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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 혹은 이 때쯤 되면 쓰고 싶은 글이나 쓸 수 있는 글의 둘레가 늘어나는 줄로 믿었다. 어찌저찌. 여차저차. 바람따라 세월따라 지내다 보면 '적당히' 라는 부사가 적당히 어울리고 꼬리표로 따라오는 마음 가짐을 가질 수 있겠지 싶었다. 그냥 단순하게, 앞자리가 계란 한 판을 못 채우니 아직 도전해봅시다 같은 이상적인 숫자놀음이 아니라. 명료. 단촐. ...
목차 공지사항가격/ 기한신청 양식작업 순서샘플 공지사항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모든 불이익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디자인의 저작권은 저, 상사화,혹은 10 (@10_D_XXxX )에게 있습니다. 모든 작업물에는 제 아이디, 또는 닉네임이 기재됩니다.작업물의 업로드 시, 디자인 커미션이라는 것의 기재는 필수입니다. 또한, 어떤 방식으로든 (크롭...
션샤인 ( @sunshinee0621 ) / PIO13 ( @PIO13Y ) 잠션 여름 청춘 릴레이 소설 이전화 덕개는 수현에게서 온 문자를 보고서는 힐끔 잠뜰의 방문을 바라보았다. 방금 전 상황이 덕개의 머리에 그려지는 듯했다. 집을 나갔다 들어온 잠뜰은 건들면 큰일 날 것 같은 표정을 지은 채로 집에 들어왔었다. 잠뜰이 집에 들어오자 부모님이 잠뜰에게 ...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이 날은 크리스마스의 전날이자 성탄제의 마지막 날이 해당되는 날이기도 하다. 이 날이 성탄제 마지막 날이면서도, 커플들은 좋아라 하며 솔로들은 우는 천국과 지옥이 가르는 날이었다. 하지만 그런 건 에디한테 있어 아무래도 좋은 일. 에디는 그저 귀찮은 일만 꼬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뿐. 하지만, 최근에 학교에서 자신을 찔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네 정수리는 어째서 그런 모양일까. 귀는 왜 이렇게 되어 있을까. 이걸 만져 봐도 좋을까. 만져도 좋을까. 니가 만지는 것처럼 너의 목을. 목을 만지는 버릇. 너는 그것을 알까. 그게 얼마나 안타깝고 가련해 보이는지를 알고 있을까. 그밖에 너의 버릇들, 말하기 전에 허공을 바라보는 버릇, 양쪽 팔을 책상에 올리고도 한쪽 팔꿈치에만 체중을 싣는 버릇, 책을 ...
(네가 퉁명스럽게 내뱉은 말에 작게 소리 내서 웃고는) …음, 알겠어요. 너무 짜증 내지는 마시고… 상황을 좋게 해석하는 게 꼭 나쁜 일은 아니잖아요? 뭐어, 어차피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저한테 친절하게 구시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별로 상관없어요. 저는 남이 싫어하는 일을 강요하지 않기도 하고… 솔직히 페리 씨가 저한테 친절하게 구는 게 더 상상이 ...
상대방을 향해 어색한 미소 한 번 보이고는 나름 인사라고 손 흔들어본다. " .. " 이름: Hyperion 히페리온,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광명의 신 이름8이다. '높은 자' 라는 의미 또한 있다. 성은 딱히 없는 듯 보인다. 상대가 어떻게 불러주는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외관: 짙은 흑색의 머리카락은 가지런히 잘려 목 중간까지 오는 흔히 말하...
내일 목표 : 이어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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