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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무 일도 없이 그저 평화로운, 1924년의 어느 날. 호그와트의 개학과 함께, 신입생과 재학생이 막 적응을 끝내고 지내는 그 시기, 모두가 저녁을 먹고, 자유시간을 보내거나, 심지어는 조금 이른 잠자리에 드는 시간. 이제 막 호그와트의 신입생이 된 루이스는 그 학년과 맞지 않게 도서관에서 머리를 싸맨 채로 책상 위에 턱을 대고는 끙끙 앓는 소리를 내고 있...
이솝 요셉
아래는 그리다 만 그림들
의미없는 부엉이 낙서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꾹 눌러서 연속재생 해주세요. 인생은 경쟁의 연속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누군가와 경쟁해야만 되는 운명을 타고난다. 그것도 당신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면 이 지독한 경쟁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나는 일찍부터 그 사실을 너무나도 뼈저리게 깨달았다. 내가 살아온 삶은 끝을 알 수 없는 레이스와도 같았다. 그 레이스에서 나는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숙명을...
BGM LINK―必然 연속 재생 기예르모의 바런. 그리고 그들에게는 이름조차 모호하던 것의 등장. 처음은 작년일 것이다. 위衞는, 작년이었기에 다행이라 여겼다. 그것이 이보다 십 년만 이르게 왔다면 자신은 고작 열여섯임을 이유 삼아 제대로 나서지도 못했을 테니까. 마을 사람들은 그 알레아도 평범하게 대했다. 어린 아이는 뒤로 물려야 한다며 막아섰을 게 뻔하...
ON THE AIR 01 W. bAn [다이스가] 다이치는 정신없이 바삐 지나간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시곗바늘이 4에 다다를 때 침대에 누웠다. 과거의 다이치였다면 베개에 머리가 닿자마자 눈이 스르르 감겨 금방 정신을 잃었겠지만 다이치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핸드폰을 켰다. 갑작스레 눈을 찔러오는 밝은 불빛에 잠깐 눈을 찡그렸다가 밝기를 조절했다. 한층 보...
준면은 몇 번이고 같은 안내 멘트를 들었다.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상냥하지 못한 내용이 아주 상냥한 말투로 반복되었다. 준면은 몇 시간째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몇 년을 만났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시각마다 연락하며 생사를 확인하고 시시콜콜 이야기를 하는 방식의 관계는 아니었다. 하지만 준면이 찾았을 때만큼은 재깍 답이 오던 변백현이었기에 준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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