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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노모토상은 손이 예쁘시네요. "" ..그런가요. "" 네, 정말- "아주 많이. 부드러운 목소리가, 다정하고 음습하게 바닥에 깔렸다. 시선이 이쪽을 향하고 있었다. 돌아보지 않았다." 저는 있죠. 에노모토상이 좋아요. "" 그렇습니까. "" 에노모토상도 절 좋아하죠? "이쪽을 향한 시선은 진득하고, 그래. 좋아한다, 라 말하는 그 목소리와도 닮아있었다...
In Liebe vereint bis in den Tod (죽음을 넘어 사랑 안에서 하나되리) 죽을 때까지 너 하나만 사랑하러 왔나 봐 너는 내 지친 영혼의 영원한 쉼터 하늘의 별 다 질 때까지 사랑 하리 언제나 넌 처음부터 날 찾으러 세상에 왔나 봐 -황태자 루돌프(더 라스트 키스) 너 하나만中- * 첫 만남은 꿈이라고 생각했다. 잔뜩 밀린 과제 덕분에 ...
준면은 호수에 사는 인어. 물풀이 많은 호수라 그 위에서 놀고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이 홀려 호수에 빠짐. 그렇게 되면 잡아먹지만 숲속 깊은 곳에 있는 호수이기에 사람을 잡아먹는 일은 거의 없음. 그렇다고 먹이를 안 먹을 수는 없으니 관리자 민석이 가끔 동물들을 잡아서 호수에 던져 주고 감. 그러다 태자인 수호가 길을 잃어 숲에 들어왔다가 호수에 빠져 죽음....
#모자장수가 3월 토끼에게 들려준 것에 대한 이야기 : 노래를 부르다 매드 해터는 티파티의 주인이 되는 것을 망설인 적이 없다. 그는 언제나 그러했다. 대부분의 경우 이 장사꾼은, 모자를 짜내는 것에 반감을 가진 적도 없었고 그것을 귀찮은 의무라고 생각한 적도 없었다. 해터는 북풍이 이상한 나라에 머물 수 있도록 토끼굴의 문을 닫았고, 비가 자주 오는 계곡...
#도도새가 모자장수에게 선물한 것의 이야기: 추측하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해터가 지키는 그의 티파티 장은 언제나, 대부분, 거의, 대체적으로 비슷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코가 잘린 사냥개 백작, 날개를 잃은 파랑새 공작, 심해의 공포를 안 상어 기사. 남자에게 찾아오는 손님들 대부분은 어딘가 많이 부족한, 혹은 뭔가를 강렬하게 잊고 싶어 하는 1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엄청 옛날에 그린거다 *당신은 깨어났다. 이거 예뻐서, 이걸로 로고 만들어도 되겠다.
1. 최도영이 내과 과장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용길이 원장으로 올라간 탓에, 내과 과장 자리에 공석이 생겨 급히 교수회의가 소집되었다. 누구를 추천하겠냐는 말에 준혁은 망설이지 않고 도영의 이름을 외쳤다. "소화기내과 간담췌전공 최도영 교수님을 추천합니다." "……학연으로 그러는 건가?" "학연이라뇨. 섭섭하십니다." "자네랑 최 교수 관계 모르는 사람이 우...
육체는 소멸하지만 영혼은 불멸하며, 죽은 후 영혼이 다시 새로운 인간(혹은 다른 생명)으로 태어나게 된다는 종교적 사상. 태어나기 이전의 영혼이 살았던 삶은 전생이라고 부른다. [출처 - 나무위키] 당신의 영혼은 불멸하다 믿으십니까? 인연의 실 W.깡총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눈에 담기도 바빠 시선의 끝에 머물게 하면서도 흐르는 시간이 아까워 말라가는 입...
https://youtu.be/cRedX6yuFgY 난 아직도 네가 날 바라보던, 그 눈빛을 기억한다. 워낙에나 리액션도, 표현도. 전부 딱딱하다면 딱딱했고, 솔직하다면 솔직했던 너. 그런 네 눈빛은 항상 내게 사랑을 속삭이고 있었지. 덤덤했던 네 눈빛. 조용했던 태도 뒤로, 입가에서 나만 보면 슬며시 삐져나오던 그 따스한 미소. 네 입꼬리가 호선을 그리고...
오늘 OO구민체육관에서 시 낭독회가 있습니다. -숨 유치원- 이 밑도 끝도 없는 짧은 문자의 도착지는 찬열의 핸드폰이었다. 지금껏 찬열이 봄이의 모든 유치원 행사에 참석할 수 있던 이유였다. 유치원 내부에 찬열을 지지하는 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 준면이 알면 까무러칠 일이었다. 찬열 또한 그것도 모르고 넙죽넙죽 정보만 받을 뿐이었다. 찬열은 카메라를 ...
- 헤어지자고 말하면 그럴 수나 있는 사이인가. 우리. 명호는 담담한 목소리로 냉정한 말을 꺼냈다. 기차 안, 준휘가 지방에서 촬영을 마무리하고 떠난 여행길이었다. 대답할 말을 찾지 못한 준휘는 침묵하며, 잔상으로 지나가는 창밖을 멀거니 응시했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명호가 다시 말했다. - 그리고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한대. 여전한 침묵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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