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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쾅! 큰 소리와 함께 눈이 가려진 일리아나와, 그의 쌍둥이 동생. 둘은 큰 소리와 함께 알 수 없는 어둡디 어두운 방에 갇혔다. 서로를 도와 온 몸에 묶여있는 밧줄과 눈을 가린 안대도 벗어냈으나, 여전히 어두운 건 똑같았다. - ...우리 나갈 수 있을까? 불도 안 켜지는 것 같아. - 나갈 수 있을 거야. 분명! 우린... 축복받았잖아. ...신께서...
*12000자 *SF 합작에 제출했던 원고 백업본입니다. *가장 하단에 BGM 리스트가 있습니다. 들으면서 읽으시거나, 읽고나서 들으시면 됩니다 :) [MXCK_0126] Log in. Target no. 1122 > bug operated. 승인 시점부터 균열로 이동합니다. 승인하시겠습니까? > Y / N 아이, 씨. 기현은 누군가 목덜미를 손...
창문을 향해 손을 뻗은 지 30분이 되어가지만, 손 위로는 꽃잎 하나 떨어지지 않습니다. 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벚나무가 손 바로 위에 있지만, 기다려도 벚잎은 오지 않았습니다. 혜안은 손끝을 스쳐 가는 꽃잎을 잡으려 작은 손가락을 쥐락펴락하며 자신의 짧은 손가락 사이를 지나가는 꽃잎을 아쉬운 듯이 쳐다보았습니다. "하아... 어째 잡히지 않지?" 혜안은 창...
이름: Ansaldo Maçon (안살도 막손) 키: 192cm 생일: 7월 2일 (탄생화: 금어초(Snap Dragon) - 꽃말: 욕망) 나이: 28살 외관: 머리- 흑발(앞머리는 까는 걸 고집, 뒷머리는 살짝 길다)눈- 적당히 두꺼운 눈썹, 오드아이(캐릭터 기준 오른쪽 눈- 연두색, 왼쪽 눈-보라색)피부색 - 창백한 편. 핏기가 별로 없다.기타- (캐...
점잖은 양반, 강권주. 그녀를 얕본 은수가 호되게 당하는 이야기. With Omega verse Gentle 강 센터장은 점잖았다. 혹자는 강 경감이 예전에 태어났더라면 양반일 것이라 하는 이도 있었다. 권주를 아는 사람들에게 있어 이 평가는 이의가 없었다. 무척이나 겸손하고 예의바른 편이었으며 정말 점잖은 사람, 그 사람이 바로 권주였다. 권주와 연인이 ...
w.Amanecer "어이어이!!" 오늘도 임무를 빠르게 끝내고는 자연스럽게 나비저택으로 향하던 사네미. 저 멀리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음. 이야, 오늘도 화려하게 베어댔구만. 이렇게 일찍 끝난걸 보니? 라며 말을 걸어오는 우즈이였음. 우즈이는 이미 저렇게 회복해서는 잘만 돌아다니는데, 왜 자신의 츠구코는 도통 일어날 기미가 보이질 않는 건지. 그리고.....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노기호, 이 19살 평범한 학생에게는 힘이 있었다. 힘의 뜻에는 열가지가 넘지만, 아무튼 그 중에 대부분은 가지고 있었을 정도로 강한 사람이었다. 그러니 지금 그 유치할 수도 있는 '꼬마탐험대'의 대장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는 태생부터가 그러하였으며, 그의 성장하면서의 환경도 그를 이렇게 만들도록 도왔을 것이다. 가족도, 친구도, 주변, 사건, 그 모...
얼마 전에 스포티파이가 틀어준 노래에 완전 꽂혀서 밴드를 확인하니 'her's'라는 이름에 남자 두명이라 아 또.. 싶었으나 (터라우마 있음) 밴드명에 호불호를 따지기에는 너무나도 좋은 노래였다. 3일을 밤낮으로 듣다가 그래서 대체 하비가 누구야? 하고 가사를 찾다가 뮤비를 보고 마르셀 라이브를 보고 스피드레이서 뮤비를 보고 비비씨 인트로듀싱 하비를 보고 ...
2017년 티스토리 업로드했었던 연성 백업본입니다. 현실(?)세계의 구렌과 종세 세계의 신야가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평행세계 뭐 그런 거라고 날조를.......^^; 오사카 도착해서 구렌한테 한 방 맞고 잠들어 있던 그때 쯤의 신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잠들고 구렌이 지하에 내려갔을 때 트립했다고 날조를....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평소와 다름이 ...
장철한은 재빨리 앨범을 제자리에 돌려놓고 자물쇠를 다시 걸었다。 마음의 어떤 한구석에는 뭉클함이 차올랐다。 이 소년을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장철한은 다시 암실 문으로 걸어가서 문고리를 돌렸다. 제대로 잠겨 있었다。 그는 소파에 한참 조용히 앉아 공준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 돌아왔어。” “일찍 왔네? 무슨 일이 있었어?” 공준의 말투는 당황하...
그곳에 네가 있었다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w. CAGAMINE LANJIE (@L4NJIETRPG)- 나의 21년도 기찻길 위의 황금빛 장마, 당신에게 - § 시나리오 이용 및 공지: http://posty.pe/4qv9r0 § 본 시나리오는 2차 창작물로, 도서출판 초여명 사에서 출판한 ‘크툴루의 부...
의학계의 선구자, 라쳇이 인정하는 의사 파르마 혹한의 눈보라 속에서 파르마는 얼어붙은 눈 사이로 뻗어오는 손으로부터 벗어나려 했다. 악명 높은 DJD를 지휘하는 탄이었다. 눈구름이 물러나고 태양이 떠오른 날, 눈이 녹아서 발견된 인간을 구조했다. 일생 처음으로 마주한 유기체였다. 인간은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그를 레드러스트 혹은 인간이라 부르곤 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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