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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평소에는 돈 거래, 목숨 거래 등 많은 거래란 거래, 약속이란 약속은 다 해본 나였다. 근데 이번에는 애인행세라니? " 음, 자기. 내가 아무리 잘 생겼다지만 ... " " 잘생겨서 애인 해 달라는 얘기가 아니라, 사생팬 좀 어떻게 떼어내달라고요! 보상은 ,,, 디바의 뽀뽀? " " 내 목에만 지금 억대가 넘어가는 현상금이 달려있거든? 뽀뽀 한 번 받으려고...
* 맥크리는 요며칠 패배에 대한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이를테면 가브리엘 레예스에 대한 것을 떠올릴 때 그렇다. 그 솥뚜껑만한 손에 의해서 제시 맥크리는 몇 번이고 죽음을 절감했고 여태껏 자신이 보았던 세계가 무너지는 것을 본다. 대체적으로 그런 식이다. 감상은 언제나 욕설과 함께 끝난다. 유년시절의 종말과 함께 들이닥친 인물이었으니 이정도 투정은 ...
수조님께 드린 에바 AU로..
위의 두 이미지는 덕삼님의 뒤집혀진 바다에서 영감을 얻은 이미지들입니다
* 동양풍 연성입니다. * 에덴님께 드렸던 연성으로 에버노트 링크에 걸었던 연성을 조금 수정한 것입니다. 눈에 푸른빛이 돈다는 이유로 버려졌고 버려진 이후엔 수많은 구박을 받으면서도 죽지 않고 살았다. 눈이 푸른 괴물을 죽이면 자신들에게 저주가 끼칠 것이라며 대놓고 비웃다가 막상 눈을 마주치면 도망가는 아이들의 머리카락은 길게 묶여 나부꼈다. 틀어 잡힌 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렸을때, 비대공(반류)은 책을 좋아하는 조용한 공자. 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는 것을 삼맥종이 꾀어 내어 같이 어울리기 시작함. 그리고 어른들 몰래 사당에 들어갔다가 여울을 만났고, 처음에는 여자 인줄 알았던 여울이 남자 증명(?)을 하고 나서 셋이 같이 놀기 시작함. 삼맥종 반류는 동갑이었지만, 여울은 그들과 2살이 차이났음. 나이가 들면 별 차이가 아니...
23. 새벽녘이다. 맥크리는 제법 푸른빛이 나는 하늘을 보며 절망했다. 한조가 떠날 거라 생각하니 진정이 되지 않았다. 다리가 덜덜 떨렸다. 맥크리의 한심한 꼴을 보고 노병은 작게 한숨을 쉬었다. "그만 좀 해. 돌아가고 싶다면 돌아가도 좋아." "신경 쓰지 마시죠. 저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변죽 울리긴! 겉멋 잡을 시간이 있으면 임무에 더 집중하지. ...
22. 리퍼의 흔적은 신 시가지 입구에서 끝났다. 지진으로 무너진 땅에 새로 새운 빌딩이 빼곡한 땅. 갈려나간 전통의 흔적들이 눈에 아프게 들어왔다. 리퍼의 흔적을 놓쳤지만, 한조는 그의 목적을 추론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리퍼의 목적이 루챙 인터스텔라라고 생각했다. 탈론은 정원에서 오버워치 요원들과 전투를 치뤘고, 리퍼가 목격된 장소는 리장 타워 관제탑이...
21. 피쉬 앤 칩스를 먹고 후식으로 커피를 다 마실 때까지 여자는 바이저를 벗지 않았다. 친구라면서 정체를 숨기는 이유가 뭘까. 맥크리는 느슨하게 앉아 식후 담배를 입에 물었다. 친구가 아니라기엔 그녀는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 맥크리의 과거를 말할 때, 그녀가 말하는 내용은 그곳에 있었던 사람처럼 정확했다. 그의 머리 속에 인영 하나가 스쳐 지나간...
검은 바다가 있었다. 그 깊이조차도 육안으로 가늠할 수 없는 바다가 넘쳐흐르지 못하고 부서지는 높은 절벽이 있었다. 어느 날 절벽 위에 몇 명의 인부들과 트럭이 찾아왔다. 각종 자재들을 내려놓고 몇 주를 끙끙대던 그들은 작은 집 하나를 지어놓고 돌아갔다. 그로부터 며칠 뒤 집의 주인이 찾아왔다. 느릿한 걸음으로 집을 둘러본 그는 마지막으로 절벽으로 다가갔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 지라도 주님의 말씀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지어다." 가브리엘은 두 손을 모은다. 피의 미사를 드리기 전에 행하는 일종의 의식이었다. 등 뒤에 늘어선 하느님의 군대는 가브리엘을 따라 두 손을 모으며 눈을 감는다. 검은 수단을 입은 그들의 목에 걸린 은빛 십자가가 달빛에 희미하게 반짝인다. 그들은 태양과 고통을 상징하는 신의 징표를 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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