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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학창시절 둘리는 어땠을까... 가벼운 마음으로 써봐야지 짧게 사불고 2학년 1반 리정혁 윤세리 둘은 그냥 평소에 인사만 하는정도? 사실 둘다 서로한테 마음은 있는데 낯 가리는 성격이라 멀리서만 지켜보는거지 그렇다고 소통이 없는건 아니야 시험기간 되면 세리가 자기 수업시간에 너무 많이 존다고 이번에도 필기 많이 못했다고 친구한테 하소연할거야 그러면 정혁이가 ...
하루씨의 일일 Page2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무슨 계약서요? 연예계약서 그런 걸까? 그건 너무 고리타분 하지않아요? 소설 읽어보니까 주종계약 그런것도 있던데." 말이라도 못하면 덜 얄미울텐데. 벌벌떨면서 도발하는 꼴이 웃겼다. 그나저나 떨면서도 떡볶이에 대한 욕망은 놓지 못한걸까. 내가 앉으라고 하기도 전에 신나서 앉아 포장을 뜯더니, 어설프게 뜯어...
<운심고등학교> 국내에서 교육분야의 최상위층에 존재하는 운심재단이 운영하는 명문 사립고등학교로써, 사회와 다소 격리된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 모든 학생들과 교사들은 기숙생활을 한다. 학생들은 2인 1실을, 교사들은 1인 1실을 사용한다. 졸업생들 중 학계, 정계 등 다양한 분야의 고위직 인사들이 포진해 있어 최고의 설비와 교육수준을 갖추고 있...
이동혁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고 결론지은 뒤로는 모든 게 쉬웠다. 학교에서 마주쳐도 전처럼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게 가능해질 정도로.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신기해. 그냥 외로운 거라고 생각하고 나니까 가끔 흔들리는 마음마저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그래그래. 그럴 수 있어. 이동혁이 섹시해 보일 수도 있지. 어깨동무에 좀 긴장할 수도 있지. 농활에서의 일은 먼...
“ 내가 가진 것들을 다 담기에는 상자가 너무 작은데.. ” [ 두상 ] [ 외관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 남희신 진짜 학같은 남자라서 웃기다... 고고하고 해꼬지를 못함........ 2. 강징이랑 싸웠는데 구구절절한 먹먹문 보낼거 같음... 요즘같은 시대에.... 서예를... 아니 근데 되게 잘쓴다. 필체에서 묻어나는 얼굴....... 반듯반듯 예쁜 글씨...... 3. 살면서 무단횡단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싸우고 돌아서는 강징 붙잡으려...
bgm 들어주세요 내 이름은 임지선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고생이다. 나에게는 은밀한 취미가 있다. 게이 만남 어플 Fullsun (서울/21/탑) 지선님 어디계세요 ㅋㅋ 저 지금 나와있는데 ㅋㅋ 네 금방갈게요 형 ㅎㅎ "흐읏.... 하윽... 지, 선ㅇ... 하응!" "바텀한테후장뚫린기분이어때요" "흐윽... 이거 놔... 흑흑~" "헉헉..이후장누구꺼야" ...
정서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0000번째 외침|2019.0N.00| ▲290 나는 사체과인데 내 친구가 의대거든? 이제 본과 1년차라서 개바쁜데 종종 같이 술먹어. 근데 술버릇 진짜 이상해.. 맨날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어떤거야?” 하면서 묻는데 ㅅㅂ 나 모쏠임 이철규| @서현 너 아님? 서현| 뒤질래? 김냉차| @용하다 현선배 아냐? 용하다| 현선배ㅠ...
에니어그램 벌써 5번! 사색가 타입입니다. 조회수가 참담한 에니어그램 시리즈 이지만 일단 시작했기에 계속 밀어붙이는 중입니다ㅠㅠ #에니어그램 #사색가 #심리학 결제후원 하셔도 더 내용은 없습니다. 하지만 도움 되셨던 분 계시다면 자유로운 후원 부탁해용~!
(...지쳤다) 지친 한숨을 내쉬며 내려서는 계단 위로, 늦은 오후를 알려주는 그림자가,짙고 길게 드리워지고 있었다. 학생회의 일을 겨우 마치고, 교실에서 자신을기다리고 있을 스레이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던 미쿠리오가 푸념을 내뱉었다. "이렇게 일이 많을 줄 알았더라면 확실하게 거절했을텐데..." 다소 과장되었지만, 비틀비틀, 불안정한 발걸음으로 다시한번 길...
음악실 설유라 | 선우 신 | 백고운 | 선우 하늘 | 선우 난새 | 지신이 | 두메 | 한유설 | 호원영 | 류서혜 | 윤희수 음악실 앞 안에서 기묘한 허밍 소리가 들렸다. ->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선우 난새가... 발로... 찼음... -> 발을 삐어 염좌에 걸렸다. (데미지 5) -> 이제 뛸 수 없다. -> 마스터키로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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