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𝕷𝖊𝖜𝖎𝖘 𝕬𝖉𝖊𝖑𝖆𝖎𝖉𝖊 ::>♡> BGM <♡< 내 연구는 계속해서 진행되어야만 해요. 그러니까 방해하지 말고, 내 눈 앞에서 사라져 줄래요? ▣ 외관 @GUGU_S_449 님 커미션 여전히 금발이라고는 볼 수 없는 연갈색의 머리칼이 영국 특유의 습기를 머금고 촉촉하게 젖어들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을 머리색은, 루이스...
"?왜..내 얼굴에 뭐라도 묻었어?" 이름 탬린버 "이름은 이렇게 보여도 토종 한국인이라고!" 나이 1학년 "쨘 1학년이야!" 성별 XX "내가..남자로 보이는 건 아니겠지.?" 악기 탬버린 "어때! 탬버린 잘 칠(?)것 같은 관상이지 않아?" 외관 댓첨 키 / 몸무게 156/52 "어..음.....비 밀 이 야.." 성격 활기찬 "자~ 다음은 요기!" 쿨...
4월에 딴 파란 사과로 담근 사과주 한 잔은 어떤 맛일까? 나는, 평생 알 수 없겠지. 그 집에서의 기억을 되살리려 애쓰던 중, 작은 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시끌벅적한 야시장이 순식간에 고요해진 기분이 들었다. 흐릿한 시야 너머로 보일리 없는 두 사람이 보이고, 꾹꾹 눌러담았던 기억들이 하나 둘씩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날, 나는 뒤돌지 않았다. 뒤를 돌 ...
• 이썰은 '스타스트림에서온 인어님'의 리메이크 3차 창작썰입니다.• 전독시(완독),내스급(병아리단계)• 날조/캐붕 심함• 오타가 있을수 있습니다.• 독자른기반입니다.•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왜..이렇게;;"L급이 된것을 축하한다네 내 아내님^^""누가 당신아내야???""지금 현제의 눈앞에 있는 김독자군♡"■랄^^욕설을 듣고서 여전히 ...
토우아키 비겁한 러브레터의 보충설명이자 짧은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1. 아키토는 죽지 않았습니다. 감염자로서, 이성을 잃은 채로 살아갈 뿐입니다. 에나에게 물린 후 며칠간, 아키토는 쏟아지는 수마를 최대한 견디며 토우야와의 연락을 이어나갔습니다. 그 과정이 힘들지 않았을 리가 없지만 이성이 남아있는 한, 토우야와 이렇게라도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아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위※ -단순 재미로 적힌 글임과 동시에 백업용으로 올린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살해, 피, 자살 등 여러 좋지 못한 소재가 등장함으로 개인이 잘 판단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첫 문장에서 알려드렸듯이 백업용이기에 백스토리가 나오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 ̄ ̄ ̄ ̄ ̄ ̄ ̄...
자신은 고죠를 볼 낯이 없다. 사건이 일어나고 며칠 후, 유모와 시녀가 저를 앉혀놓고 말했다. 아무것도 신경쓸 필요도 걱정할 필요도 없다고. 그저 한달에 한번 잠깐 그를 보러가기만 하면 된다 했다. 비윤리적인 방법인데도 어렸던터라 알지 못했다. 그들은 한 인간보다 후시구로가의 안위를 더 걱정했다. 처음으로 별채를 찾아갈때, 제 마음처럼 스산한 바람이 긴장감...
" 진짜 미안해 아리야. " " 괜찮아~.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 라며 달을 보러 축제에 못 갈것 같다며 연신 미안하다고 하는 유화와 전화를 마치고 휴대폰을 도로 가방속에 집어 넣었다. " 왕눈아~. 오래 기다렸어? " 투덜대는것도 잠시 손을 흔들며 다가오는 지산이를 보고선 금새 얼굴이 발그래 해졌다. "아, 아니! 나도 방금 막 왔어. " 일찍 왔지만...
오랜 숙면 끝에 눈을 떴다. 아침이 찾아왔음에도 날이 어두웠던것은, 바깥에 내리는 비 때문이었겠지. 비가 오는것을 확인하곤 폰을 들어 가볍게 화면을 두드렸다. ' …캡틴, 오늘은 …쉴게요.' 그렇게 문자를 보내고 다시 힘없이 눈을 내리 감았다. 우리 팀엔 암묵적인 룰이 한가지 있었다. 비가 오는 날에는, 가브리엘라를 가만히, 내버려 둘것. "가브리엘라, 잠...
검은 새야, 검은 새야. 그 나뭇가지에 앉아있지 말라. 너 내려앉으면 그 나무에 다른 새 오고 가지 못한다. 너 내려앉으면 그 나무에 저주가 내려앉아 슬피 운다. 네 숨 쉬는 것에 굶주리는 이들이 있다. 네 살아있는 날갯짓에 죽는 이들이 있다. 저주받은 새, 저리 가라. 혐오스러운 새, 저리 가라. 사랑스러운 새, 이리 오렴. 여기 비어있는 나뭇가지에 앉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