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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인 나는 사멸회유 결계를 벗어날 수 없다. 부수려다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시도해 보진 않았다. 그래서 유도리 있게 코가네를 불러 룰 추가를 하나 했다. ‘젠인 소우’는 결계 출입에 자유를 가진다. 나름 마키 따라다니려고 한 룰 추가였는데, 뒤늦게 내가 규칙 추가하는데 100점을 쓴 걸 안 마키가 그딴 데 쓸 거면 자기주라고 나를 구박했다. 그...
나는 마키와 마이 쌍둥이를 제법 좋아한다. 내 대가리가 젠인식 여자교육에 맞춰져 있을 때 나름 사랑으로 돌봤기 때문이다. 그때 가르치고 돌본 게 쓸모 있었냐 없었냐를 떠나서, 내 딴에는 둘을 위해서 알려준 거였으니까. 젠인 오우기가 못생긴 주제에 속까지 좁은 건 알고 있었지만, 딸한테까지 이럴 줄은 몰랐다. 진정한 패륜쇼는 마키가 아니라 젠인 오우기가 저지...
푸른색 나뭇잎이 가지 위에서 바닥으로 낙하한다. 사람의 그림자가 동쪽으로 각도를 비튼다. 300m 밖에서 발생한 자동차 경적이 마침내 희미하게나마 고죠 사토루의 귀에 도달하고, 그 찰나 후웅——— 투사주법이 각인된 신체가 후시구로 토우지의 몸에 접촉했다. 콰과가가강——! 주력으로 강화된 신체와 한계를 초월한 속도에 시전자의 중량이 폭발적으로 증가, 그 결과...
토우지는 10살 여자애를 키울 수 있을 만큼 섬세하지 않았고 나는 그게 좋았다. 덕분에 토우지가 사람 토막 내는 것도 구경했고 그렇게 번 돈을 경마장에 꼬라박는 것도 봤기 때문이다. 사람이 오체분시되는 광경은 처음엔 헛구역질이 나올 만큼 징그러웠으나 계속 보다 보니 적응이 됐다. 어쨌든 저게 작은할머니에게 칼맞은 나오야는 아니지 않은가. 토우지의 주 수입원...
이건 내가 여성 멸시 개좆같은 가부장 젠인가문을 탈출하기까지의 이야기이다. 플러스 울트…, 아니 각설하고. <1회차>의 나는 대단히도 자유의지가 없는 인간이었다. 뭐 나오야 등보고 걷기, 동갑 혹은 연하인데 고추 달렸으면 존대하기, 대답은 ‘네, 알겠습니다’로 통일, 외출은 절대 금지 기타 등등을 겪고도 불합리함은커녕 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자기 ...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하시면 됩니당 (´∀`) 겐세이 "에헤이. 우리 형님 괜히 또 겐세이 놓으시네." 말에 뼈가 있었다. 새빨갛게 물들인 머리에서 시선을 떼고 교복 가슴팍에 달린 파란 자수를 확인했다. 이동혁. 이름도 생긴 것처럼 동글동글 했다. 우리 형님 안 되겠네. 이동혁은 모든 문장의 시작이 우리 형님이었다. 그렇게 안 해도 즈그 형님인 건 달...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내용상 톡글 있습니다. -톡글 년도와 날짜는 신경 쓰지 말아주세요... 내 일상 아침 루틴을 말해보자면. 일어나자마자 동혁 이한테 연락 보내기.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동혁 이한테 줄 간식거리 챙기기. (여러가지 챙기고 안 먹으면 친구들 나눠주는) 알바 하느라 공부 할 시간 없었을 거니깐 내 필기 노트도. 어제 진이랑 집 가다가 집 가는 길에 곰돌이 키링 ...
*유료분량을 읽지 않아도 내용은 이어집니다~ 궁금하신분만 결제해주세요.💕 🐰흐음.. 여주는 지금 굉장히 머리가 아프다. 그 이유는.. 🐰도대체 뭘 해줘야되지..?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멤버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줘야 할 지 도무지 답이 안 나오거든. 얼마 전에 컨텐츠로 찍은 쓸데없는 선물 전달식 그런 거 말고 진짜 멤버들한테 필요한 선물을 해주고 싶...
해피 시공 아무도 안 죽고 탈주 안 하고 나오야 갱생 적폐 O 나오야 교토 고전 토우지 게토 도쿄 고전 선생님 음슴체 주의 온갖 인간들이랑 다 엮입니다 소장용 결제창 있습니다 교토 고전 추천 플리 시간은 벌써 새벽 두 시가 돼서 야행성 인간인 우리 (-) 빼고 다들 눈이 좀 죽어있음 ㅋㅋㅋ 마이랑 메구미도 더 놀고 싶었지만... 내일 있을 개인전을 생각하면...
너에게까지 120야드 천이, 아이디 허들 훈련이 끝났는데도 천이는 400미터의 트랙을 돌고 또 돌았다. 이미 같이 운동을 하던 사람들도 집으로 돌아간 시간이었지만 천이는 짙은 주황색의 트랙을 돌고 또 돌았다. 그것은 생각이 복잡할 때 천이의 습관이었다. 이 습관이 언제부터였을까 생각해보면 그것은 고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 했다. 일찌감치 체육 특기생으...
차애가 배세진이라서 배세진 시점의 글을 쓰고 싶어졌습니다. ------------------------------------------------- 아무래도 배세진만이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듯했다. “...박문대, 어디 나가?” 배세진은 눈을 한껏 세모꼴로 뜨고 방금까지 핸드폰을 하다가 나가는 박문대를 향해 물었다. “아, 잠시 화장실에….” “진짜...
"미리내가 컴백?" 잠깐 기억을 끄집어내보자. 이쯤에 미리내가 컴백하긴 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자체 제작이라고? 프로듀싱 멤버인 시내가 작곡에 참여하긴 했지만, 안무까지 만들었다니? 뭔가 이상하다. '잠깐, 이 때 컴백이 어떻게 됐었지?' 컴백은 순조로웠지만, 큰 화제가 되지는 못했었다. '국내도 해외도 애매하게 노려 이도저도 아닌 위치가 됐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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