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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열분열분(10분 아님) 이게 사실 가을에 쓴 건데요.. 추가하다 보니 제 다크서클만큼 길어졌어요.. 4명의 갠톡+다름이름으로 불렀을 때 반응이 들어있습니다요.. 재밌게 읽어주세요~~! 10년째 카톡 중 우리들의 갠톡은? 1. 도영 데스트니
※ ‘무궁화부 미친개들’에 등장하는 모든 국가, 단체, 인물, 지역, 사건, 배경, 정치 등은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무궁화부 미친개들’에 등장하는 악역은 영화 혹은 드라마 속 악역들의 이름을 참고했습니다. ※ 구분이 힘든 무전에는 가독성을 위해 발신자의 코드 네임을 넣었습니다. ※ 폭력 및 유혈 묘사 주의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
나에게는 남보다 못한 웬수 친오빠 김정우가 있고,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사이인 오빠 친구 정재현이 있다. 중요한 건, 그게 마음에 안 든다는 거다. 가족이라는 그 족 같은 단어가. "김여주. 나와서 밥 먹어." 우리 집을 제집처럼 드나드는 저 치의 말간 얼굴은 오늘도 빛난다. 나는 그걸 보며 오늘도 한숨만 내쉬었다. 사람 꼬실 것처럼 작정하고 웃으면 누가...
🍋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의 결재선은 소장을 위한 분들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 Pink Sweat$- 17 > 첫눈과 함께 찾아온 사랑의 기쁨을 만끽하며 녀석과 한동안 밖에 있었다. 나를 네게 이끌어준 별빛이 하늘에서 무수히 떨어지고 첫눈이라는 특별함이 주는 그 아름다운 감성과 사랑이 시작됐다는 기쁨의 여운이 가시질 않아서 근처 공원 벤치에 ...
국가들은 끝끝내 자신들의 욕심을 버리지 않았고 전쟁을 계속해서 진행했다. 영문을 모르는 시민들은 습격한 군인들에게 자신들의 붉은 피를 내보였고 세상은 점점 더 지옥과 가까운 모습이 되어갔다. 국가는 전쟁을 이어갈수록 더욱 강력한 무기들과 인재들을 원했다. 젊은 남성, 젊은 여성, 영유아의 아이들 사람 가리는 거 할 거 없이 모두 군대로 끌려갔고 혹독한 훈련...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인사해요. 이쪽은 황인준 선생님."
동거중인 둘. 여주가 샤워중인데 모르고 들어가버렸을 때 걔는 1. 이민형 "ㅇ..어우, Oops, 여주야, sorry" 문 열자마자 샤워기 물 맞고있는 여주랑 눈마주쳐서 당황해 온갖 의성어 난무하며 쾅- 하고 문을 닫아버리는 유교 Boy. 2. 황인준 "나 전혀 몰랐어, 미안해 여주야" 잡고있던 손잡이를 바로 당겨 닫곤, 여주가 자신을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3학년 1학기가 끝나자마자 우리는 서울대 법대생들이 으레 그렇듯 사법고시 준비를 시작했다. 나와 정윤오. 둘 다 학년이 같았기 때문에 동시에 사시 공부를 시작했다. 1학년 때는 새내기라고, 2학년 때는 윤오랑 연애하느라 마냥 놀았었는데 삼학년이 되자 현실이 눈앞으로 닥쳐왔다. 사시 합격하기 힘든 시험인 걸 모르는 사람은 없었는데 여기는 서울대 법대다. 주변...
"뭐야?" "뭐." "하하... 둘이 만난 적 있나 봐?" 정확히 말하자면 둘이 아니라 넷이죠. 속으로 팀장님 질문에 대신 답하고 있는 나였다.
"마크야~ 내가 뭘 사 왔게~?" 여주가 일이 끝나고 길을 걷다 우연히 본 아기용품 가게. 쇼윈도에 어마어마하게 귀여운 아기들용 모자를 보고 이건 우리 마크꺼야!! 하고 사 왔다. 무려 4개나... (저기요 머리를 하난데요..?) 하지만 무려 고양이한테 모자를...? 그것도 얜 마크인데...? 쇼핑백을 잔뜩 들고 기분 좋게 집으로 들어온 여주와 달리 소파 ...
“아들이 심하게 앓아요.” 중년의 남자가 어느 화려한 무당집에 들어가 다짜고짜 꺼낸 말이었다. 립스틱을 붉게 바른 무당은 남자 쪽을 쳐다도 보지 않았다. 남자는 다급하게 그 앞에 무릎을 꿇어 앉았다. 바르르 떨리는 게 누가 봐도 제 자식을 아껴 지푸라기라도 잡는 아버지 그 자체였다. 무당은 그 애처로운 모습에도 흔들리지 않고 남자와 눈을 맞추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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