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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제는 머릿속 상자를 사용할 줄 아는 가린샤에게, 가린샤, 나는 비가 내리는 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어. 거리를 떠돌던 때에 비가 내리면 고생이 잔뜩이었거든. 옷은 다 젖어버리지 음식도 젖으면 금방 상하지. 또 추우면 감기에 걸릴테니까. 그나마 방주에 간 후로는 조금 나아졌어도 창문에 빗물이 타고 내리면 나도 따라서 가라앉은 기분이 되고는 했어. 물론, ...
•미수반 작전명 올가미 2차 창작물입니다. •알페스/나페스 없음 •다음편은 제작중.. 전국 곳곳에 있는 재개발단지들 중 하나, 허름하고, 낡았으며, 조금은 스산한 느낌이 들게 하는 여느 재개발단지와 다른 점이 없어보이는 장소. 그러나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누구든 공포심에 오금이 저려 견디지 못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갈 장소, 그곳이 바로 무연동...
오른쪽으로 두 번, 그리고 마무리 동작. 서로에 대한 인사까지 끝내고 나면 우리의 차례는 끝이 난다. 음악이 다시 켜지기 전까지는 그저 가만히, 무대 바깥의 어둠 속에 서있기만 하면 된다. 중앙의 둥근 무대 위를 제외하고는 어느 곳에도 빛 한 줄기 없었다. 그저 줄줄이 늘어선 극장의 의자만이 퍼진 빛의 조각에 의해 빈 자신을 드러낼 뿐이었다. 몇 번이고 반...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이그니하이드 기숙사 - 이데아의 방> 이데아「새근…… 새근……」 오르토「형! 무사해!?」 「아아, 다행이야! 어디에도 상처는 없는 것 같아.」 「디어솜니아 바깥까지 말레우스・드라코니아 씨의 마법 영향이 닿지 않았던 걸까?」 이데아「새근…… 새근……」 오르토「기분 좋게 자고 있는 ...
* 본 내용은 실제와는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속에서 그려진 내용입니다 이 글의 등장인물에게 악의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무단 재배포 금지
written by. 만조 a metaphor for adventure into the unknown, from its use in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Down the rabbit hole은 아무도 모르는 낯선 것에 대한 모험을 하게 되는 상황을 뜻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가 토끼를 쫓아 토끼굴로 들어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호텔 로비에 들어서자 흘끔거리는 시선들이 느껴졌다. 결혼식 30분 전, 한창 하객들이 도착할 시간이라 여기저기 꾸미고 온 사람은 많았지만 과하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둘의 차림이 유독 시선을 끌었다. 프린이 내준 팔에 감긴 베키의 팔이, 블랙과 화이트로 맞춰신은 같은 디자인의 하이힐이, 올블랙의 수트에 대비되는 화사한 핑크빛의 드레스가 영락없이 레드카펫을 걷는...
*날조에 기반한 오피스+캠퍼스au *(+)약간의 하나루. “야, 여우. 웬일이냐?” 강백호가 조금 들뜬 얼굴을 감추지 못한 채 저를 불러낸 서태웅을 바라보았다. 카페를 조금 일찍 마감하는 금요일 저녁, 연습이 없는 강백호를 먼저 불러낸 것은 다름 아닌 서태웅이었다. 카페를 정리하고, 팻말을 돌려놓은 채 두 사람은 카페 문 앞에 서 있었다. 서태웅이 저를 ...
나의 인생에 찾아온 첫 번째 불행. 말이 되지 않을 정도의 한파가 대한민국을 덮쳤다. 갑작스럽게 내린 폭설로 인하여 도로가 마비되고, 수도관이 얼었다. 난 보일러 온도를 조금 더 높였다. 엄마, 아빠가 곧 도착한다고 했는데 좀 더 따뜻했으면 좋겠어서. 그래도 으슬으슬하여 엄마가 손수 자수를 박아준 손수건을 목에 둘렀다. 시린 바람이 창틈에 꽁꽁 얼어붙어, ...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그림「그러고보니, 미키는 어떻게 여기에 온 거야?」 「이 방, 문도 안 열리고, 창문도 막혀 있어.」 「우리는 정신 차려보니 여기에 있었고, 어떻게 왔는 지는 잘 기억이 안 나.」 미키「여기에 올 때는 언제나, 침대에서 자고 있는 나에서 스윽 하고 "또 하나의 나" 가 빠져 나와.」 ー「의식...
오시기 전에 꼭 밑에 글 정독 후 에스크에 언질 후 와주시길 바래요. <Before> ✯ 무통보는 상처 받아요... 가실 때 짧게라도 한마디 하고 가주세요. ✯ 트친은 트친으로만 만나고 싶어요. ✯ 에스크 링크와 오픈채팅 링크는 "에스크/오픈채팅" 단어를 누르면 옮겨집니다. <About Owner> ✯ 저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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