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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W. Trauma 쟁턍 / 재윤태양 / 이재윤유태양 이번에도 같을 줄 알았다. 이번에도 저번처럼 아니, 늘 그랬던 것처럼 다시 내게 돌아와 꼬옥 안아줄 것만 같았다. 형은 내가 아무리 짜증을 내도 아무리 화를 내도 나한테는 화 한 번 내지 않았던 사람이니까. 화를 내는 날 꼬옥 안아주면서 형이 다 미안탸 형이 다 잘못했다 하는 사람이었으니까. 형은 어쩌면....
“오늘 술자리 진혁이도 온대. 너도 올 거지?” “아... 응.” 거절을 못해서 늘 술자리에 끌려와 앉아 있는 부류. 그게 너랑 나의 공통점이었다. 우리는 늘 싫다는 말을 잘 하지 못했고, 그냥 그렇게 고개를 끄덕이고 술자리에 끼어 있곤 했다. 기분따라 부어라 마셔라 해대는 동기들이 진탕 취하고 나면 집에 보내는 건 늘 우리의 몫이었다. 그렇게 맨정신으로 ...
여기는 무인도 김영웅 우리의 방 밖으로 미쳐오는 빛. 그러나 마크의 날개는 돋아나지 않았다. 재현이 모아온 깃털은 방 안을 덮었다가, 매트리스와 베개 속에 처넣어졌다. 그 위에서 지지부진했던 하루를 마치는 섹스를 할 때면 나쁘지 않았다. 절정에 달할 때면 천국에 다다랐다는 문장을 체감할 수 있었다. 천사들의 무덤 위에 올라야만 디딜 수 있는 천국이라니 신성...
알페스 하는 곳이에요. 어떤 아이돌인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여러분들의 알페스를 대입하시며 봐주세요. 주의! 남자랑 남자를 엮는 곳입니다. 홈친 사람이 아니시라면 나가시는 걸 추천해요. 그냥 90년대 애니메이션 같은 짤과 짧막한 대사 몇 줄. 그게 여기의 전부입니다. 아무쪼록 즐기다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으아아아아악 준폰 얼굴에 주름을 그리려니 정말 어색한데 감격스럽고 기뻐서 눈물날것같네요......... 그토록 행복하기를 바랐는데 다시 만난 이후로 계속 행복할거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좋아요... 폰 계속 잡혀사는것마저 완벽... 너네...라나티스랑 계속 연락한다니 시즈랑 유리아랑 계속 연락한다는 얘기지...? 애들도 다 만나봤을지 넘 궁금하다!!! 사실 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 일이 있고 난 뒤 난 꽤나 두려움에 떨며 학교에 등교했지만 세레나는 애초에 학교 자체를 많이 오는 것은 아닌지 그 이후로 한번도 마주친 적이 없었다. "어이, 십이수. 너도 갈꺼냐?" 옆 반의 라쿤밤 애들이 떼거지로 몰려와서 나에게 물었다. "응? 뭘?" "어휴....누가 쟤한테는 말 안해줬냐. 오늘 학교 끝나고 벚꽃놀이 가자고 전해주라 했는데. 너 혹...
으아아아아아....드디어 제본했어!! 이렇게 뿌듯할 수가! 30살까지 내가 쓴 글로 책 제본하기를 하기로 했는데 꿈을 이뤘어...도검은 참 좋은 장르로군.. 이제 중단편의 2부를 써서 2권을 만들면 되는 건가<반성을 안 한다... 봐 주시고 하트 눌러주신 여러분들의 덕입니다! 봐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그 후로 며칠이 지나갔다 출전, 원정, 내번 등등 반복적인 일상의 흐름에도 하세베는 여전히 모모에게 다가가지 않고 모모 역시 하세베만 보면 피하기 일쑤였다 그리고 그 불편함은 고스란히 주변 남사들의 몫이라 지금 자리 싸움이 문제가 아니고 저 둘이 먼저 화해하는게 급선무라고 생각을 맞추었다 "소환자, 그만 하고 사과하지 그래?"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런데 ...
콩 제가 계간에 참여하게 되다니 너무나 영광입니다. 처음으로 합작에 참여해 봤는데 생각보다 글을 쓰는 게 어렵네요ㅎㅎ 짧은 썰만 쓰다가 보고 싶은 부분이 아닌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보니 그게 참 노력이 많이 필요하단 걸 느꼈고 다른 작가님들이 참으로 존경스러웠습니다. 많이 뒤엎었고 새로 썼고 완성작도 스스로는 부끄럽지만 그래도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아, 나의 사랑이여. 그대가 멀어져만 가는구나. 그렇게 아껴왔던 그대일지라도, 영원한 건 없구나. "준아" "네, 윤기형" "혹시, 아주아주 혹시, 내가 너 곁에 없다면 너는 어떻게 할 거야?" 당신은 그렇게 물어왔다. 상상을 해 보았다. 당신이 없다면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상상이 되지 않았다. 나의 모든 일상에는 당신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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