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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댁에는 유독 나무 가구가 많았다. 할아버지가 목공소를 했고, 할머니도 취미로 거들곤 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두 분의 성정으로 미루어보건대, 한 분이라도 제대로 건축을 공부하셨다면 이 집에도 어떤 획기적인 시도를 가했을지도 모른다. 당신들 사시는 댁에 왜 참견이냐 하면, 이 집이 이제는 우리 집이 되었기 때문이다. 두 분이서 여기 사신지는 올해까지 ...
!당연히 픽션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이번 편은 분량 더 많습니다! 친구에서 애인으로 뷔진 / 슈짐 <남준시점> 기존에 없던 새로운 편인데다 분량이 생각보다 많아짐 + 시간대가 달라 수정할 부분이 많아짐 예상한 시간보다 훨씬 늦어졌네요. 쓰고 캡쳐하는 것보다 수정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린 기분이에요ㅠ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너무 늦어져 ...
안녕, 세렌. 막상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어떤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변변치 않은 글이 되겠지만, 네게 내 진심이 있는 그대로 전해졌으면 좋겠군. 그래, 본론부터 들어가기 전에 내가 이 편지를 네게 남기게 된 이유를 짤막하게나마 쓰자면, 나는 오늘, 이곳 세르니움에서 모든 것을 마무리지을 생각이다. 어떤 의미로든 말이야. 모든 게 끝나고 나면....
*오늘은 유에이 친구들이랑 카톡하기가 아니라 유에이 '남친'들이랑 카톡하기입니다! *오글주의...^^ 전 분명 말씀드렸습니다... 극강의 오글거림을 참을 수 있으시다면 즐겁게 봐주세요... 1. 여름이 점점 좋아지는 이유 의외로 이런 사소한 서프라이즈 많이 해주는 바쿠고. 그리고 좋은 추억을 쌓아주겠다는 약속을 지켜낸 덕분에 여주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여...
Rinne 님 [Love is the way] 작업 | A5 / 약 380p, 210p / 약표제지 / 표제지 / 목차 / 장표제지 / 본문 / 판권지 Rinne 님의 Love is the way 편집 작업하였습니다:) 이전에 맡겨주신 작업물과 통합한 A타입과, 새로운 B타입 총 두 가지 타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지 ...
흠칫, 위에서의 굉음에 A반이 놀라 바라보았다 "시야마양! 근처에 빌런은 더이상 없어!!" "토코야미군..!" "안다!" 위로 쭈욱 올라가 얼굴을 내민 다크 섀도우가 괜찮다는듯 고개를 끄덕이고는 올라오라는 손짓 위로 금방 올라가자 이삽십정도의 빌런들이 일제히 쓰러진채였고 그들을 밧줄로 묶는 시야마양이 보였다 "시야마양, 무사해!?" "...절벽에 떨어진 사...
“아아니. 좋아하지도 않음서 그러는 게 말이 되냐고오” 술에 절어 평소보다 배는 늘어지는 발음으로 징징대는 형원을 지켜보던 민혁이 한 잔을 다섯번째로 꺾어 마셨다. “별. 그 정도도 아니구만.” “야, 전부 카레 도시락이었는데, 나만 새우튀김덮밥이더라니까? 내가 카레 못 먹는 거 어떻게 알고, 어? 이게, 이게 별 게 아니야?” “야 그거는 니가,” “어?...
트위터에서 여러 가지 캐릭터의 캐해를 연습하던 차에 멘션으로 리퀘를 받아서 적었던 단문들을 백업합니다. 몇몇 캐릭터들은 이벤트가 나오기 전에 리퀘를 받아서 작성한 것들도 있고, 각각 적은 시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이 점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가는대로 적어서 길이가 들쑥날쑥합니다. (최대한 각 캐릭터의 서사를 참고해서 적었으나 어느 정도의 캐해 차이...
*거의 반년 만에 돌아왔네요.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로는 모자랄 거 같습니다. 잊지 않고 기다려주신 분이 있다면 너무너무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손만 잡고 잘자요' 14편부터는 본격 역하렘이 시작됩니다. 선택과 집중 그런 거 없습니다. 최대한 많은 캐가 나오고 많이 엮이는 걸로 갈 예정입니다. 원래 미연시 같은 역하렘물을 쓰는 게 취지였어가지구..^^ 뭘...
해가 지고 별이 떠올라 반 바퀴는 돌았을 늦은 밤에, 등불 하나 겨우 켜두어 어둑한 집안에서 베르너는 의자에 앉아 앞에 놓인 종이뭉치를 바라보고 있었다. 정확히는 그 안에 적힌 글씨를 보고 있었다. ······ 그래서, 자네가 와서 도와주었으면 하네. 평온한 생활을 즐기고 있을 자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여기서 밀리면 우린 끝장이야. 와서 칼 휘두르라고 안...
ㅋㅋㅋ 과제하려고 했는데... 저 분량을 4편에 넣기엔 분량이 애매해서 3.5로 나누어 올립니다. 4편은.. 좀.. 나중에 올려야지..진짜 과제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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