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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힐링물이라고 쓰기는 했습니다만 죽음과 극단적 선택 내용이 나오니 주의해 주세요. 가벼운 제목 보고 들어오신 분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깨어나 보니 또 울고 있다. 무슨 꿈을 꿨는지는 생각나지 않는다. 뻔하지만 두훈이 형 꿈일 거다. 울 이유가 그것밖에 없으니까. 떠올리고 싶은데 죽어도 그 얼굴은 생각나지 않고, 따스한 꿈을 꾸었다는 느낌만 남아 있으니...
우와... 제가 완결을 내다니... 따흑 전혀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헤입을 쓰게 된 원인은요 때는 날이 점점 풀리려하는 2월에서 3월 사이!!!!!! 포타라는 앱을 처음 알고 올린 글이 있었지만 나락가서 지웠구요 (어? 나락갔네? 싶으면 바로 지우는 인간) 나재민 후회물을 많이 봤어요 그래서 나재민 얼굴만 버이면 허으ㅡ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울었는...
NEO한 홍일점 4. ~ 127과의 캐미를 알아보자 ~ 재현 X 여주 가장 먼저 알려주고 싶은 건 재주임. 재현 X 여주의 컾링이라는 건 이미 다 알 것 같고 팬들도 많이 미는 조합이기도 함. 둘은 동갑이기 때문에 치이는 포인트가 더 많은 데 일단 정재현은 여주에게만 큐띠뽀쨕 boy 임. 여주는 재현이에게만 능글 냥이가 되기도 함. 둘은 룸메이트이기도 해서...
역시 레벅은 더빙이 맛집이라니까..응? X플릭스로 보던 레이디버그 시즌3가 끝났다. 잠깐만. 나랑 장난해? 이렇게 끝이라고? 아드마리는? 내 아드마리는?? 다음주 시험인데. 얘네 정체공개가 궁금해서 여기까지 본 건데...장난해? 어우 답답해. 얘네 대체 언제 서로 정체를 아는 거야? 언제 사귀어? 목 빠지겠네. 아아..시험 안 보고 빙의나 하고 싶다. 보통...
대한민국 검사경력 10년에 가까운 n년에 가서 시원하게 때려치운 김석진은 오늘도 기민하게 촉을 세웠다. 김변이 급히 나오래서 나오긴했는데 좀 거시기한 상황이었다. 물론 사람 촉은 센스, 그러니까 감각에 가까운 것이었기 때문에 결국 본능에 가깝다는 이야기고 그 얘기는 타고나는 거란 얘긴데 김석진의 경우 환경탓과 주위 인물들 탓도 절대로 무시하지는 못했다. 그...
트리거 주의, 폭력적인 묘사 주의, 소재주의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과몰입 금지 시야의 범주 온 세상이 뜨거운 불길이었다. 곳곳에서는 비명이 들려왔고, 이미 새까맣게 그을린 채, 사람이었구나만 겨우 추측할 수 있는 것들이 바닥 곳곳에 널브러져 있었다. 건물이 무너지고 비명소리가 들렸다. 어찌나 날카로운 비명인지 귀가 얼얼하다 못해 피가 날 것 같아, 샤오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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먕먕포님의 소재를 참고하였습니다 (허락 받았어요) 시나즈가와 사네미 연인 관계 ☆토★미☆오★카☆특★별☆출★연☆ 토미오카랑 (-)는 사네미를 만나러 가고 있다 " 사네미는 어딨지? " " 난 모른다.. " *** " 하..하..[-]... " " ㄴ..네..? " 키스하는 둘을 본 (-) " 토미오카 요기 있어봐... 아무 데도 가지 말고 부르면 " 와- 라...
2018년 6월 6일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지 어느덧 5달이 지났다. 이제는 익숙하다. 이 일기를 쓰는 이유는 그냥 날 잊지 말아 달라고 지금 이 시기를 안 잊으려고 쓰는 거다. 모르겠다 그냥 다 포기해버리고 싶다. 그런데도 내가 살 수 있는 건 이민형, 황인준, 이제노, 이동혁, 나재민, 종천러, 박지성 이 놈들 때문에 살 수 있는 것 같다. 이제부터 얘네...
나는 시장에게 인사를 하고 연보를 읽는다는 핑계로 소파 하나에 눌러 앉는다. 연보를 뒤적거리며 텔레비전에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하지만, 들리는 건 오직 어젯밤의 환호와 아나운서들의 호들갑뿐이다. “저 사람도 왔네.” 시장이 혼잣말을 한다. 그는 일을 하면서 들을 용도로 텔레비전을 켜 놓고 있던 모양이다. 그러다가 아나운서의 음성에 고개를 든 것이다. “누구요...
어두운밤. 불이 하나 둘씩 꺼진다. 나는 주변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 하고 조용히 그 방 문에 귀를 바싹 붙인다. 들릴듯 말듯한 그 녀석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시간에 누구랑 전화하는거지?' 그 녀석을 처음 봤을 땐 헛 웃음만 나왔었다. 외소한 체구에 순박한듯 촌스러워보이는 모습은 실망 그자체였다. '감히 우리 멤버가 되겠다고? 웃기고 있어' 한눈에 봐도 ...
*비속어 주의* 오늘도 어김없이 내가 잠을 자고 있으면 창문으로 햇살이 들어오고 새들이 울어대며 아침을 알렸다. 그제야 사부작사부작 일어나서 올리비아에게 아침인사를 건넸다. "좋은 아침, 올리비아." "잠꾸러기. 이제 일어났네! 준비하고 나와, 아침 먹으러 가자." 일어난 지 겨우 1분 됐는데 벌써 아침을 먹으러 가자니... 올리비아 다웠다. 오늘은 귀찮은...
*본 편 감상은 영구 무료입니다.*본 편은 현실 인물과는 아무 연관 없는 허구입니다. 오빠 저 맘에 안 들죠 TALK ✨Bungee✨ 이동혁만 지독히 바라보던 여주가 왜이렇게 됐을까 ...재민아 이거 니 담요 가지고 가 어 땡큐 좋은 향 나네? 뭔...향? 왜 나만 미스트야? 어? ...? 이게 뭐야? ...누구한테 뭘 빌린거지? 오빠가? 빌려준 건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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