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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팔에 육중한 고통이 밀려왔다. 마치 상처부위를 지지는듯한 고통...!! 이네즈는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그만 몽롱해지는 정신과 함께 자신의 몸이 절벽아래로 떨어지고있다는 것을 느꼈다. '.......' 흐릿해지는 눈사이로 사신을 비웃으며 내려다보는 피빛의 눈이 보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눈을 감고 생각하던 이네즈는 눈을 부...
수업 끝나고 저녁 늦게 유스퀘어에서 만남 밤 11시 18분이 되어서야 밥 먹기,, 흑흑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2층에 있는 가게들은 거의 다 문을 닫았길래 1층에 있는 KFC 가서 여러가지 시켜서 먹었다 역시 FF가 짱이지,, 밥 다 먹고 찜질방 가기로 했기 때문에 유스퀘어에서 택시타고 첨단으로 꼬꼬 첨단 도착해서 나요니 커플도 한번 만났다 ^.^ 진격의 나...
임의 친구들은 아무래도 임창균이 미친게 틀림없다는 결론을 내리기에 이르렀음. 오전수업에 안 오길래 얘 또 뭔일 있는 거 아녀.. 걱정하고 있었는데 오후수업은 아주 멀쩡하게 들어왔거든. 그냥 멀쩡한 것도 아니고 잔뜩 기분좋은 얼굴로다가. 늦잠잤냐? 물었더니 아니래. 어제 술마셨어? 해도 아니래. 그럼 대체 왜..? 대답 없이 헤헤실실하면서 지 볼이나 만지작대...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11 by persona [마계 후계자의 성 후계자의 침실] 우현은 희미한 눈을 깜빡거렸다. 머리가 뭔가 아주 많이 멍하다. 천정에 있는 뱀과 비슷한 생물이 날개를 활짝 편 문양은 처음 보는 것이다. 몸을 누르는 공기가 무겁다. 우현은 고개를 돌려 주변을 둘러보았다. 천정에는 한가운데 검은 바탕에 붉은 색으로 문양이 있고, 창문에는 ...
" 형아, 나 이거. " 오늘은 왜 안 오나 했지. 자켓까지 걸쳐 입고 향수를 뿌리다 푹, 한숨을 내쉬었다. 느릿하게 뒤돌자마자 어느새 바짝 다가온 오세훈이 뻔뻔한 표정으로 넥타이를 내밀었다. 잠깐 노려보다 말없이 넥타이를 받아들었다. 오세훈은 퍽 자연스레 고개를 숙였고, 목에 넥타이가 걸쳐지기 무섭게 언제나처럼 장난을 쳐댔다. 슬쩍 손을 들어 허리를 만지...
"Parasite!" "우와! 작품상 받았어!" 대표가 기생충 작품상 수상에 소리를 지르던 그 시간은 S가 미팅을 앞두고 정신 없이 PPT를 수정하던 때였다. 금요일 퇴근하면서 H님과 월요일 업무 일정을 짜놓았건만, 월요일 오전 회의 때 눈살을 찌푸리며 돌연 PPT를 수정하라던 대표님의 지시에 점심시간에 부랴부랴 일하던 중이었기에 S의 분노는 더욱 치솟을 ...
-기괴하고 피폐한 분위기일 수 있습니다. -약고어 요소가 스토리 도중에 나올 수 있습니다. -시점은 일기장이든 벌어지는 일이든 강만음의 시점에서만 진행됩니다. XXXX년 10월 31일 자고 일어났더니 위무선이 준비를 끝내고 날 기다리고 있었다. 나보다도 늦잠 자는 녀석이 일찍 일어나서 나갈 준비까지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머맨의 위험성을 새삼 다시 느꼈다. ...
137. 우부, 나쁜 사랑의 참견(200119) 나쁜 사랑 우부는 지독하게도 어렸고 나쁜 말은 쉽게 퍼져 나가는 캠게가 아닌가,, 두 사람은 그저 솔직하진 못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연애했을 뿐인데 그걸 보는 주변인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결국엔 끝이 좋지 않았다거나 그런,, 아직은 능숙하게 사람 간의 관계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몰랐고 그래서 더 이 연애를...
132. 홍부, 넥타이 조임 홍은 마주하고 있는 븍의 손이 자신의 목 근처에서 꼼지락 거리자 문득 장난을 치고 싶어졌어아파도 괜찮으니까 더 조여줘요..여기 집 아니고 미팅 장소입니다만내가 뭐 이상한 말 했어요? 홍의 말에 당황한 븍의 손이 멈칫하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받아쳤어 하지만 홍은 그런 븍에게 되려 물었지 븍는 그런 홍에게 욕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
127. 준부, 절교 아니고 손절(200106)아 갑자기 어디서 말 배워온 즍이가 감기 걸린 븍한테 빨리 나아서 감기랑 절교해야 겠어 무슨 소리야 손절해야지!이러는 보고 싶음128. 우부, 예쁜 사진들(200108) 늘 사진을 찍으면서 웃을 때 자신을 자연스럽게 웃는다고 웃었는데 사진을 확인하고 나면 자기가 썩소를 짓고 있는 거야 당긴 입꼬리는 같이 말려 ...
둘의 시선이 마주치고 잠시 침묵이 흘렀다. 그 전에도 가끔 있었던 그런 침묵보다 더 불쾌하고 긴장감이 흐르는 침묵이었다. 혜성이 관심도 없다는듯 고개를 돌리고 동시에 진우가 여유롭게 방안으로 들어왔다. 아까까지 동완이 앉아있었던 의자에 털썩 앉은 진우는 방을 천천히 둘러본다. 처음부터 혜성의 감시자였던 진우는 그 날 이전과 이후의 행동에 크게 다른 점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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