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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날도 시작은 이유 모를 싸움으로부터. 싸운 이유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건 그 계기가 매우 사소했다는 것을 의미했다. 둘이 같이 작업실로 돌아가던 길목에서 언성이 높아졌고 처싸우느라 헤어지지도 못한 채 그대로 작업실 문까지 닫고 들어왔더니 방음 짱짱하게 조그만 방 안에 두 사람만 덜렁 남았었지. 신예찬이 소리를 지를 때면 조원상도 참지 않았다. 마음에도 없...
너랑 나랑은 참 지독한 악연이었다, 근데 그게 또 좋기도 했다. 네가 정말 미울 때도 있고, 너라서 오히려 좋았을 때도 있었다. ...근데 지금은 미운 마음보다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 지연아. 너는 항상 나를 이기고 싶어했지, 나는 너에게 지지 않기 위해 네가 없는 곳에서 밤마다 열심히 연습을 했어. 그만큼의 노력을 해서 이기는 날에는 너의 그 뾰루퉁한 표...
#프로필 “ 응~ 친구야, 우리 데이트나 갈까?ㅎㅎ “ ♥ 이름: 윤태일 ♥ 나이: 19 ♥ 성별: M ♥ 키 / 몸무게: 187cm / 73kg ♥ 외관: 댓첨 (+ 교복 바지, 하얀색 양말에 하얀색 조거 플렉스를 신고 다니지만 학교 안에서는 삼선 슬리퍼.) ♥ 성격: [능청스러운] [다정한] [장난스러운] [고집 센] [긍정적인] ♥ 특징: 1. 일명 ...
湖에게 보내는 연서 파랑 속을 유영해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 마시는 맥주는 시원했다. 방방 뛰느라 시뻘게진 발바닥이 아리다는 걸 느꼈을 때는 맥주를 이미 한 모금 들이킨 이후였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양말을 뒤집어 벗어 아무 데나 던져버리고 내일 아침에 정리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이유는 옆에서 한 손에 맥주캔을 들고 우와 우와 소리를 내는 한 남자 때문이었다. 평소에 운동도 하지 않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형, 이거 이제 버려요." 뒤를 돌아본 원우는, 민규가 가리키고 있는 손가락 끝만 쳐다본 채 침묵했다. 온도까지 가늠할 수 있을 만큼 익숙한, 민규의 곧고 두툼한 손가락이 책상 위의 액자를 향하고 있었다. 햇빛에 닳아 색이 바랜 꽃들. 민규가 먼지를 턴다고 두드릴 때마다 바스라졌던 약한 꽃잎들이 유리 안 바닥에 켜켜이 쌓여 있었다. 원우가 대답이 없자, ...
아놔 미치겠다 그게 좋은 거였어요???? 운 두번 좋으면 아예 목숨이 위험하겠는데요.... 가끔 나비효과가 터지는거면 그냥 한번 크게 운 좋았다가 불운으로 할부 갚는거잖아요 이거ㅡ!!! 어이업어요당신 우리 뿡이... 도쿄대 가서 그나마 애가 햅삐했던거 같은데 그 햅삐를 뺏어가시면 어뜩해요 진짜 하..... 아코가 돈 목숨값 붙여서 항상 두둑하게 챙겨줄게 같...
얼렁뚱땅 글 " 연아. " " ... " " 연아-. " 뒤를 바짝 따라오는 그를 피해 걸음을 더욱 빨리했다. 겨울의 찬바람이 나를 위로하는 듯 더 거세게 불어오고 있었다. " 연아, 한 번만 좀 봐주라. " 우뚝 자리에 섰다. 그가 미웠다. 정말. 내가 그를 사랑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내가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 나는 그가 싫다. 코 끝이 아...
*AU 연성이므로 캐붕과 날조가 심하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이번 연성은 좀 짧습니다! 전편에서 너무 불태워버려서... 시산 별장의 사건이 무사히 마무리 된 뒤 청명은 맘껏 쉬기로 했다. 마침 협회장이 의뢰비도 두둑하게 줬으니 이렇게 된 거 둘이서 여행이라도 떠나기로 했다...
(요꾸님, 💛🌱님, 제오님 커미션.) "보여주지! 네가 얼마나 쉽게 쓸려갈 수 있는지!" 남성 180cm 67kg 생년 10월 27일 20대 초반(금랑보다 1살 연하) B형 외관. 얼굴은 로맨스 판타지 황태자, 하는 짓은 마왕이자 양아치. 성격. 차분하고, 서글서글하고, 자존심 강하고 자존감 높고, 자유분방하고, 느긋하고, 스스로 잘났다. 집안 좋고 물려받...
ⓒ2022,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그 단어, 말투. 굉장히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보인다.” “세상 사람이 다 너 같은 줄 아냐.” “그러는 넌. 세상 사람이 다 너희 같은 줄 알아?” 0 7 화 열아홉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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