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 망토자락에 쓰여 있는 글씨를 보는 건, 그 이상으로 힘든 일이었다. '어쩌면 좋아, 눈이 마주친 것 같아.' 나는 곧바로 뒤를 돌았다. 심장이 빠르게 뛴다. 저건, 선전포고일까. 지금 내가 아니었을 뿐이다, 그 지팡이 끝은, 언제고 나를 향할 것이다. 당연한 일이다. 그 '잡종'에는 나도 포함되니까. 정말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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