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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아이고 큰일났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72. ㅠㅠㅠㅠㅠ 안 만나볼거야? 673. 안 만나. 못 만나. 내가 쟤를 어떻게 만나... 674. 그래그래 만나지 말자 만나지 마 나쁜새끼 돌려보내자ㅠㅠ 675. 스레주 숨 쉬고ㅠㅠㅠ 676. 나쁜 새끼라고 하지 마. 아니 나쁜 놈은 맞는데... 아 아 ㅆ;발 677. 미안해 스레주 친구 나쁜놈 아니야 내가 ...
곧 죽어갈 것처럼 비틀어진 플라타너스 나무에서 몇 남지 않은 잎이 떨어졌다. 항상 이 계절이면 마주하는 모습이지만 적응하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여름 내 푸르고 넓은 잎을 씩씩하게 펼쳐내던 큰 나무는 바람에 차가운 기운이 섞이자마자 시들어 간다. 그리고 수많은 이파리들을 바닥으로 내던졌다. 굵은 둥치 아래에 쌓인 제 동족들 위로 몸을 던진 잎은 낙엽이라는 ...
슥슥, 장지문을 긁는 소리가 났다. 마침 업무편람 작성을 끝낸 사니와는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결계를 치지 않은 문이 덜컹거렸다. 누구일까. 평소라면 무서운 효과음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날이 날이니만큼 사니와는 느긋한 마음으로 문을 긁고 있는 이의 출현을 기다렸다. 문을 긁는 소리가 멈추면 이내 여러 개의 발소리가, 어린 아이들의 속삭이는 목소...
도로를 달리는 검은색의 아반떼안으로 치좀이 조수석에서 창밖을 바라보는 굿나잇에게 말했다. "이제 더 가면 예약해둔 호텔이 보일걸세.""자네가 자리를 잡아둔건가?""물론." 치좀의 말에 굿나잇은 저먼치에 있는 바닷가를 바라보며 백미러를 바라봤다. 뒤에는 흰색의 마티즈가 빵빵거리니 그는 창문밖으로 내민손을 집어넣고 창문을 닫았다. 다소곳이 앉아 있는 굿나잇을 ...
그 남자의 창백한 두 눈을 보며, 나는 어릴 적 동물원에서 보았던 거대한 비단뱀을 떠올렸다. 뿌연 기억 속에서 반들거리는 하얗고 매끈한 몸뚱이. 뱀은 한창 식사 중이었고, 제 입보다 몇 배는 큰 포유류를 산 채로 옭아맨 뒤에 능숙하게 턱과 이빨 사이로 밀어 넣고 있었다. 어린 나는 호기심에 동그란 눈을 빛냈다. 그리고 그 자극적인 광경을 조금이라도 자세히...
#21 아슬아슬하게 지각을 면한 시간에 사무실에 들어오자 사무실 분위기가 평소와 달리 조금은 들떠 있는 게 느껴졌다. 무슨 일인가 싶어 펑송에게 물어보려 서둘러 제 자리로 가던 길에 징위는 진 팀장에게 팔을 붙잡혀 휴게실로 끌려왔다. “황징위씨 어제 린펑송씨랑 같이 퇴근했지?” “네.” 징위의 대답에 눈을 반짝 빛내는 팀장이 영 수상쩍었다. “어제 어디 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커미션 안내> *글 커미션이며 장르와 수위, 글자 수에 따라 가격이 책정됩니다. *2D장르 - 장르 의뢰는 닫은 상태입니다. - 1차(자캐/드림)는 협의 하에 진행 가능합니다. 2.5D장르 : - 프뮤> 모오락, 1789, 아더왕의 전설 한뮤> 인터뷰, 그날들, 프랑켄슈타인, 아이언마스크, 배니싱, 잭더리퍼, 2019드라큘라, 202...
"춤이요?" "그래. 이번 주 토요일." 잭은 얼이 빠져 음식이 든 입을 다무는 것도 잊은 채 멍하니 후작 부인을 쳐다보았다. 작년 초쯤 배운 달력을 흘끗 살피자 분명 오늘은 화요일이다. 손가락을 꼽아 봐도 똑같다. 수, 목, 금. 3일. 아니, 저 여자의 성격이라면 분명 지금이 정오를 조금 넘었으니 3일 반이라고 말하겠지. 식기가 아주 조그맣게 부딪히는 ...
이미 알고 있었다. 그가 언젠간 자신을 떠날것이라는것을 말이다. 하지만, 그가 이런식으로 자신를 맞이했으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은 굿나잇의 머리를 잡고 키스하는 패러데이의 모습이였다. 이런 상황을 뭐라고 해야하는 걸까, 떨리는 손 을 제치고 다가가려는 순간 패러데이가 말했다. "아, 멕시칸 왔냐?" 왔냐고? 그래 왔어, 당신이 ...
너무너무 축하해!!! 항상 응원할게 내 인생 최고의 아이돌ㅠㅠ♥ 그리고 동물 소년단,,,, 아 지짜 너무 귀엽다,,, 멍냥깡총 채고 사랑ㅠㅠ
#20 속을 풍성하게 채운 샌드위치와 바비큐, 수프, 치즈와 과일, 와인으로 한 상 가득 차려졌던 홈 파티는 화기애애했다. 생글생글 웃는 얼굴을 마음에 들어 한 위주의 아버지가 끝없이 따라주는 술을 계속 받아 마신 펑송이 결국 테이블에 머리를 박고서야 자리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음식이 너무 많은 게 아닌가 걱정했던 것이 무색하게 거의 모든 접시가 비워졌다....
풀버전에서 임의로 크롭해서 올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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